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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88965967835
· 쪽수 : 476쪽
· 출판일 : 2026-02-27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 다시 세계사를 묻다
인류의 시작, 문명의 탄생
1장 유럽
신화와 이성이 빚어낸 고대 그리스
알렉산드로스가 열어젖힌 거대한 세계, 헬레니즘
로마, 작은 도시에서 제국으로
제국의 몰락과 게르만족의 대이동
기사와 영주, 봉건 사회의 탄생
신의 이름으로, 중세의 크리스트교와 문화
천년 제국 비잔티움의 영광과 몰락
십자군 전쟁, 신앙과 욕망이 뒤엉킨 전쟁
중세의 변화, 도시의 성장과 왕의 힘
백년 전쟁, 통일 국가의 씨앗
르네상스, 인간을 다시 발견하다
종교 개혁과 전쟁, 유럽을 흔든 믿음의 충돌
세계를 하나로 연결시킨 신항로 개척
절대 왕정, 왕이 곧 국가다
과학 혁명과 계몽 사상, 새로운 빛을 찾다
영국 혁명, 민주주의의 뿌리를 내리다
미국 혁명, 민주 공화국의 첫 탄생
프랑스 혁명, 구제도를 무너뜨리다
나폴레옹, 혁명의 불꽃을 이어가다
빈 체제와 자유주의의 도전
자유를 향한 영국, 제국을 향한 러시아
민족주의의 물결과 강대국의 등장
산업 혁명, 증기와 기계가 만든 새로운 세상
산업 사회의 그늘, 노동자의 고단한 삶
제국주의, 세계를 나누어 먹다
제1차 세계대전, 총성과 함께 무너진 낡은 세계
러시아 혁명, 붉은 깃발을 올리다
전후의 평화와 새로운 갈등
대공황, 세계 경제의 붕괴
전체주의, 전쟁의 씨앗이 되다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쟁, 제2차 세계대전
냉전, 총성 없는 전쟁
냉전의 종식과 소련의 해체
동유럽의 민주화와 세계의 새로운 질서
2장 중국
황허에서 시작된 이야기, 중국 문명의 태동
춘추전국시대, 천하를 뒤흔든 전환의 무대
진시황, 불멸의 황제가 된 사나이
한, 천년 제국의 꿈과 몰락
갈라진 위진남북조와 짧고 강렬한 수의 통일
당, 세계를 압도한 황금의 시대
송, 칼 대신 붓으로 다스리다
초원을 넘어 세계로 가는 칭기즈 칸의 원
명, 혼돈 속에서 피어난 불꽃
청, 강대국의 꿈과 끝없는 불안
명·청의 세상, 상업·문화가 뒤흔든 변화
아편 전쟁, 영국과 청의 치열한 충돌
태평천국, 거대한 꿈과 청의 몰락
변법자강 vs 의화단, 개혁이냐 저항이냐
중화민국, 황제 없는 새로운 시대
중화인민공화국, 개혁과 발전의 실험실
3장 서아시아와 아프리카
신과 인간이 함께한 도시, 메소포타미아
나일강이 키운 영원한 왕국, 이집트
지중해를 무대로 펼쳐진 고대 서아시아의 이야기
아시리아의 강철 전사들, 페르시아의 흥망
동서 문명의 교차로, 고대 이란 제국의 찬란한 유산
빛과 어둠의 신을 섬긴 페르시아의 문화와 종교
이슬람의 탄생, 아랍 세계의 기적 같은 등장
이슬람 제국의 부흥과 문화적 유산
일한국부터 오스만 제국까지… 이슬람 제국의 부흥과 몰락
오스만 제국, 천년 제국의 꿈과 튀르키예의 탄생
제국주의에 맞선 아랍·이란·이집트의 민족 운동
침탈에 저항한 아프리카와 서아시아의 목소리
4장 일본
신들의 나라에서 국가로, 일본 고대와 헤이안 시대
무사의 시대 개막, 봉건 일본의 전환점
에도 시대, 봉건 질서 속의 혁신과 번영
쇄국을 깨고, 메이지 유신으로 근대 국가로
제국을 꿈꾸다 몰락한 일본 제국주의의 흥망
5장 인도
인도 문명의 형성과 발전
쿠샨과 굽타, 중앙아시아에서 꽃핀 문명과 종교
무굴 제국, 이슬람과 힌두의 만남
무굴 제국의 몰락, 영국 식민 지배의 시작
인도의 독립과 분열, 자유를 향한 치열한 길
6장 동남아시아
바다와 육지가 만난 곳, 동남아시아 문명의 융합
왕조의 흥망, 전성기와 몰락의 반복
향신료의 길, 믈라카 해협과 인도네시아 제도
식민지의 사슬을 끊다, 저항과 독립의 불꽃
동남아시아, 민족 독립의 길을 걷다
나가며 – 당신의 세계가 시작되는 자리
참고 자료 QR
리뷰
책속에서

보스턴 차 사건은 북아메리카 식민지인들이 영국의 세금 정책에 맞서 벌인 대표적인 저항 사건이에요. 식민지인들은 아메리카 원주민으로 위장하고, 보스턴 항에 정박해 있던 영국 동인도 회사의 배를 습격해 배 안에 있던 차 상자들을 바다에 던져버렸죠. 영국 정부는 이 사건에 강경하게 대응해 보스턴 항을 봉쇄했고, 식민지인들의 반발은 더욱 커졌습니다. 식민지 대표들은 ‘대륙 회의’를 소집해 영국 정부에 항의하고, 식민지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했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영국군과 식민지 민병대 사이에 무력 충돌이 발생하면서, 본격적인 독립 전쟁이 시작되고 말았습니다.
「미국 혁명, 민주 공화국의 첫 탄생」
시황제는 법치주의를 강하게 밀고 나가면서, 국가 비판 세력을 억압하기도 했어요. 대표적인 게 바로 ‘분서갱유’ 사건입니다. 의학·농업·점복을 제외한 책은 모두 불태우고, 유학자들을 생매장하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사상 통제를 시도했던 거죠.
「진시황, 불멸의 황제가 된 사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