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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큰글자책] 풍월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중국소설
· ISBN : 9788976825605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19-07-1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중국소설
· ISBN : 9788976825605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19-07-15
책 소개
중국이 낳은 세기의 대문호 루쉰을 만난다. 루쉰이 편집에 참여한 문집들과 루쉰 사후에 편집되거나 발견된 다양한 글들 중에 정수를 모은 문고본 루쉰문고 15권. >풍월이야기<에는 1933년 6월~11월 사이의 잡...
중국이 낳은 세기의 대문호 루쉰을 만난다. 루쉰이 편집에 참여한 문집들과 루쉰 사후에 편집되거나 발견된 다양한 글들 중에 정수를 모은 문고본 '루쉰문고' 15권. >풍월이야기<에는 1933년 6월~11월 사이의 잡문 64편이 수록되었다.
주로 신문.잡지에 기고한 짧은 단편을 가리켜 잡문이라 일컫는데, 루쉰은 잡문집을 살아생전 14개나 편찬할 정도로 잡문을 세상과 소통하는 창으로 활용했다. 의학을 버리고 문학으로 전향할 때부터 죽기 바로 직전까지. 짧지만 강렬한 은유와 풍자성을 띠고 있는 그의 잡문들은 지식인들에게는 논쟁적이었고, 당대 사건에 대해서는 비판적이었으며, 민중과 약자들에 대해서는 애틋함을 표현하고 있다.
*시력 약자를 위해 판형과 글자를 키운 큰글자책입니다.
주로 신문.잡지에 기고한 짧은 단편을 가리켜 잡문이라 일컫는데, 루쉰은 잡문집을 살아생전 14개나 편찬할 정도로 잡문을 세상과 소통하는 창으로 활용했다. 의학을 버리고 문학으로 전향할 때부터 죽기 바로 직전까지. 짧지만 강렬한 은유와 풍자성을 띠고 있는 그의 잡문들은 지식인들에게는 논쟁적이었고, 당대 사건에 대해서는 비판적이었으며, 민중과 약자들에 대해서는 애틋함을 표현하고 있다.
*시력 약자를 위해 판형과 글자를 키운 큰글자책입니다.
목차
서문 … 11
1933년
밤의 송가 … 16
밀치기 … 19
얼처우 예술 … 22
우연히 쓰다 … 25
박쥐를 말하다 … 29
‘차오바쯔’ … 33
‘바이샹 밥을 먹다’ … 37
중·독의 국수보존 우열론 … 40
중·독의 분서 이동론(異同論) … 43
‘타민’에 대한 나의 견해 … 47
서문의 해방 … 52
불을 훔친 또 다른 사람 … 56
지식과잉 … 58
시와 예언 … 62
‘밀치기’의 여담 … 66
묵은 장부 조사 … 69
신새벽의 만필 … 73
중국인의 기발한 생각 … 79
호언의 에누리 … 83
발차기 … 88
‘중국 문단에 대한 비관’ … 92
가을밤의 산보 … 97
‘웃돈 쓱싹하기’ … 100
우리는 어떻게 아동을 교육했는가? … 103
번역을 위한 변호 … 106
기어가기와 부딪히기 … 111
각종 기부금족 … 115
사고전서 진본 … 118
초가을 잡기 … 122
식객법 폭로 … 125
등용술 첨언 … 128
귀머거리에서 벙어리로 … 132
초가을 잡기(2) … 136
남성의 진화 … 141
동의와 설명 … 145
문인 침상의 가을 꿈 … 149
영화의 교훈 … 153
번역에 관하여(상) … 157
번역에 관하여(하) … 161
초가을 잡기(3) … 165
예 … 169
인상 물어보기 … 173
교회밥을 먹다 … 177
차 마시기 … 182
사용금지와 자체제작 … 185
마술구경 … 188
쌍십절 회고?민국 22년에 19년 가을을 돌이켜 보다 … 191
33년에 느낀 과거에 대한 그리움?1933년에 광서 말년을 기억하다 … 199
‘과거에 대한 그리움’ 이후(상) … 204
‘과거에 대한 그리움’ 이후(하) … 211
황화 … 216
돌진하기 … 220
‘골계’의 예와 설명 … 224
외국에도 있다 … 229
헛방 … 233
‘함께 보냄’에 대한 답변 … 247
중국 문장과 중국인 … 255
야수 훈련법 … 258
되새김질 … 262
후덕함으로 돌아가다 … 265
난득호도 … 269
고서에서 살아 있는 어휘 찾기 … 273
문호를 ‘협정하다’ … 276
청년과 아버지 … 279
후기 … 283
해제_『풍월이야기』에 대하여(이보경) … 333
1933년
밤의 송가 … 16
밀치기 … 19
얼처우 예술 … 22
우연히 쓰다 … 25
박쥐를 말하다 … 29
‘차오바쯔’ … 33
‘바이샹 밥을 먹다’ … 37
중·독의 국수보존 우열론 … 40
중·독의 분서 이동론(異同論) … 43
‘타민’에 대한 나의 견해 … 47
서문의 해방 … 52
불을 훔친 또 다른 사람 … 56
지식과잉 … 58
시와 예언 … 62
‘밀치기’의 여담 … 66
묵은 장부 조사 … 69
신새벽의 만필 … 73
중국인의 기발한 생각 … 79
호언의 에누리 … 83
발차기 … 88
‘중국 문단에 대한 비관’ … 92
가을밤의 산보 … 97
‘웃돈 쓱싹하기’ … 100
우리는 어떻게 아동을 교육했는가? … 103
번역을 위한 변호 … 106
기어가기와 부딪히기 … 111
각종 기부금족 … 115
사고전서 진본 … 118
초가을 잡기 … 122
식객법 폭로 … 125
등용술 첨언 … 128
귀머거리에서 벙어리로 … 132
초가을 잡기(2) … 136
남성의 진화 … 141
동의와 설명 … 145
문인 침상의 가을 꿈 … 149
영화의 교훈 … 153
번역에 관하여(상) … 157
번역에 관하여(하) … 161
초가을 잡기(3) … 165
예 … 169
인상 물어보기 … 173
교회밥을 먹다 … 177
차 마시기 … 182
사용금지와 자체제작 … 185
마술구경 … 188
쌍십절 회고?민국 22년에 19년 가을을 돌이켜 보다 … 191
33년에 느낀 과거에 대한 그리움?1933년에 광서 말년을 기억하다 … 199
‘과거에 대한 그리움’ 이후(상) … 204
‘과거에 대한 그리움’ 이후(하) … 211
황화 … 216
돌진하기 … 220
‘골계’의 예와 설명 … 224
외국에도 있다 … 229
헛방 … 233
‘함께 보냄’에 대한 답변 … 247
중국 문장과 중국인 … 255
야수 훈련법 … 258
되새김질 … 262
후덕함으로 돌아가다 … 265
난득호도 … 269
고서에서 살아 있는 어휘 찾기 … 273
문호를 ‘협정하다’ … 276
청년과 아버지 … 279
후기 … 283
해제_『풍월이야기』에 대하여(이보경) …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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