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댄스 댄스 댄스 - 상

댄스 댄스 댄스 - 상

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유유정 (옮긴이)
문학사상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13,500원 -10% 2,500원
0원
16,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댄스 댄스 댄스 - 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댄스 댄스 댄스 - 상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ISBN : 9788970125428
· 쪽수 : 400쪽
· 출판일 : 2023-01-26

책 소개

『양을 둘러싼 모험』으로부터 사 년, 세차게 눈이 쏟아지는 삿포로 거리에서 ‘나’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기묘하고 복잡한 댄스 스텝을 밟으며 ‘나’는 어둡고 위험한 운명의 미로를 뚫고 나간다. 80년대를 무대로 새로운 가치를 찾아 어둠과 빛의 교차를 선명하게 그려 낸 화제작이다.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메시지•5
•댄스 댄스 댄스 상•11

저자소개

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1982년 장편소설 『양을 쫓는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에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했다. 1987년 『상실의 시대』(원제: 노르웨이의 숲)를 발표, 유례없는 베스트셀러 선풍과 함께 하루키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1996년 『태엽 감는 새』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그 밖에도 『스푸트니크의 연인』 『댄스 댄스 댄스』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먼 북소리』 『이윽고 슬픈 외국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 많은 소설과 에세이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6년에는 엘프리데 옐리네크와 해럴드 핀터 등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는 프란츠 카프카상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이스라엘 최고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을, 2011년에는 스페인 카탈루냐 국제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2년 고바야시 히데오상, 2014년 독일 벨트문학상, 2016년 덴마크 안데르센문학상을 수상했다. photo ⓒ K. Kurigami
펼치기
유유정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22년 함경북도 경성 출생으로, 경성중학을 거쳐 일본 상지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자유신문』 『중앙일보』 문화부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사랑과 미움의 시』 『춘신(春信)』(일문)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 걸작선』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댄스 댄스 댄스』 등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따금 그녀가 부러워졌다. 그녀가 지금 열세 살이라는 것이. 그녀의 눈에는 갖가지 일들이 모두 신선하게 비칠 것이다. 음악이며 풍경이며 사람들이. 그것은 내가 보고 있는 사물의 모습과 아주 다를 것이다. 나 역시 옛날에는 그랬다. 내가 열세 살이었을 무렵, 세계는 훨씬 단순했다. 노력은 당연히 보답을 받아야 하는 것이었고, 말은 당연히 보증될 것이었고, 아름다움은 그곳에 머물 수 있는 것이었다.


나는 예전엔 인간이란 건 일 년, 일 년 순서대로 나이를 먹어 가는 거라고 생각했어.” 고탄다는 내 얼굴을 물끄러미 들여다보듯 하면서 말을 이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 인간은 한순간에 나이를 먹는다고.”


“하지만 춤을 추는 수밖에 없어” 하고 양 사나이는 말을 이었다. “그것도 남보다 멋지게 추는 거야. 모두가 감탄할 만큼 잘 추는 거지. 그렇게 하면 나도 당신을 도와줄 수 있을지 몰라. 그러니 춤을 추는 거야. 음악이 계속되는 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