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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77825710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26-05-20
책 소개
모든 관계 속에서 은혜를 누리기 원하는 이들을 위한
따뜻하고 실제적인 관계 안내서
사람은 누구나 좋은 관계를 원한다. 모든 관계 속에서 온전히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오래 함께할 수 있는 관계를 꿈꾼다. 그러나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조차 쉽게 상처받고, 오해가 쌓이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모든 관계에서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관계의 해결을 ‘십자가’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과 우리의 끊어진 관계를 십자가에서 해결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십자가의 은혜를 힘입어 다른 사람과 풍성한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관계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실 때, 비로소 우리는 관계의 은혜를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은혜를 누림으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은혜를 누리는 길을 안내한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라는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다고 격려한다. 우리 힘으로는 힘들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포도나무 되시는 예수님에게 온전히 붙어있으면, 그분의 은혜를 힘입어 풍성한 관계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 독자 대상
• 관계의 문제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신앙이 삶으로 연결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 모든 관계 가운데 은혜를 누리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관계 안에서 누리는 은혜
입장 바꿔 생각하기
정원을 가꾸듯 관계를 가꾸라
가까이 보면 비극, 멀리 보면 희극인 인생
관계의 3대 법칙
그건 네 생각이고
자족하는 연습
찔림이 있어야 풀림이 있다
마음을 빼앗기면 다 빼앗긴다
알면 이해되고, 모르면 오해하고
‘어느 날 갑자기’가 아니다
세우고 살리는 관계의 힘
Chapter 2. 만남 안에서 누리는 은혜
사귐, 더불어 누리는 기쁨
좋은 만남과 관계 유지하기
이용하지 말고 활용하는 만남의 축복
미안한 마음은 건강한 마음
말씀으로 자신을 점검하기
생명의 말씀은 간증이 되어
언제나 희망을 택하라!
하면 할수록 부족함뿐입니다
저희는 갈 곳이 없습니다
슬픈 성공
만남을 복되게
Chapter 3. 위기 안에서 누리는 은혜
신앙 알레르기
너무 멀리 왔나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역리와 순리
내가 들어가면 안 되잖아요
진리가 편리로
질문하고 답을 찾으라
영적 침체의 위험
누군가에겐 꼭 필요하다
감사는 감사를 부른다
적으면 적을수록 감사하라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이 더 많다
모르는 것이 끝이 아니다
하나님만이 CCTV입니다
위기 때 드러나는 삶
모르는 척, 아는 척
오답과 정답 사이에서
사역이 사욕(私慾)으로
Chapter 4. 사랑 안에서 누리는 은혜
일어나 함께 가자
사랑을 말하는데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모름에서 앎으로, 앎에서 삶으로
비하인드 스토리
오! 너, 하나님의 사람아
무슨 생각으로
일하는 사람은 욕을 먹습니다
사람은 많은데 사람이 없다
준비된 자를 준비된 만큼
누구를 위한 열심인가
Chapter 5. 믿음 안에서 누리는 은혜
은혜로 살아간다는 것은
마더 테레사 효과
삶의 응원가
어제의 추억과 오늘의 삶 그리고 내일의 꿈을 향하여
예수의 이름과 피를 선포하시나요?
칭찬과 상급이 예비되어 있는 신앙
죄덩어리에서 복덩어리로
충성된 일꾼의 결산
오래 참는 자가 이긴다
기다리는 사람이 아름답다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우리는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리 보시고 전체를 보시는 하나님께서 이미 천천히 일하고 계셨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원치 않는 상황과 고난과 아픔이 다 은혜요 감사가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하는 모든 어려운 일들을 재료로 사용하셔서 누군가 겪는 아픔을 위로하게 하신다. 그 어떤 일도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바로 알고,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인 기도와 기쁨과 감사로 승리하자.
_〈‘어느 날 갑자기’가 아니다〉
서로의 필요에 따른 관계는 한계가 있다. 필요가 없어지면 언제든 관계가 끝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님이 행하셨던 것처럼 가난한 자, 소외된 자들에게 손을 내밀며 맺어진 관계는 필요에 의한 관계가 아니라 순수한 사랑에 의한 관계다. 그런 관계는 상처가 아니라 사랑만 남는다.
_〈세우고 살리는 관계의 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 주신 사람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인의 좋은 관계의 출발점이 ‘십자가’임을 인식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십자가의 사랑으로 살아가길 원하신다. 모든 것은 관계로 통한다. 내가 먼저 좋은 만남의 사람이 되고, 내가 먼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보자. 그리할 때 만남의 축복을 통해 관계 속에서 승리하는 삶이 바로 당신의 것이 될 것이다.
_〈좋은 만남과 관계 유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