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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91173579547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26-05-11
책 소개
목차
서론: 역사로부터의 경고
제1장: 강대국들의 부상
독일의 부상 | 다민족 제국 오스트리아 | 러시아의 발전과 확장 | 프랑스의 복수심 | 대영제국의 불안 | 현재와의 유사성 | 중국은 어떻게 부상했는가 | 중국의 경제 발전 | 중국의 군사적 목표 | 냉전 이후의 러시아 | 오늘날의 인도 | 브라질, 튀르키예, 일본, EU | 미국의 현재 | 전쟁 이전 시대의 교훈
제2장: 두려움과 분노
1914년 이전의 경제 문제 | 오늘날의 경제 문제 | 1914년 이전의 민족주의 | 현대 민족주의 | 일차대전 강대국들의 전략적 목표 | 현대 강대국들의 전략적 목표 | 기술 발전의 영향?
제3장: 전쟁의 원인
1914년, 폭풍전야 | 사라예보의 총성 | 선전포고 | 번지는 불길 | 일차대전의 교훈 | 오늘날에는? | 대만 | 대만 전쟁 시나리오 | 한반도 | 동남아시아, 남중국해 | 중국과 인도 | 러시아와 유럽, NATO | 중국과 유럽 | 중동 | 안일함에서 벗어나야 한다
결론: 평화를 위한 제언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주
리뷰
책속에서
"이 세상은 우리 생애에 경험해 본 그 어떤 것과도 다르다. 하지만 100여 년 전, 즉 19세기 후반부터 1914년까지의 세계와는 상당히 닮아 있다."
"전략 문제도 금융과 마찬가지여서, 과거의 성과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전쟁을 피하고 싶다면, 우리는 그것을 피할 방법을 준비해야 한다."
"1870~1914년, 독일은 거의 무無에서 세계 유수의 강대국 중 하나로 부상했다. 오늘날의 중국과 다소 비슷한 모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