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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담
· ISBN : 9788963051277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4-03-1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인생대역전, 반전을 꿈꿔라
01 대학도 안 나온 놈? 가진 것도 없는 놈?
나만의 영역 구축하기 | 네가 컴퓨터를 알아? | 어설픈 영업자에서 컴퓨터 전문가로
02 나 자신을 기획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라
가난 때문에 기획에 목숨 걸다 | 동네를 벗어나 전국구로 가자 | 매입처는 내 머릿속이다
03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반전 드라마 만들기
고액의 원고료를 받고 저자가 되다 | 사과 말고 사과씨를 선택하라 | 과거의 꼬리를 잘라라 | 점프하려면 비워라 | 뻥쟁이가 아닌 꿈쟁이로 살아가기
04 운, 기다리지 말고 좇아가 붙잡아라
기업형 범죄에 엮여 수배자가 되다 | “김철회 좀 잡아가세요” | “저놈 사기꾼일 줄 알았어!” | 땅바닥에 떨어진 운 끌어올리기 | 돈은 포기해도 명예는 포기하지 않는다 | 불가능이 입증되기 전까진 모든 것이 가능하다
05 열등감을 극복하려면 현실을 인정하라
말재주를 타고났다고? | 열등감을 새로운 에너지로 바꿔라 | 도전을 피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것이다 | 꿈이 클수록 고통도 커진다
06 학력에 얽매이지 마라
철학책으로 사고의 토대를 만들다 | 기업 만화로 비즈니스 현장을 배우다 | 실력으로 기회를 만들어라 | 학력보다 성실성을 증명하라 | 자격증은 목적지가 아닌 징검다리다
07 8부 능선 그 너머에 도전하라
여러 우물을 파봐야 내 우물을 찾는다 | 밑바닥 5퍼센트 인생의 희망 | 옥수수 알갱이로 남을 것인가, 팝콘이 될 것인가 | 수치화된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2부 평생 먹고살 자산을 만들어라
01 팔지 말고 사게 만들어라
전문가다운 표현을 써라 | 기획자 마인드를 가져라 | 물건이 아니라 나만의 감동을 팔아라 | ‘갑을’ 관계가 아닌 ‘갑갑’ 관계
02 영업자가 아닌 사업가 마인드를 지녀라
하나 더 생각하기 | ‘밸’ 있는 사람이 되자 | 내 인생을 바꾼 한 단어 HOW! | 2초 시나리오 전략
03 똥인지 된장인지 확인하라
변화를 감지하는 촉이 필요하다 | 발만 걸쳐서는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 성공은 차별화 전략에서 시작된다 | 밑바닥부터 체험해봐라
04 제품에 열정과 운명을 걸어라
마음이 끌리면 몸을 던져라 | 간절함은 어디서든 통한다 | 그 제품만의 존재 가치와 철학을 담아라 | 배울 때는 목숨을 걸어라 | 브랜드명과 로고를 우선시하라
05 사용자의 요구에 제품을 맞춰라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째 일어나다 | 소비자보다 먼저 제품 오류 발견하기 | 원츠 상품을 니즈 상품으로
06 내적 갈등은 묵혀두지 마라
짜장면 먹을까, 짬뽕 먹을까 | 갈등 해결 시스템을 만들어라 | 10분 걸린 사람과 100시간 걸린 사람 |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희망을 버리지 마라
07 ‘그 정도면 충분하다’에 만족하지 마라
‘대충’ 할 거면 처음부터 하지 마라 | 잘나갈 때 브레이크를 걸어라 | 땀 흘리는 귀찮음을 극복하라 | 몸에 힘을 빼고 진심으로 일을 즐겨라
08 10명 중 1명에게 올인하라
인사가 만사다 | 진짜 내 사람을 골라라 | 이력서를 보지 않는 면접 | 긍정적인 사람이 나를 먹여살린다 | 뿌리 기질을 가진 사람이 필하다
09 11개월 치는 아낌없이 투자하라
능력을 극대화하려면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줘라 | 직원들 업그레이드하기 | 매 맞을 땐 아프게, 그러나 뒤끝은 없게 | 손수 밥을 지어 먹이다
10 혼자 놀지 말고 같이 놀아라
로또보다 나은 행운, 내가 만들어주마 | 직원들에게 내 집 장만해주기 | 투명한 리더 | 최대의 성공을 이루려면 힘을 합쳐라 | 사장실은 네트워킹 공간이다 | 말없이 내 생명을 지켜주는 사람들
11 이윤을 포기하더라도 상도를 지켜라
양심을 지키려면 똥고집이 필요하다 | 정직한 발걸음은 언젠가 인정받는다 | 지나침은 아니함만 못하다
12 늘 감사하고 정성을 다하면 뭘 해도 먹고산다
밥 한 그릇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 완벽한 일처리는 가장 좋은 감사의 표현이다 | 때론 결핍에 감사하라
13 초심을 잃으면 모든 게 무너진다
자존심을 지키는 자만이 명품을 만든다 | 일하는 즐거움을 떠올려라 | 어려웠던 시절의 간절함을 기억하라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대학도 안 나오고 전문 기술도 없는데 어떻게 좋은 직장을 구하겠어. 기술을 배워보든지, 아니면 운전면허증이라도 따 운전기사라도 해보든지. 그것도 싫으면 단순노동이라도 해야 먹고살지.”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괜한 오기가 발동해 아무리 배가 고파도 절대 단순노동은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왠지 단순노동을 시작하면 평생 단순노동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되고 말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운전을 배우면 배달 운전기사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서른세 살이 될 때까지 운전면허증도 취득하지 않았다.
“인생만사 새옹지마”라는 말처럼 위기 속에 기회가 있고 손해 속에 득이 있다. 구치소에서 나왔을 땐 절망감에 죽음까지 생각했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그때의 불운에 오히려 감사하게 되었다. 그 경험이 아니었다면 배우지 못했을 것들, 금전적으로 풍족했더라면 이루지 못했을 것들이 더 나은 나를 만들어주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하늘의 운을 100퍼센트 바꿀 수 있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 하지만 운이 나를 피해갔다면 내가 그 운을 좇아가면 된다는 걸 알았다. 지금이 타이밍이 아니라면 타이밍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면 된다. 혼자 날 수 없는 종이비행기라면, 바람 부는 길목에서 바람이 불 때를 기다리고 있겠다는 의지를 가지면 분명 그 종이비행기는 하늘을 날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