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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 살아라

성경대로 살아라

(거룩함을 버려라. 성경이 전하는 현실적이고 구체적 인생 가이드)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열림원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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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 살아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성경대로 살아라 (거룩함을 버려라. 성경이 전하는 현실적이고 구체적 인생 가이드)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70636870
· 쪽수 : 348쪽
· 출판일 : 2011-04-15

책 소개

<단순하게 살아라>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저자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의 책. 일상의 모든 것을 네트워킹하며 단순화함으로써 삶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단순하게 살아라>를 전신으로 하면서, 성경을 기본 텍스트로 하여 우리가 인생을 좀 더 보람되고 알차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체적 인생 가이드이다.

저자소개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 세계에 팬을 가진 베스트셀러 저자, 독일 강연자 협회 ‘명예의 전당’에 오른 독일 최고의 인기 강연자, 일러스트레이터, 칼럼니스트, 라디오 진행자, 개신교 목사 등,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의 활동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다양한 방식으로 폭넓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그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총동원해 다른 사람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삶의 목표라고 말한다. 특히 그가 2001년에 집필한 《단순하게 살아라》는 40개국에 수출되어 100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켰고, 국내에서도 50만 부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토록 많은 사람에게 더 나은 삶으로 가는 길을 안내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의 열쇠를 찾고자 하는 그의 고민은 멈추지 않았다. 좀 더 단순하고, 좀 더 탄탄한 근거 위에 서 있는 행복의 마스터플랜을 찾고자 한 것이다. 수년 동안 각종 책을 탐독하고 현명한 사람들을 만나 조언을 구한 끝에, 그는 마침내 뇌과학에서 그 답을 찾았다. 우리 뇌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능력에 매료된 그는 몇 년에 걸쳐 뇌과학 공부에 몰두했고, 뜻밖에도 감정의 뇌, 대뇌변연계의 잠재력과 매력에 빠져들었다. 인간의 뇌에서 늘 칭송받는 이성과 논리의 영역도 중요하지만, 감정의 영역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 힘을 활용하는 법을 익힐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행복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을 그는 깨달았다.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은 이런 깨달음 위에 쓰인 책이다. 저자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대뇌변연계를 ‘림비’라는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시켜, 감정의 뇌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부각시켰다. 타고난 스토리텔러인 퀴스텐마허의 뇌과학 이야기는 쉽고 재밌을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바로 오늘부터 당신의 시간을, 업무를, 관계를, 인생을 변화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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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교육학과 연극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뒤스부르크에센대학교에서 교육학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잔혹한 어머니의 날》 《산 자와 죽은 자》 《사악한 늑대》 《깊은 상처》 《사랑받지 못한 여자》 《바람을 뿌리는 자》 《너무 친한 친구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그 외 옮긴 책으로는 《피오르의 유령》 《수잔 이펙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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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람들은 성경을 성스러운 책으로 생각한다. 인간이 신과 나눈 경험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 속에서 신은 말을 한다. “주께서 말씀하셨다”라는 말은 성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성경은 인간이 아니라 신에 의해 씌어진 책이라고 딱 잘라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성경이 그 어떤 책보다 많은 진실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성경은 자신의 존재 자체로서 반박을 허용하지 않는 책이며 영원한 진실과 지혜를 담고 있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만일 성경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실망할 것이다. 그러나 이때의 ‘실망’은 단어의 뜻 그대로 착각으로부터 벗어난다는 의미를 지닌다. 성경의 저자는 사람이다. 그들이 신과 경험한 것을 기록한 책이 성경이다.


기독교 체계의 모든 개혁과 혁신은 성경이라는 토대를 재발견하는 것, 즉 비블리파이로부터 시작된다. 비블리파이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이고 성공의 비결이며 미래의 존속을 보장하는 콘셉트이다. 또한 기독교 문화를 가진 모든 인간 공동체를 관통하는 생명줄이다. 국제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어쩌면 기독교 문화권이라는 한계를 훨씬 뛰어넘는 삶의 보편적 원칙인지도 모른다.
비블리파이는 교회나 교조주의가 아니다. 또한 명상이나 영성과도 다르다. 비블리파이는 핵심을 견지하고 본질에 집중하며 중심점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심플리파이와 궤를 같이 한다. 이것은 일상에서도 충분히 훈련이 가능하며 겉으로는 전혀 신성해 보이지 않는 일상의 물건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성경적으로 생각해보자.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에서 팔레스티나까지 몇 백 킬로미터 안 되는 길을 가는 데 40년이 걸렸다. 그리고 예수는 겨우 열두 명의 활동가를 모집하는 것으로 범세계적인 운동을 시작했다. 절대 과한 욕심을 부리지 마라. 그러나 시간을 헛되이 써서도 안 된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말해보라. “아, 오늘은 뭔가 변화가 느껴지도록 적극적으로 일하고 싶다. 주님이 천지창조를 마치고 보람찬 하루였다고 말씀하시듯 나도 하루 일을 마치고 그런 느낌이 들 만큼 일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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