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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인공지능/빅데이터
· ISBN : 9788966265411
· 쪽수 : 396쪽
· 출판일 : 2026-08-15
책 소개
목차
머리말
사전 지식
1장 스케일링 | 왜 클수록 좋은가?
2장 이밸 | LLM은 무엇을 할 수 있나?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나?
3장 내부 | 모델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4장 안전 | 당신보다 똑똑한 무언가를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는가? 왜 그래야 하나?
5장 투입 | AGI의 비용은 얼마일까? 누가 그 돈을 가장 먼저 쓸까?
6장 영향 |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조만간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7장 폭발 | 지능이 더 나은 지능을 만들면 어떻게 될까?
8장 타임라인 | 언제 AGI를 얻게 될까?
결론
출연자 소개
에세이
쓰디쓴 교훈, 리처드 서턴
스케일링 가설, 그웬 브랜웬
스케일링은 작동할 것인가, 드와르케시 파텔
트랜스포머의 폭넓은 성공에 대하여, 노스탤지브레이스트
용어 해설
주
참고 문헌
감사의 글
저자 소개
이 책에 대하여
『스케일링 시대』 한국어판 해제, 한운희
『스케일링 시대』 인물 요약표
저자소개
책속에서
『스케일링 시대』 한국어판 해제 - 한운희
『스케일링 시대』는 처음부터 밀도가 높은 책이다. 긴 소개 없이 논쟁 한가운데로 독자를 데려간다. 인터뷰 참여자와 에세이 필자까지 스물두 명이 저마다의 언어로 빠르게 논의를 밀고 나간다. AI의 흐름을 꾸준히 따라온 사람에게는 그 속도감이 매력이다. 그러나 이 담론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꽤 가파르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
『스케일링 시대』는 외부인의 르포나 분석서가 아니다. AI 중심부에 있는 실제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설명하고 논쟁한 기록물이다.
드와르케시 파텔
근본적으로 스케일링이 왜 통하는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 충분히 넓은 데이터 분포에 커다란 연산량 덩어리를 던지면 그놈이 똑똑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다리오 아모데이(앤스로픽 최고경영자)
실은 우리도 아직 모른다. 거의 전적으로 우연한 경험적 사실에 가깝다. 데이터에서 감지할 수 있는 사실이기는 하지만 만족스러운 설명은 여전히 얻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