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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여자의 계절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70123721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00-11-23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70123721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00-11-23
책 소개
지은이는 인간의 가장 큰 즐거움이자 애정의 표현이라고 하는 섹스를, 여성도 남성과 다름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20세기 후반의 지구촌을 휩쓴 성혁명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이 소설은 그 성혁명의 물결이 한국 땅에도 밀려오고 있음을 말해 주는 사랑과 성(性)의 풍속도를 그리고 있다.
목차
1. 청동시대의 남자
2. 스무 살의 지뢰밭에서
3. 어디서나 피는 꽃
4. 허무한 '첫경험'의 상처
5. '처음'이라는 공포로부터의 자유
6. 비밀의 화원
7. "저질러 봐, 또 다른 세상이 열릴 테니까"
8. 결벽증과 도착증
9. '꽃밭'에서 보낸 첫 봄
10. 불륜 불감증
11. 어디론가 기약 없이 떠나고픈 여러
12. 결혼이라는 성(城) 안의 수인(囚人)
13. 처녀성만은 안 되다는 논리
14. 가장 높은 산, 절정에 피는 꽃
15. 내 몸 속에 숨겨진 꽃들
16. 철따라 저마다의 꽃은 핀다
17. 몸과 마음의 평행선
18. '처음'이라는 미신과 '처녀성' 신화
19. 정염의 여운
20. 저마다의 가슴에 저마다의 강물이 흐르게 하라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세하 네가 말하는 사랑이 바로 내가 말하는 조미료야. 본질은 결국 섹스지. 그 본질을 제대로 만나기만 한다면 네 생각도 달라질 거야. 내가 볼 때 넌 진짜 오르가슴을 모르는 것 같아. 그걸 알게 되면 여자가 못할 게 없어진다고들 하지. 치부를 드러내고 민망한 자세를 취하는 것 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되는 거야. 오르가슴믈 얻을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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