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트완 베르만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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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번역철학자로 본래 독일과 스페인 문학 번역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으나 나중에는 메쇼닉이나 라드미랄과 더불어 프랑스 번역학과 번역철학계를 대표하는 인물이 되었다. L'epreuve de I'etranger 외에도 강연집인 La traduction et la lettre ou I'auberge du lointain (Seuil, 1999)와 유고작인 Pour une critique des traductions : John Donne (Oeuvre posthume, Gallimard, 1995)을 출간한 바 있고, 슐라이어마허의 1823년 강연인 Des differ entes methodes du traduire (Seuil, 1999)를 독불 대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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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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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고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2006년 동 대학원에서 『번역물 감수의 심층 분석을 통한 번역교육 응용방안 연구』 로통번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7년부터 2013년까지 통번역대학원 한불과 및 동 대학 프랑스어과에서 동시통역, 번역, 순차통역, 등을 가르쳤다. 한국외대 통역대학원 통역번역특화사업단 상임연구원, 고려대학교 BK 21 번역비평가
양성사업팀 연구교수를 거치면서 통번역 교육, 통번역 이론, 통번역 실무 등에 대한 포괄적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특히 통번역에 대한 이론적 담론과 실무 간의 틈새를 좁히고자 노력해 왔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 프랑스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번역학 국제 학술지 FORUM의 편집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이란 무엇인가’, ‘번역에서 번역학으로’가 있으며 공역서로는 ‘번역론: 번역에 관한 철학적 성찰’, ‘낯선 것으로부터 오는 시련’, ‘번역과 문자: 먼 것의 거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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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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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박사과정 수료, 프랑스 파리 12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취득.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 교수.
『리쾨르 철학과 인문학적 변주』, 『생각하고 토론하는 서양 철학 이야기 4 : 현대- 이성의 이면과 사유의 다양성』, 『이야기의 끈』(공저), 『Translating and Interpreting in Korean Contexts』(공저), 『현대 프랑스 철학사』(공저),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공저), 『번역학과 번역철학』(공저), 등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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