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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별들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63602134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17-01-31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63602134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17-01-31
책 소개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명확한 삶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전도서를 통해 청년의 때를 ‘즐겁게’ 보내는 방법과 솔로몬이 헛되고 헛되다고 했던 인생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는 삶으로 뒤바꿔 놓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목차
서문
01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 전도서 11:9-12:1
02 어느 젊은이의 슬픔
: 마태복음 19:16-26
03 우리의 얼굴을 찾을 때
: 고린도후서 3:18-4:6
04 생수의 강이 넘쳐흐르는 삶
: 요한복음 7:37-39
저자소개
책속에서
젊은 날에는 무엇인가 즐거워하며 그것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때 무엇을 기뻐하며 추구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됩니다. ㅡ'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중에서
젊음의 때가 우리 인생의 절정, 곧 피크이지요. 최고로 즐거움을 만끽할 때입니다. 젊은 날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가장 즐거워하며, 그 안에서 최고의 만족을 누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비록 아프고 시린 청춘의 시기를 지날지라도 하나님으로 인해 즐거워하며, 위로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가장 큰 만족과 즐거움을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평생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사람이 됩니다. ㅡ'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중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자신이 주인 행세를 하는 옛 자아가 죽는 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회개입니다. 자신이 노력해서 이룬 만큼 보상과 인정을 받고, 거기서 자신의 가치와 만족을 찾는 율법적 체계와 가치관에 의해 운영되던 자아의 왕국이 무너져야 합니다. ㅡ'어느 젊은이의 슬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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