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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일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72750048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19-07-2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일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72750048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19-07-25
책 소개
가가 형사 시리즈 4권. 전편 『악의』에서 경시청 형사로 활약했던 가가가 도쿄 네리마 경찰서 소속으로 처음 등장한다. 오늘날에는 사회파 미스터리의 대가로 인식되는 히가시노이지만, 이 작품에는 본격 미스터리를 향한 추리소설가의 변함없는 애정이 듬뿍 담겨 있다.
리뷰
키*
★★★★★(10)
([마이리뷰]혼자 사는 여자의 죽음 : 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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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10)
([100자평]두 번째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뭐 하나 허투루 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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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고*
★★★★★(10)
([마이리뷰]둘 중 누군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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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8)
([마이리뷰]200706 히가시노 게이고 作,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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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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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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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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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
★★★★★(10)
([100자평]두 번째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뭐 하나 허투루 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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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k***
★★★★★(10)
([100자평]충격…히가시노는 이런 인상적인 결말을…둘중 누군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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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내가 죽으면 아마 가장 좋을 거 같아.’
그 말을 듣고 오빠는 분명 깜짝 놀랐을 것이다.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다고 소노코는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로서는 솔직한 심정이었다.
준이치든 가요코든 둘 중 누군가?.
소노코는 불길한 상상을 했다. 둘 중 누군가 나를 죽여준다면 좋을 텐데, 라고.
그때였다.
현관 차임벨이 울렸다.
_ 제1장 5
타살이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야스마사는 자신의 손으로 범인을 밝혀내기로 결심했다. 세상에는 내 손으로 해야 할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있다. 이건 결코 남의 손에 맡길 일이 아니라고 그는 생각했다. 그에게는 누이의 행복이야말로 인생 최대의 바람이었다. 그것을 빼앗긴 분함은 범인이 체포되는 정도로는 결코 가라앉힐 수 없다.
_ 제3장 1
당신을 믿는다, 라는 그의 말은 단순히 형식적인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도 말했듯이 정말로 야스마사의 복수를 저지할 마음이라면 현시점에서도 얼마든지 손을 쓸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하지 않는 건 분명 야스마사의 이성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라고 야스마사는 생각했다. 그 형사는 아직 젊다. 그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인간은 좀 더 추하고 비겁하고, 그리고 약하다.
뜨겁게 이야기하던 가가의 목소리를 야스마사는 머리에서 몰아내려고 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작업에만 몰두하려고 했다.
_ 제5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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