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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 의사

내가 하고 싶은 일, 의사

박지영 (지은이), 서지현 (그림)
휴먼어린이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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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 의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내가 하고 싶은 일, 의사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문화/예술/인물 > 직업의 세계
· ISBN : 9788965914280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21-06-28

책 소개

진로직업 교양서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의사 편이다. 생명을 다루는 직업인으로서 책임감과 긍지를 가지고 아픈 사람을 돌보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의사의 세계를 안내한다.

목차

등장인물
여는 글-도전! 일주일 동안의 의사 체험

월요일 : 진료실에서 일어나는 일들
의사 탐정! 환자의 문제를 해결하라
진료의 모든 것을 기록하는 차트
오늘은 나도 의사-진료 차트 적기
궁금증 해결!-청진기 사용법

화요일 : 환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왕진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만나러 가다
궁금증 해결!-의사 vs 인공지능

수요일 : 대학 병원에 가다
이토록 다양한 의학 전공 분야
나에게 맞는 의대 전공 찾아보기
수술실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궁금증 해결!-외과 의사의 손 씻기
오늘은 나도 의사-무균술로 소독하기

목요일 : 의사가 되는 과정
의과 대학은 지옥이라고?
한 사람의 전문의가 탄생하기까지
궁금증 해결!-해부학 실습

금요일 : 의사가 된 후의 다양한 진로
일하는 방식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의사
병원 밖에서 일하는 의사들
토요일 의사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
궁금증 해결!-우리나라의 의료 제도

일요일 : 의사가 되기 위해 준비할 것들
왜 의사는 계속 공부해야 할까?
야옹 선생의 공부 비법 대공개
우리나라 역사 속 훌륭한 의사들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추천 콘텐츠
오늘은 나도 의사-미래의 내 모습 그려 보기

닫는 글-미래의 의사를 꿈꾸며

저자소개

박지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지금은 세 아이를 키우며 대전 민들레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고 있다. 어려운 의학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의사와 환자, 보호자가 소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의료 커뮤니케이터’가 되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 《아이를 위한 면역학 수업》, 《엄마 의사 야옹선생의 초록 처방전》, 《야옹 의사의 몸 튼튼 비법 노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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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그림)    정보 더보기
계원조형예술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한 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탐구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엄마의 하나 둘 셋》, 《귤이》, 그린 책으로 《퀴즈, 용돈과 경제!》, 《우리가 학교를 바꿨어요!》, 《구슬이 탁, 의사가 사라졌다!》, 《특별한 동물원》, 《또! 복병수》,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 《내 마음대로 안 돼요》, 《흰 머리 아이 천백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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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선생님, 검사에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는데, 배가 아픈 것은 왜 그렇죠? 혹시 꾀병 아닐까요? 저도 예전에 학교 가기 싫을 때 배 아프다고 한 적 있거든요.”
야옹 선생이 준서의 말에 웃음을 터뜨리며 대답했다.
“여러 가지 검사가 질병을 진단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환자의 아픔을 다 보여 주지는 못해요. 이 환자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고 하는 병을 앓고 있는데, 검사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지만 환자가 아픈 것은 진짜거든요.”


“의사 국가 고시란 의대에서 배운 모든 것을 정리하는 시험이죠. 의사들의 수능 시험이라고 보면 돼요.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필기 시험과 실기 시험에 모두 합격해야 하지요.”
“실기 시험도 있어요?”
준서가 놀라 되물었다.
“진짜 의사가 되기 전에 이 사람이 환자를 볼 만한 능력이 있는지를 시험해 보는 것이죠. 실기 시험을 칠 때는 연기를 하는 가짜 환자를 보게 되는데, 그 환자를 진찰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자신의 의학적 지식을 최대한 발휘해서 진단을 하고, 어떻게 치료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고, 그것들을 차트에 써야 해요. 거기다가 환자와 얼마나 의사소통을 잘하는지도 봐요.”


“제가 전공의일 때 수술장에서 하루 종일 걸리는 큰 수술을 하는 데 교수님이 점심을 먹고 오라고 해서 30분 정도 밥을 먹고 돌아온 적이 있었어요. 그때 교수님이 허허 웃으시더니 요리를 해서 먹고 왔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교수님이 보기엔 너무 오래 밥을 먹었다는 뜻이죠. 처음에는 교수님이 왜 그런 말을 하셨는지 몰랐는데, 지금은 10분 사이에 밥도 먹고 커피도 한 잔 마실 수 있게 됐죠. 물론 그게 좋다는 것은 아니고, 그만큼 수술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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