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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가상/암호화폐
· ISBN : 9791173577345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6-01-14
책 소개
목차
추천의 말
들어가며 | 스테이블코인, 기회인가 위험인가
1장. 스테이블코인, 화폐의 진화
1. 암호화폐 카지노 칩이었던 스테이블코인
2. 스테이블코인을 믿어도 될까?
3. 스테이블코인의 세 가지 종류
4. 스테이블코인이 각광받는 이유
5. 투기에서 실용으로, 거래량이 폭발하다
6. 미국의 승부수: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
7. 전통 금융과 스테이블코인의 경계가 무너진다
8. 월가와 실리콘밸리도 가세하다
9. 디지털 달러의 부상이 바꿔놓은 풍경
10. 스테이블코인의 준비자산은 어디에 있을까?
11. 스테이블코인을 사면 미국 국채에 투자하는 것?
12. 미국 국채 시장의 새로운 조력자
2장. 디지털 달러의 확산, 금융이 바뀐다
1. 예금의 이동, 은행의 위기인가?
2. 24시간 인터넷 속도로 돈을 보낸다
3. 국경을 넘어 퍼지는 새로운 화폐 습관
4. 국가의 돈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
5. 누구나 누리는 디지털 달러
6. 해외 노동자의 새로운 송금 수단
7.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신흥국의 딜레마
8. 국경 없이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글로벌 머니
9. 손안의 은행 vs 손안의 달러
10. 결제의 미래: 공존인가 대체인가
11. 스테이블코인에 안전하게 투자하는 법
3장. 디지털 통화가 만드는 새로운 금융 질서
1. 디지털 달러 패권을 위한 미국의 전략
2. 다극화 시대의 통화 전쟁
3.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vs 스테이블코인
4. 달러 패권은 무너질 것인가?
5. 누가 미래 화폐의 주도권을 쥘 것인가?
6. 새로운 금융 시장의 탄생
7. 디지털 머니 시대, 누가 수익을 얻는가?
8. 국채부터 부동산까지, 전통 자산의 토큰화
9. 억압 아닌 편입
10. 변하지 않는 화폐의 본질
11. 디지털 금, 비트코인의 역할과 한계
12. 스테이블코인의 다섯 가지 가능성
13. 디지털 금융망의 핵심이 된 이더리움
14. 미래 금융의 세 축, 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이더리움
4장. 투자자를 위한 미국 경제 읽기
1. 미국우선주의는 어디로 가는가?
2. 현실적으로 미국이 택한 전략
3. 미국 경제의 향방을 가를 단 하나의 변수
4. 스테이블코인의 유통속도에 주목하라
5. 통화량과 유통속도를 함께 보라
6. 돈은 어디에서 돌고 누구의 힘을 키우는가?
7. 시장의 돈줄이 흐르는 곳
8. 현재 주식 시장은 거품일까?
9. 미국 경제를 읽어야 디지털 자산의 방향이 보인다
10. 속도, 흐름, 구조적 변화에 주목하라
5장. 위기에서 탈중앙화로
1. 비트코인, 탈중앙화 통화의 서막
2. 화폐 혁신을 실생활로 옮겨 온 스테이블코인
3. 쌓여가는 빚과 달러의 고민
4. 트리핀 딜레마의 귀환
5. 유동성의 새로운 원천인 스테이블코인
6. 스테이블코인은 새로운 유로달러가 될 수 있을까?
7. 사이클은 끝났고, 체제가 시작되었다
8. 가능한 미래 시나리오와 전망
9. 인플레이션 시대의 스테이블코인
10. 신흥국의 만성 인플레이션 해법과 스테이블코인
11. 디파이, 새로운 그림자 금융의 부상
6장. 국가자본주의 시대, 투자자의 선택은?
1. 부채의 시대, 투자의 나침반
2. 어떤 자산을 보유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가?
3. 미국이 보여주는 장기적 우상향의 본질
4. 달라진 돈의 흐름과 투자자의 시그널
5. 중앙은행의 돈과 민간의 돈 그리고 시장의 방향
6. 2025년 이후 전망과 체크포인트
7. 돈의 양과 속도가 함께 움직일 때 시장이 폭발한다
8. 돈이 흐르는 구조를 읽어라
9. 유동성 전쟁과 생존의 설계도
10. 비트코인은 왜 사라지지 않았는가
11. 새로운 질서의 문턱에서
12. 시간을 파는 자와 사들이는 자
마치며 | 새로운 질서를 읽어내는 자가 미래를 소유한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지금 우리는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마주하고 있다. 금본위제가 세계 무역을 묶고, 달러(Fiat Dollar)가 글로벌 금융 질서를 지배했던 것처럼, 세 번째 빅머니(Big Money)가 세상을 재편하기 시작했다. 그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 스테이블코인이 있다. 이 새로운 화폐는, 기술이 신뢰를 대체하려는 첫 시도이자, 신뢰를 재설계하려는 위대한 실험이다. 또한 국가와 시장, 제도와 개인이 신뢰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사회계약이다.
지니어스 법안은 스테이블코인을 금융제도의 한 부분으로 인정하고 편입시킨 사례다. 이는 다른 나라들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미국 달러를 기반으로 하는 스테이블코인들이 더욱 안전해지고 보편화되면, 전 세계 누구나 달러에 쉽게 접근하는 통로가 열리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각국 중앙은행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기존 은행과 결제 기업들은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새로운 과제들이 생겨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