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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20대의 자기계발
· ISBN : 9788962605662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13-05-14
책 소개
목차
P A R T 1 꿈은 아무도 빌려주지 않는다
타인의 꿈, 타인의 삶은 버려라
성공이 꿈인 너에게 묻는다, “네 꿈이니?” | 밤이 지나야 아침이 온다는 걸
꿈들의 진실게임
꿈이란, 나를 가장 설레게 하는 일 | 목적의 순수성을 지켜라 | 어둠 속에 빛나는 별
너는 이미 아홉 개나 가졌는걸
꿈까지 접어야 할 걸림돌이 뭔데? | “그건 비겁한 변명입니다”
경계, 밖으로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도 포기하지 마라 | 꿈은 먼 옛날의 불꽃이 아니다
P A R T 2 내 꿈의 무대를 연출하라
‘꿈같은 이야기’는 필요 없다
훔친 꿈의 이름은 ‘나씽(Nothing)’
꿈이 쓰다, 꿈을 쓰다
진짜 ‘나’는 어떤 사람이지? |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의 이정표 | 내 꿈의 목적은 무엇인가? | 꿈의 지도를 그려야 할 시간
빨리 가지 못해도, 잘못 가지 않는다면
마음은 급해도 발걸음은 천천히 | 실패도 전략이 될 수 있다
세상이 나에게 맞춰주기를 바라지 마라
꿈의 준비,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 변치 않는 내 편이 필요해
P A R T 3 스타가 빛나는 이유
스마트한 쓴소리 사용법
성장의 묘약, step by step
지금 머물러 있는 곳을 더욱 사랑하라
약방의 감초를 얕보지 마라 | 어떤 무대든 나를 위한 자리는 있다 | 내 인생의 골든타임은 언제일까?
소나무의 열정으로, 버드나무의 유연함으로
열정에도 ‘밀당’이 필요하다 | 흐르는 열정에 몸을 맡겨라
소의 걸음으로 느리지만 우직하게
시도 때도 없이 언제나 ‘고맙습니다!’ | 1만 시간의 법칙을 믿어라 | 열정의 성장판은 닫히지 않는다
산에 일찍 오른다고 산삼 캐랴
너무 늦은 출발 같은 건 없어 | 인생의 경험이 자산이다
잠든 나를 깨우는 것은 기적이 아니야
덧없이 떨어지는 별똥별이 되지 않으려면 | 무능하고 뒤처진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재능 | 싸워야 할 것은 나의 나약함
멀리 봐, 너는 날아갈 것이다
아버지가 물려준 위대한 유산 | 거북이도 달린다, 있는 힘껏
뭘 해야 행복한지, 그걸 생각해야지
‘나’를 모를 땐 행복하지 않았다 | 어느 멋진 날, 꿈을 결심하다
빠르면 좋지만, 늦어도 이룰 수 있는
바로 열정이 생기지 않는 사람을 위하여 | 아직 깨어나지 않은 열정에 응답하라
‘원석’이 ‘보석’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
기회는 선택하는 사람의 몫 | 다른 누군가가 되어서라도 몰입하는 힘
책임감이란 ‘이름값’을 한다는 것
‘모난 그릇’에 모서리가 없다면? | 남을 챙기는 배려가 에너지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약속
제일 나쁜 거짓말은 스스로를 속이는 것 | 꿈의 피로회복제, 성취감
‘열탕과 냉탕 사이’의 시간
‘용기’만큼이나 ‘오기’도 필요하다 |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지금’을 살아라
놀아라, 즐겨라, 미쳐라
신나게 놀았으면 잠시 숨을 고르고 | 재밌는 일이 가장 이루기 쉽다
지금 빛나는 것은 오래 타올랐기 때문이다
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 작은 습관이 그 사람의 인성을 말해준다 | 광속의 세상에서 내일을 준비하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뺀질이도 꿈을 꾸니 달라졌다
너는 꿈을 언제 꾸니?
+one _ Another Story
나는 다만 느리게 가고 있을 뿐이다 | 나의 무대는 내가 만들어야 한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화려하고 빛나는 스타의 자리라도 자기 꿈이 아니라면 그것은 한때의 추억에 불과하다. 그 때문에 톱스타라는 위치에 있었음에도 유리에겐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일이 먼저였다. 참된 나를 알아야 무엇이든 제 몫을 해낼 수 있는 법이다. 자기 정체성을 찾는 과정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 그것을 이루기 위해 발버둥 치다가 좌절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면서 ‘인생이 그리 만만하지 않구나’ 하고 씁쓸하게 웃는 과정과 맞닿아 있다. 운이 좋아서 그냥 이뤄지는 꿈은 없다. 스타가 된 후에도 그게 제 몫이 아니라고, 과분하다고 느꼈던 유리는 이십대가 되어서야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배우로서 단단한 입지를 쌓아가고 있지만, 핑클로 활동하던 당시 그녀가 맞닥뜨렸던 문제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우리 모두의 숙제다.
지금의 아이돌은 명문 대학에 들어가려고 머리 싸매고 공부하는 수험생 못잖게, 아니 그보다 몇 배의 열정과 노력으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해가고 있다. 그럼 그들은 왜 자신을 그토록 채찍질하면서까지 스타라는 꿈을 놓지 않는 걸까? 부모가 시켜서도, 소속사가 강요해서도 아니다. 그런 강압이라면 한두 달은 버틸 수 있어도 몇 년을 참아낼 순 없다.
그들의 인내와 기다림의 이유는, 다른 누구의 꿈도 아닌 바로 자신의 꿈이기 때문이다. 다른 무엇보다 하고 싶었던 일이자, 잘할 수 있는 일이어서다. 스타를 진짜 빛나게 하는 것은 그들을 비추는 무대 위 화려한 조명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기다리며 고된 훈련을 버텨낼 수 있게 한, 그들만의 꿈이었다.
우리 주변에도 나 자신, 혹은 내 환경이 가진 단점을 탓하며 모든 것을 놓고 있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영어를 못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거나, 사교능력이 제로인 탓으로 인맥이 없어 원하는 일을 얻을 수 없다거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어학연수나 유학을 못 다녀와서 대기업에 들어갈 수 없다는 등 각양각색의 사연들이 있다. 그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항변할 것이다. ‘할 수조차 없었다, 기회조차 오지 않았다’고.
하지만 “넌 뭘 할 수 있니? 뭐가 가능해?” 하고 물었을 때 자신 있게 대답하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안 되는 일만을 생각하다가 정작 잘하는 일은 잊어버리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그래서 안 돼’는 하나의 약점을 극복하고 다양한 강점을 계발하지 않은 자신의 게으름에 대한 변명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야 한다. 어디엔가 틈새가 보일 것이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남들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들 중에 자신에게 없는 한 가지가 아니라, 꾸준히 노력해서 장점을 부각시킬 실력을 쌓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