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우리나라 옛글 > 시가
· ISBN : 9788971158937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25-11-21
책 소개
목차
[신라시대 승려 한시선]
•〈금강삼매경론 〉을 다 짓고 나서 - 원효_ 17
•미타증성게 - 원효_ 18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면서 - 사복_ 19
•사리찬 - 자장_ 21
•세속으로 돌아오며 - 설요_ 22
•남천축국 나그네 길에서 - 혜초_ 23
•동자를 산 아래로 내려보내며 - 김지장_ 24
[대각국사 의천]
•비 속에 말을 타고 가면서_ 27
•칠장사에서 혜소국사의 사진에 예배하다_ 28
•우연히 써서 스스로 깨닫다_ 29
•우연히 짓다_ 30
•<남산율초 >를 강의하다가 우연히 한 절구를 짓다_ 31
•총명원_ 32
•삼각산 영취사에서 지어 남기다_ 33
•속리사로 돌아가는 도생 승통을 보내며_ 34
•봉선사로 돌아가는 문인 낙진대사를 보내며_ 35
•학도대사 도린의 문류 편찬의 일을 사양하는 계문을 보고 송을 지어 권장하다_ 36
•현거사에게_ 37
•산문에 찾아온 원연대사에게_ 38
•숨어 사는 사람의 산 속 집에 부치다_ 39
•우연히 일절을 읊어 담대사에게 부치다_ 40
•해인사에 물러나 있으면서 짓다_ 41
•해동교적을 읽고_ 43
•가야산 천성사에 묵으면서_ 44
•대궐로 가는 길에 예전 있던 절에 써준 시_ 45
[진각국사(眞覺國師) 혜심(慧諶)]
진각국사어록
•맑은 거울_ 49
•국사가 돌아가신 날_ 50
•결제에 들어_ 51
•망령을 위하여_ 52
•설날 아침_ 53
•화정선자의 말을 생각한 끝에_ 54
•동도유수의 청으로 영묘사에서_ 55
•오어사에 가서_ 57
•마음과 짝하지 말라_ 58
•안동 통판의 관아에서_ 59
•관음사 반송 아래서 대구군수의 청으로_ 60
•중사 손원예가 적병을 진압해 달라고 청하다_ 61
•본래부터 한계가 없는데_ 62
•백운암에 가서 청을 받고 대중에게 보이다_ 63
•부채_ 64
•비가 오자 대중에게 지어 보이다_ 65
•밤에 앉아서 대중들에게 계시하다_ 66
•선당에서 대중에게 보이다_ 67
•만연사의 경찬을 시작하는 날 대중에게 보이다_ 68
•희원도인에게_ 69
•각운스님에게_ 70
•열반게_ 74
[무의자시집]
•층시_ 77
•경루자_ 79
•식심게_ 81
•복성 가는 길에서_ 82
•혼자 분개한 노래_ 83
•천지를 대신하여 대답하다_ 86
•추석날 달을 구경하다_ 87
•묘고대 위에서 짓다_ 88
•사시유감 회문체_ 89
•산놀이_ 92
•그림자를 보고_ 93
•작은 연못_ 94
•봄날 연곡사에서 놀다가 불당의 늙은 스님에게_ 95
•인월대_ 96
•저물며 개다_ 97
•전물암에 머물면서_ 98
•최전이 법을 구하기에 이 글을 써서 보내다_ 99
•목련_ 100
•비 온 뒤_ 101
•물가에서_ 102
•죽존자 _ 103
•대인명_ 104
•식영암명_ 106
[원감국사 충지]
•그윽한 곳에 살다_ 109
•산에서 놀다가 돌아오는 길에 삼랑루를 지나면서 배 안에서 짓다_ 110
•한가한 가운데 스스로 기뻐하다_ 111
•정혜사에 들어가 게송을 짓다_ 112
•고사리를 캐고 돌아와_ 113
•한가한 가운데 우연히 짓다_ 114
•안렴사에게_ 116
•시랑 김원에게_ 117
•새로 평양태수가 된 아우에게_ 118
•한가한 가운데 우연히 짓다_ 119
•삼월 이십사일 천호산 개태사에서 자다_ 120
•절구_ 121
•한가한 가운데 우연히 짓다_ 122
•영남 백성들이 고생하는 모습_ 124
•중양절에 국화를 보고 느끼다_ 128
•계미년 사월 초하룻날 비가 내리자 농사를 걱정하며 짓다_ 131
•우연히 짓다_ 134
•암자 주인에게_ 135
•영소가 찾아와 감사하다_ 136
•한가롭게 지내며 여러 가지를 짓다_ 137
•산에 살면서_ 138
•자서_ 139
•산 속에 찾아왔다가 자지도 않고 돌아간 옛친구에게_ 140
•가는 봄을 아쉬워하다_ 142
•평양에 새로 온 군수에게_ 144
•임종게_ 145
[진정국사 천책]
•중서사인 김녹연에게 답하다_ 149
•동문원 평사 정흥이 백련사에 들어오며 부친 시에 답하다_ 151
•낭주태수 김서가 부쳐준 시에 답하다_ 152
•지제고 임계일에게_ 153
[백운화상 경한]
•천호암에서 석옥화상에게_ 157
•지공화상께_ 158
•또 십이 송을 지어 지공화상에게 바치다_ 159
•임금님의 부름을 사양하면서_ 163
•을사년 팔월 어느날 신광사 주지직을 사양하면서_ 164
•지공화상의 초상화를 예찬하다_ 166
•산에 머물며_ 167
•백운이라는 호에 감사하다_ 173
•금강산에 들어간 나옹화상에게_ 174
•낙가산으로 사람을 보내면서_ 175
•죽은 사람을 슬퍼하다_ 177
•임종게_ 178
[태고국사 보우]
•태조전에서_ 183
•태고암가_ 184
•구름과 산_ 191
•참선명_ 194
•단암_ 197
•은계_ 198
•구름과 산_ 199
•석계_ 200
•석가가 산에 머무는 상_ 201
•오도송_ 202
•조주의 얼굴_ 203
•임종게_ 204
[나옹화상 혜근]
•오도송_ 207
•눈 속에 핀 매화_ 208
•휴휴암에서_ 209
•지공화상이 입적한 날_ 210
•산에 살며_ 211
•모기_ 213
•환암_ 214
•외로운 배_ 215
•큰 원_ 216
•철문_ 217
•빈 암자_ 218
•스승을 뵈러 가는 환암장로를 보내며_ 219
•부모를 뵈러 고향으로 돌아가는 휴선자를 보내며_ 220
•인선자가 게송을 청하기에_ 221
•뇌선자가 게송을 청하기에_ 222
•혜선자가 게송을 청하기에_ 223
•보선자가 게송을 청하기에_ 224
•해를 마치고 은혜에 감사하다_ 225
•염불하는 여러 사람에게_ 226
•세상을 경계하다_ 227
•原詩題目 찾아보기_ 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