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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마케팅하고 세계를 PR하라

나를 마케팅하고 세계를 PR하라

(PR 스페셜리스트 낸시 최의 비즈니스 에세이)

낸시 최 (지은이)
럭스미디어
12,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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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마케팅하고 세계를 PR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를 마케팅하고 세계를 PR하라 (PR 스페셜리스트 낸시 최의 비즈니스 에세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광고/홍보/PR
· ISBN : 9788962340204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0-01-20

책 소개

이 책은 PR 스페셜리스트 낸시 최의 지난 40여 년 동안의 흥미로운 경험을 담은 비즈니스 에세이이자, 마케팅과 PR 전략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변화되어 왔는지에 대한 생생한 보고서이다. 투어리즘과 스포츠 마케팅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PR에 있어 가장 중요한 도전과 변화의 메시지를 전한다.

목차

추천의 글
Prologue

Part 1 marketing PR story
stage 1 샴페인을 터뜨릴 준비를 마치고
대자연의 서사시, 노르웨이
산타클로스도 변한다, 덴마크
오만한 인간을 위한 신의 경고, 핀란드 라플란드
멀리서 보면 같아 보인다, 스칸디나비아 4국
세상의 모든 슬픔은 서쪽 끝에 있다, 포르투갈
프라하 성은 여전한데 우리의 눈물은 어디로, 체코 프라하
세상의 멋은 바로 이곳에서, 이탈리아 토리노

stage 2 스스로 내 것이라 여기면 내 소유가 된다
모차르트 250주년, 후손에게 영광을 돌리다
나만을 위한 전망 좋은 방 301호, 오스트리아 빈
1년에 한 번은 사치를 허락해도 좋다, 오스트리아 볼
신은 여성이었다, 그리스
모든 시름을 대서양에 날려 버리다, 아이슬란드 온 세일
1년을 기다려서 맛보는 통닭 구이, 뮌헨 옥토버 페스트

stage 3 국제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진정한 세계화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는데요? 영화 속의 그 장소
첨성대를 팔다, 한국 방문의 해
유라시아의 실크로드, 카자흐스탄
바다가 도하를 바꾼다, 카타르
내가 그 섬에 무슨 짓을 했나? 필리핀 보라카이

stage 4 인생은 즐기는 만큼 행복해진다
올림픽 대로에서의 환희, 미국 올랜도
한 순간도 놓치기 아까운 곳, 미국 마이애미
즐기는 만큼 즐거워지는 인생, 미국 시애틀
그래, 이게 바로 인생이야! 하와이
노래를 사드릴까요? 멕시코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과테말라까지

stage 5 여행은 낯설음이며, 새로움에 대한 도전이다
카사블랑카의 현실, 모로코
돈벼락을 맞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쿠웨이트
우리는 더 이상 가질 게 없다, 뉴질랜드
낯선 곳에서 우연과 만나고 싶다
일등석은 비즈니스를 배우는 학교

Prologue

PART 2 world public realations
Advice I 월드 PR이란 무엇인가?

PART 3 global leader
Advice II 글로벌 리더가 되어야 하는 이유

저자소개

낸시 최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마케팅 PR 전문 기업 (주)씨제이스월드의 대표로 투어리즘에 기초를 둔 PR 업계의 베테랑이며, 이 분야에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관광청, 스칸디나비안 관광청, 독일 관광청 대표를 역임하여 우리나라에 외국의 매력을 알리는 것 이외에도 평창 동계 올림픽(2003~2007년)과 한국 방문의 해(2001년)를 홍보하며 해외에 우리나라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2007년 한국국제 PR협회(IPRA) 회장과 2003년 이화 A&P(PR과 광고)의 초대 회장직을 역임하였다. 또한 양국간 교류 활동의 공을 인정받아서 오스트리아 빈 시로부터 요한 스트라우스 골드메달과 오스트리아 관광청의 공로메달을 받은 바 있으며 1997년부터 3년간 한국 최초의 여성 UN IAEWP의 평화 대사직을 수행했다.
펼치기

책속에서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 그리고 노르웨이 등 북유럽 4개국 모두 특성 있는 산타클로스들이 있고 이들을 해외에 홍보한다. 핀란드 로바니에미(Rovaniemi)에는 산타클로스 마을이 있다. 로바니에미에 있는 산타의 사무실에는 산타가 365일 상주하고, 산타 우체국에서는 요정들이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산타에게 보낸 엽서에 답장을 써서 크리스마스 즈음에 발송한다. 1991년에 SBS 아침 프로그램 <모닝 와이드>가 취재를 갔을 때는 한국에서 온 엽서를 넣어 두는 우편함이 없었다. 그때 산타가 우리에게 한국 우편함을 만들어 주기로 약속했다. 2006년에 다시 가보니 네모난 우편함에 한국의 어린이들이 산타에게 보낸 엽서가 쌓여 있었다. 마음이 뿌듯했다.” - ‘산타클로스도 변한다, 덴마크’ 중에서


“프라하 힐튼 호텔에 마련된 투표장 안에서 투표가 끝나고 발표를 하기 위한 카운트가 시작되었다. ’10, 9, 8, 7………’ 내 기억에 4까지는 들렸는데 그 다음부터는 들리지 않았다. 밴쿠버 진영에서 ‘와’ 하는 환성 소리가 들리자 눈앞이 캄캄하고 온몸에서 힘이 쪽 빠져나갔다. 충격을 받은 유치위원회 미디어 팀의 김만기 팀장은 구두도 제대로 신지 못했고, 결국 귀국 후에 병원에 입원해야 했다. 그날 저녁 우리 일행은 서로를 찾지 않았다. 아니, 찾을 수가 없었다. 실패했다는 슬픔을 이기지 못한 몇몇 사람은 눈물로 밤을 지새웠다. 2년 동안 밤낮으로 유치 신청 자료인 비드 북(Bid Book)을 포함한 서류 작업, 유치 전략, 득표를 위한 활동, IOC 실사단의 현지 방문 등을 준비하느라 쏟아 부었던 열정과 시간에 대한 보답이 이렇게 끝났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그간 성원해 준 많은 강원 도민들과 정부 관계자들의 모습들이 한꺼번에 몰려왔기 때문이다.” - ‘프라하 성은 여전한데 우리의 눈물은 어디로, 체코 프라하’ 중에서


“정말이지 250년 전에 태어난 천재가 오스트리아를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표적인 효자 상품은 모차르트 초콜릿인 ‘모차르트 쿠겔’이다. 2006년에만 1억 개가 팔려 나갔고 약 30개국에 9천 만 개가 수출되어 매출액만도 525억 원이라고 한다. 1880년대부터 선보인 모차르트 쿠겔은 총 15억 개가 판매되었는데 이는 지구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길이다. 초콜릿 외에도, 모차르트 향수 등 다채로운 상품들이 지금도 판매되고 있다. 모차르트의 브랜드 가치는 88억 달러(약 14조 9천억 원)로 계산되고, 여기에는 매년 열리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도 큰 몫을 한다.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경제 효과는 2천억 원이 넘는다.” - ‘모차르트 250주년, 후손에게 영광을 돌리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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