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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트렌드/미래전망 일반
· ISBN : 9788965961321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14-10-22
책 소개
목차
머리말 모모세대를 이해하면 미래가 또렷이 보인다
1장 모모세대와 세대혁신 : 10대를 보는 관점의 변화
문젯거리가 아니라 가능성이다
진짜 10대를 이해하기 위한 준비운동
트렌드에서 미리 읽는 10대의 잠재력
우리가 몰랐던 모모세대 이야기
2장 모모세대의 지적 능력 : 두 개의 뇌로 살아가는 아이들
해결해야 할 문제가 다르다
속도를 압도하는 멀티태스킹 능력
직관적 정보로 재구성하다
모모세대의 지능은 이미지적 통찰력
우리가 몰랐던 모모세대 이야기
3장 모모세대의 생산자 감성 : 일상을 기록하고 기획하고 생산한다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친밀도가 의미하는 것들
기억을 콘텐츠로, 1인 미디어 생산자들
개인 생산자 시대, 모모세대의 가능성
생산자 본능을 극대화하는 전략
우리가 몰랐던 모모세대 이야기
4장 모모세대의 소비문화 : 안목 높은 평판 전문가
창의적인 소비 경로, 무나 소비
중고거래와 교신으로 안목을 키우다
10대가 충동적인 소비자라고?
검색 대신 구독하는 스마트 쇼퍼
평판이라는 ‘진실의 순간’
우리가 몰랐던 모모세대 이야기
5장 모모세대의 감각극장 : 외모 가꾸기에 숨은 감각적 재능
소리와 음악에 민감한 청각적 재능
이미지로 소통하는 시각적 직관력
새로운 것을 자기화하는 매칭 감각
튀어야 사는 것이 아니라 세련되어야 산다
장소마다 일일이 챙기는 매칭 감각
핏을 살리기 위한 지옥훈련
그들만이 느끼는 가상의 감각
우리가 몰랐던 모모세대 이야기
6장 모모세대의 문제해결 : 공유하고 공감하고 협업하기
협력적 문제해결을 좋아하는 10대
공유와 공감의 온상인 ‘은어’와 ‘덕질’
모모세대는 특별히 외로운 존재일까
공감 능력의 비결은 디테일이다
게임에서 배우는 협업 능력
글로벌 협업 능력의 진화
미래 직업 생태계로 보는 모모세대의 문제해결 능력
우리가 몰랐던 모모세대 이야기
7장 모모세대의 존재감 : 웃자란 경계인을 넘어 어른으로
세상을 일찍 알게 된 조숙함
널리 퍼져야 할 아이디어, 10대의 존재감
어른의 관문, 신체적 성숙
어른과 아이의 경계가 좁아진다
우리가 몰랐던 모모세대 이야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새로운 세대는 그 이전 세대가 놀라워한 기술에 놀라워하는 대신 그것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면서 자란다. 기술만이 아니라 새로운 제도, 새로운 문화, 새로운 정치, 새로운 가치로 여겨져서 기성세대에 의해 사회적으로 수용된 모든 것들이 그들에게는 이미 주어진 환경일 뿐이다. 그들은 기성세대가 놀라워한 것들을 발판으로 다시 새로운 것을 추구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새로운 세대는 트렌드의 첨단에 나서며 현재에 있는 미래의 씨앗이며 우리가 정말 꿈꿔야 할 미래의 초석이 된다. (1장 모모세대와 세대혁신: 10대를 보는 관점의 변화)
10대들이 기성세대와 같이 전통적 사고과정을 겪지 않는다고 해서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너무 우려할 필요는 없다. 두 번째 뇌를 가진 10대들은 ‘정보를 외우는 것’보다 ‘정보를 꺼내서 활용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둘 것이기 때문이다. 즉 생산자로서의 능력이 필요해지는 것이다. 여기가 알라딘의 램프에서 생산자 감성이 나오는 시점이다. 스마트폰을 켜고 필요한 정보를 캐러 가는 순간, 10대들에게는 그들 고유의 생산자 감성이 발현된다. 10대가 강력한 모험심의 소유자라는 것을 잊지 말자. 그들은 먼저 뛰어들고 본다. 외우지 않고 활용하는 법에 대한 공부 따위는 하지 않는다. 먼저 뛰어들고 헤매다 보면 자연스럽게 방법을 찾아간다.
(3장 모모세대의 생산자 감성: 일상을 기록하고 기획하고 생산한다)
10대들도 엄연한 소비자다. 그것도 대단한 소비자 그룹이다. 기성세대가 10대였을 때와는 비교가 안 된다. 단언컨대 한국의 럭셔리 브랜드는 이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추면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다. 우리는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질 수 있다. 10대는 현명한 소비자인가? 아니면 많은 전문가들의 지적처럼 여전히 연령적 속성이 반영되어 가장 충동적인 소비자들인가? 혹은 아직 소비자로서 그들을 평가하기엔 이른 것일까?
(4장 모모세대의 소비문화: 안목 높은 평판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