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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인지 모르겠는 오늘

어디쯤인지 모르겠는 오늘

이보람 (지은이)
MY(흐름출판)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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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인지 모르겠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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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어디쯤인지 모르겠는 오늘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65962069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7-03-08

책 소개

섬세한 글귀와 개성 가득한 일상으로 사랑받는 인스타그램 스타 이보람. 이 책은 저자 이보람이 어른으로 가는 길목에서 마주친 섬세한 감정들의 조각이자, 사사로운 일상의 고백이다.

목차

PROLOGUE - pink gloomy day

PART 1 - seize the day, 당신의 하루는 소중하니까요
살짝 미숙한 게 더 좋아 / 당신의 하루는 소중하니까요 / 마음 상자가 필요해 / 고이 접어 흘려보내는 것 /
차마 꺼내지는 못하고, 속마음에서만 외치는 말 /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 오늘의 기분 / 싫다고 말해도 될까? / 너무 내치지도 말고, 너무 안고 가지도 말고 / 같이 있으면 따뜻해져요 / 그냥, 그냥 / 그러했음 좋겠다 /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 당신의 작은 진주도 곧 깨어날 거예요 / 거울을 보며 물어보죠 / 슬픔의 깊이 / 어느 날, 훌쩍 / 참았던 눈물이 터지고야 말았어 / 무너져도 괜찮아요, 다시 쌓아올리면 되니까요 / 사실, 마음은 이런데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 / 그러니까, 힘내자 / 기대보다는 칭찬이 필요해요 / 청춘의 빛깔 / 해피엔딩은 언제나 나중에 찾아오니까 / 네가 있어 춥지 않아 / 마음에게 물을 일 / 그래서 봄이 좋아 / 언니의 손길이 온종일 내 옆을 지켰다 / 사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도 몰라 / 저마다의 눈빛, 저마다의 이유 / 내일은 오늘보다 더 멋질 거예요 / 무한한 상상을 할 수 있게 / 지금, 그대로도 충분히 괜찮아요 /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 내 손잡아요, 일어설 수 있어요 / 두 번의 반복 / 어떠한 몸부림 / 아마, 꽤 / 그곳에는 아직도 / 그럼에도 걱정할 걸 알지만 / 또 다시 하면 되니까

PART 2 - mood of the day, 너에게 닿기까지 필요한 시간
너에게 보내는 편지 / 꽃보다는, 너의 손길 / 네 취향이 내 취향이 되던 날 / 곧 날이 갤 거니까, 조금만 기다려 / 너 때문에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 / 너를 좋아해 / 이런 건 누가 정해주는 거죠? / 곧장 내게 오라고 하면 될 텐데 / 그날 우린 웃었지 / 그에겐 비밀이지만, 가끔 꺼내봐요 / 미숙하지만 솔직한 말 / 말하지 않아도 알아 / 대답보다는 조용한 끄덕임 / 그거면 됐다 / 두 가지 눈빛 /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아서 /지금 숨기고 있다면 당신은 바보예요 / 알면서 모른 척, 모르면서 아는 척 / 우산이 하나여도 되는 날 / 너에게 닿기까지 필요한 시간 / 가끔씩 인가요, 아직도 인가요 / 아마도 사랑일까? / 말보다는 눈빛, 눈빛보다는 웃음 / 사랑은 늘 모르겠어요 /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 기억에서 우린 영원히 함께니까 / 어른이 됐다는 증거일까? / 뒤바뀌다 보면 언젠가 다시, 나를 만나겠지 / 내가 아직도 네 마음에 있었으면 / 내가 먼저 한 걸음 더 내디뎌볼걸 / 사랑해,라는 말을 듣고 싶을 땐 / 또 하루의 시간이 가고, 너도 간다 / 나는 아직도 몰라 / 그땐 왜 그랬을까? / 그래도 보고 싶다고 말할걸 / 바람에게 건넨 말 / 아이와 어른의 길목 / 잡고 있다면 놓아보세요 / 은근한 밤을 기다린다 / 한여름 밤의 꿈 / 코코넛을 좋아하지 않아도 코코넛을 주는 너는 좋아 / 관계는 노력해나가는 거니까 / 다 알 것 같은데, 전부를 알지 못했고 / 너무 좋아해서, 그래서 말하지 못했어 / 용기를 쥐고 걷기 / 어쨌거나 혼자 해야 하는 것들 / 어느 날의 하루 / 사랑한다는 이유 때문에 / 안 보이지만 분명한 것들 / 겨울이 왔다, 그날처럼 / 당신의 새벽은 어떤가요?

PART 3 - beteer than yesterday, 지금 그대로도 충분해
우산이 없을 때 맞을 수 있는 자신감을 갖기를 / 가끔은 나만 바라보는 선글라스도 필요해요 / 당신이 먼저 해주세요 / 변하는 건 네 잘못이 아니야 / 좀 더 자신 있게 느끼기 / 발가락이 꼼틀꼼틀 / 공허하더라도, 어색하게 끝나더라도 / 평생 숙제일 듯한 감정들 / 따뜻한 말한디로 마법을 걸어줘, 착해지라고 /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기 / 그래, 그때처럼 신발 끈을 묶고 일어서면 돼 / 오늘만은 시계를 보지 마세요 / 마음은 알고 있다 / 자신의 손에 꽃을 꼭 쥐어줘야 한다 / 오해가 오해를 부르기 전에 / 젖어드는 마음 / 나는 나의 버스를 기다리면 된다 / 어른이 되어가는 시간 / 우리는 청춘이니까 / 애매한 하루 / 꿋꿋하게 서기, 당당하게 사랑하기 / 언제 읽을지 모르는 행방불명 시간 속에서 / 소녀의 기도 / 나도 그래요, 그래서 당신을 위로로 감싸 안고 싶어요 / 우리는 모두 내 인생의 주인공이니까요 / 나무의 나무가 되어주세요 / 어른이라고 꼭 성숙하지는 않다 / 정말로 괜찮은 건지 궁금해 / 사람은 가고, 또 와요 / 가벼우면 가벼울수록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 성장한 만큼 지나가버린 시간 / 시간이 간다고 해서 변하지 않아요 /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 애써 괜찮은 척 / 그래도 난, 기대할래요 / 여기에 서 있는 당신 / 어쩌면 성숙이란 이런 것 / 마지막 퍼즐 조각이 없더라도 / 영원히 남아 있는 마지막 커피 한 모금 / 걷다보면 햇빛을 만날 수 있겠지 / 어차피 혼자 풀어야 될 숙제인 걸 알고 있지만 / 생각에 의미가 생기는 순간 / 뜨거운 눈물에 용기 더하기 / 진심이라면 무엇이든 상관없어요 / 다시 올 수도 갈 수도 없는 오늘과 내일 / 다음 계절은 어디서 오고 있을까

EPILOGUE - see you again

저자소개

이보람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계절의 변화를 즐기지만 새로운 계절이 올 때마다 낯설어요.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고 싶지만 정작 좋아하는 건 혼자 있는 거예요. 어리지도, 그렇다고 많지도 않은 나이를 저벅저벅 걸어가고 있어요. 한없이 흔들리지만 강한 척하고, 약하지만 그러면서도 늘 감정에는 충실하죠. 키우는 고양이 린이를 사랑하고, 세상의 많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 싫어해요. 마음이 차분해지고 글이 써지는 새벽을 좋아하는, 그런 보통적이면서도 평범한 사람 이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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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고집스러운 것보다 유한 게 좋고.
화를 내는 것보다 잠깐 침묵으로 대신한 후 대화하는 게 좋다.


아무런 인기척 없는 문을 누군가가 두들겨준다면
쳐다보기 마련이다.
그 사람이
내가 싫어했던 사람이든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든.
하지만 문을 열기까지에는 두 가지 눈빛이 기다리고 있다.
‘미안해’라는 무언의 눈빛이나
‘사랑해’라는 결실이 담긴 눈빛.

- ‘두 가지 눈빛’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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