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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세계를 더듬다 (한 맹인의 19세기 세계 여행기)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세계일주여행 > 세계일주여행 가이드북
· ISBN : 9788972914273
· 쪽수 : 445쪽
· 출판일 : 2007-08-20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세계일주여행 > 세계일주여행 가이드북
· ISBN : 9788972914273
· 쪽수 : 445쪽
· 출판일 : 2007-08-20
책 소개
"우리 자신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제임스 홀먼 같은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이 특이한 인물의 훌륭한 전기이다. 맹인 여행가의 이야기는 역사적 사실들을 잔뜩 나열한 감상적이고 진부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텐데, <세계를 더듬다>는 무게가 있고 긴장감이 넘치며 가끔 우스꽝스럽기까지 하다. 이 책은 내가 읽은 전기들 가운데서 가장 훌륭하고 삶에 대해서 가장 긍정적인 전기이다." - 데이브 에거스
목차
서문 - 세상과 그것이 주는 수많은 기쁨
서론 - 나는 내 발로 더 잘 볼 수 있답니다
1. 미지의 세계를 꿈꾸는 소년
2. 고된 선상 근무
3. 기대의 절정에서
4. 해도 없고 달도 없는
5. 7명의 신사들
6. 의학을 공부하다
7. 별난 환자
8. 임시 시민
9. 세계일주
10. 진정한 민심과 권력
11. 잠자는 대륙
12. 다시 영국으로
13. 백인의 무덤
14. 위험하고 이상한 행로
15. 위엄을 가장하고
16. 한 영국인 여행가의 도착
17. 가까이 하면 호감이 가는 사람
18. 영혼을 불사르다
감사의 말
주
역자 후기
리뷰
책속에서
최대한 정확하게 추정해볼 때, 홀먼이 영불해협을 오가는 우편선에서 내린 1846년 10월까지 그가 여행한 거리는 40만 킬로미터나 되었다. 코크런 같은 동시대의 다른 전문적 여행가들역시 상당한 거리를 여행했지만, 그중에 맹인 여행가에게 필적한 만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홀먼은 사람이 사는 모든 대륙을 답사했고 그가 직접 접한 문화권은 적어도 200개는 되었다. 일본이나 베트남처럼 그가 통과하지 못한 몇 안 되는 나라들의 대다수는 서구인들 또는 적어도 영국인의 입국이 금지되어 있던 "은둔국"이었다. 혼자서, 앞을 보지도 못하는 맹인으로서 또 원주민들의 언어를 미리 배우지도 않고 또 아주 적은 자금으로 그는 달에 가는 것과 맞먹는 긴 거리를 여행했다. - 본문 389쪽, '한 영국인 여행가의 도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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