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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살아 계신 예수 도마복음

말씀으로 살아 계신 예수 도마복음

조성호 (지은이)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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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살아 계신 예수 도마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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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말씀으로 살아 계신 예수 도마복음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명상/선
· ISBN : 9788966271894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0-07-30

책 소개

도마복음은 예수의 말씀을 그대로 적어 놓은 형태로 기록된 문서이다. 도마복음에서 예수는 천국은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내면에 있다고 말한다.

목차

저자의 글 말씀으로 살아계신 예수/ 시작하며 도마복음/ 서장(序章) : 도마복음은 예수의 어록이다./ 제1장 : 이 말씀을 해석하는 자는 죽지 않으리라./ 제2장 : 끝까지 찾으라! 그리하면 너희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되리라./ 제3장 : 하늘나라는 너희 안과 밖에 있다./ 제4장 : 생명 자리에 대해서는 어린아이에게 묻는 것조차 주저하지 말라./ 제5장 : 진리를 드러내기 위해서는 너희 앞에 있는 것부터 알라./ 제6장 : 관습에 얽매이지 말고 스스로 정직하라./ 제7장 : 사람 안의 수성(獸性)과 신성(神性)./ 제8장 : 지혜로운 사람은 지혜로운 어부와 같다./ 제9장 : 좋은 토양이 되어라./ 제10장 : 나는 세상에 불을 지폈노라./ 제11장 : 모두는 하나에서 둘이 되었느니라./ 제12장 : 당신이 떠나면 우리는 누구를 찾아가나이까?/ 제13장 : 내가 누구냐?/ 제14장 : 행동이 사람을 만들지 못하며 좋은 사람이 되어야만 좋은 행동이 나온다./ 제15장 : 여자가 낳지 않은 자가 바로 너희 아버지이다./ 제16장 : 나는 세상에 전쟁과 분쟁을 주러 왔다./ 제17장 : 나는 너희에게 진리를 주러 왔노라./ 제18장 : 시작이 있는 곳에 끝이 있다./ 제19장 :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하는 것을 아는 자는 복되다./ 제20장 : 천국은 겨자씨와 같다./ 제21장 : 당신의 제자들은 어떠합니까? 095/ 제22장 : 어린아이처럼 되어 둘을 하나로 만드는 이가 천국에 들어가리라./ 제23장 : 내가 선택한 자는 모두 하나가 되리라./ 제24장 : 빛의 사람 안에 빛이 가득하니라./ 제25장 : 네 이웃을 네 목숨처럼 사랑하라./ 제26장 : 남의 눈 속의 티끌을 보기 전에 네 눈 속의 들보부터 빼내라./ 제27장 : 세상으로부터 금식하고 안식일을 지키라./ 제28장 : 그들이 취한 것을 털어내면 그들은 길을 바꾸리라./ 제29장 : 영혼과 육체는 하나이다./ 제30장 : 신은 신일 뿐, 나는 생명과 함께 있노라./ 제31장 : 선지자는 그의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한다./ 제32장 : 진리는 영원하다./ 제33장 : 너희가 듣는 진리를 널리 선포하라./ 제34장 :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 제35장 : 강한 자의 집을 강탈하려면 손부터 묶어라./ 제36장 : 너희는 밤낮으로 무엇을 입을까 염려치 말라/ 제37장 : 당신은 언제 우리에게 나타나시나이까?/ 제38장 : 내가 말하려 하나 너희 중에 들을 자가 없도다./ 제39장 : 어리석은 자들은 저도 못 들어가고 남들까지 못 들어가게 한다./ 제40장 : 아버지로부터 분리된 자는 뿌리째 뽑혀 죽는다./ 제41장 : 가진 자는 더 받을 것이요, 갖지 않은 자는 조금 가진 것마저 빼앗기리라./ 제42장 : 나그네가 되어라./ 제43장 : 당신은 누구십니까?/ 제44장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용서받지 못하리라./ 제45장 : 선행을 하기 전에 선한 자가 되어라./ 제46장 : 그 나라를 깨닫는 자는 요한보다 더 위대하리라./ 제47장 : 한 사람이 동시에 두 마리 말을 타지 못한다./ 제48장 : 둘이 하나가 되면 산도 움직이리라./ 제49장 : 하나가 된 자는 복되다./ 제50장 : 우리는 빛에서 온 사람이라./ 제51장 : 그 나라는 이미 왔으나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구나./ 제52장 : 너희 안에 살아 있는 존재는 무시하고 어찌 죽은 자에 대해 말하는가?/ 제53장 : 할례가 유익하나이까?/ 제54장 : 가난한 자는 복되다. 그는 천국에 속하니라./ 제55장 : 내가 하는 것처럼 십자가를 지고 가지 않으면 내게 합당치 않다./ 제56장 : 세상을 알면 사체를 발견하리라./ 제57장 : 아버지의 나라는 좋은 씨앗을 가진 사람과 같다./ 제58장 : 수고하고 생명을 찾은 자는 복되다./ 제59장 : 살아 있을 때 살아 계신 이를 보라./ 제60장 : 죽은 자만이 먹힌다./ 제61장 : 둘이 한 자리에 누웠으나 하나는 죽고 하나는 살리라./ 제62장 :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제63장 : 인생무상함을 알라./ 제64장 : 세속에 찌들지 말라./ 제65장 : 사람들아, 너 자신을 알라!/ 제66장 : 건축가가 버린 돌을 내게 다오./ 제67장 : 모든 것을 안다 해도 자신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 자다./ 제68장 : 고통받는 자에게 복이 있다./ 제69장 : 마음이 궁핍하고 굶주린 자에게 복이 있도다./ 제70장 : 너희 안에 있는 것이 너희를 구원하리라./ 제71장 : 내가 이 집을 부수리니, 아무도 다시 짓지 못하리라./ 제72장 : 나는 나누는 자가 아니다./ 제73장 :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부족하도다./ 제74장 : 사람들이 우물가에만 서성이고 샘 안에 들어갈 줄을 모르는도다./ 제75장 : 홀로된 자만 신방에 들어가리라./ 제76장 : 아버지의 나라는 현명한 상인과 같다./ 제77장 : 나는 모든 것이요, 모든것 너머에 있는 빛이다./ 제78장 : 진리는 화려함 속에 있지 않다./ 제79장 :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은 복되다./ 제80장 : 세상을 아는 자 몸을 알고, 몸을 아는 자 세상은 합당치 않다./ 제81장 : 부유해진 자가 다스리고, 힘을 가진 자는 물러나라./ 제82장 : 나에게 가까이 있는 자는 그 나라에 가까이 있느니라./ 제83장 : 모든 형상 안에 아버지의 빛이 감추어져 있느니라./ 제84장 : 너희가 참 존재를 알면 얼마나 감당하겠는가?/ 제85장 : 아담조차 너희에게 합당치 않다./ 제86장 : 짐승들도 쉴 곳이 있으나 사람으로서 누워 쉴 곳이 없구나!/ 제87장 : 몸에 의지하는 몸은 비참하려니와 이 둘에 의지하는 영혼 또한 얼마나 비참한가?/ 제88장 : 천사들이 와서 너희에게 속한 것을 줄 것이다./ 제89장 : 왜 잔의 겉만 닦는가?/ 제90장 : 나에게 오라!/ 제91장 : 당신은 누구입니까?/ 제92장 : 찾으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다./ 제93장 : 진주를 개돼지에게 주지 말라./ 제94장 : 구하면 찾을 것이요,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제95장 : 이자 놀이에 관심 갖지 말라./ 제96장 : 아버지의 나라는 빵 만드는 여인과 같다./ 제97장 : 아버지의 나라는 곡식이 가득한 항아리를 나르는 여인과 같다./ 제98장 : 아버지의 나라는 힘센 자를 죽이려는 사람과 같다./ 제99장 : 나의 아버지를 아는 자가 바로 나의 형제요, 나의 어머니이다./ 제100장 : 황제 것은 황제에게, 하나님에 속한 것은 하나님께, 나의 것은 내게 다오./ 제101장 : 나의 어머니는 거짓을 주었고, 나의 참 어머니는 생명을 주었다./ 제102장 : 바리새인들은 소 여물통 안에 있는 개와 같도다./ 제103장 : 도적이 언제 어디로 오는지 미리 아는 자 복이 있도다./ 제104장 : 신랑이 신방을 떠날 때 금식하고 기도하게 하라./ 제105장 : 아비와 어미를 아는 자는 창녀의 자식이라 불리리라./ 제106장 : 둘을 하나로 만들 때 산도 움직일 수 있다./ 제107장 : 그 나라는 백 마리 양을 가진 목자와 같다./ 제108장 : 내 입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마시면 나와 같이 되리라./ 제109장 : 그 나라는 자기 밭에 보물이 묻혀있으나 그것을 모르는 사람과 같다./ 제110장 : 세상을 찾아 부자가 된 자는 세상을 버려라./ 제111장 : 자신을 찾은 자에게 세상은 어울리지 않는다./ 제112장 : 영혼에 의지하는 몸이나 몸에 의존하는 영혼 모두 저주이다./ 제113장 : 그 나라는 언제 오나이까?/ 제114장 : 여인이 생명을 받을 수 없다니?

저자소개

조성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 기천문 대전총본원 원장 (사) 기천문 마음다이어트 원장 대한 해동검도협회 대전. 충남북도 부 총관장 역임 당찬 해동검도협회 회장 역임 (사)한국전통무예총연맹 전통무예 최우수사범 선정(2012) 범죄예방 위원회 충남지부장 역임(The Korea Society of Crime Prevention Minister Committee) 여성신문 레이디타임즈 명상 칼럼리스트 공주 KBS 라디오 방송국 건강과 단전호흡 강의 우리나라넷(주) 인터넷 방송국 기천문 강의 대전광역시 서구 여성회관 - 건강기체조 강의 대천고등학교, 한일고등학교 은산 중학교 외 다수 중고등학교 강의 현)충남기계공고 강의 현)부여군 보건소 - 사상체질 한방기공체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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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몸의 중심으로 드러난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 또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느낄 수밖에 없다. 그냥 전부라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것만이 실제 존재하는 실상으로 느낀다. 그러나 참 생명의 존재를 깨닫고 보면, 자아는 자기 한계에 갇힌 허상[사체]임을 알게 된다. 자아는 몸을 중심으로 자기라는 한 생각덩어리에 불과하다. 이것이 에고이다. 에고는 순수한 생명은 느끼지 못하고 생각과 감정만 인식하고 반응한다.”
(‘제56장 : 세상을 알면 사체를 발견하리라’ 중에서)


“아상(我相)에 갇혀 인상(印象)으로 만든 세상을 부여잡고 있으면, 그것이 전부인 줄 안다. 그때 죽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아수라장이 된다. 모두 욕망과 집착의 감정에 휘둘려 서로 간에 에너지 쟁탈전을 벌이며 피를 흘린다. 아상에서 벗어나 생명의 참 존재성을 찾은 사람은 인상으로 만들어 놓은 세상이 허상임을 알게 된다. 참 생명의 존재 자체가 곧 자신이며 참 세상이 된다. 그것이 곧 하나님 아버지요, 아버지의 나라이다. 예수는 사람들에게 이것을 일깨워 주기 위해 오신 분이다. 허상을 버리고 실제 생명의 존재가 되게 하기 위함이다.”
(‘제111장 자신을 찾은 자에게 세상은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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