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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아프지 않다 외롭지 않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79444391
· 쪽수 : 148쪽
· 출판일 : 2014-10-24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79444391
· 쪽수 : 148쪽
· 출판일 : 2014-10-24
책 소개
진솔하고 정결한 이미지와 운율로 한층 담백하게 다가오는 김일연 시인의 두 번째 시선집. 시조의 정형을 엄격히 지키면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표현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현대시조만의 색깔을 잘 보여주고 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날아간 새의 길은 지워져 아득하여라
그리움
새
도배한 날
아침 기도
국숫집에서
꽁치 한 마리
고니의 잠
사라진 내가 아프다
겨울의 동화
엎드려 별을 보다
목련화
붉은 서쪽
신발
아름다움의 근원
찔레꽃가뭄
물꽃
들국화
옷가게에서
섬
가을 산
사랑을 믿는다
날아간 새의 길은 지워져 아득하여라
2부 그리운 것들은 가고 오지 않는다
수선화
새벽달
사랑
가을이 진다
제주, 바람이 불고 있다
별
낙법, 한번
봄 어느날
울고 있는 풍경
그리운 것은-청도역에서
풀잎에게 배운다
말없음표를 위하여
서울 엽신
화병의 꽃
토끼풀 여린 한 잎
수미산 반딧불이
낙화
꽃 화분
야생화
선물
3부 사람은 가고 없어도 사랑은 남습니다
눈머는 깊이
묵매
매생이국
목련달빛
미나리아재비와 애기똥풀
사람이 좋다
모항 가는 길
꽃 벼랑
눈 오는 저녁의 시
물소리
인간의 묘지
고독
어머니
겨울 아침
겨울 편지
폭포
먼 사랑
산국
초승달 풍경
이별
서역 가는 길
4부 서로에게 부어줄 한 모금 물이면 된다네
가은역 들국화
나를 발견하는 이
산내리 비
바보 텃새
성인
미시령 안개
눈길
완허당
비금도 해국
AB형
저녁의 시
갯솜
만종
혼자
금빛 화두
절집 차
행복
입추
이름값
함박꽃나무 아래로
시인의 산문 1
시인의 산문 2
시인의 산문 3
저자소개
책속에서
참았던 신음처럼 사립문이 닫히고
찬
이마 위에
치자꽃이 지는 밤
저만치, 그리고 귓가에
초침 소리
빗소리
-「그리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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