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83872999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18-01-30
목차
1.
아득해지는 별
바다가 울다
자귀나무 꽃
노랑망태버섯
다행이다
바늘로 콕 찌르면
꽃에게
거미란 놈이
따스한 골목길
바람의 섬
빨간 사과
꿈꿀 곳이 필요해
고요한 섬
혼밥시대
동백꽃 필 때면
동강, 깊고 푸른 물을 거슬러
2.
그 날
누군들 꽃이 되고 싶지 않으랴
그리운 여수
친구야
고향 가는 길
그리움의 저 편
그 여름날의 초상
그 바다
넘어져 아플까봐
아버지가 떠났다
접시꽃이 피었다
주문진항
슬픈 봄날
오래된 의자
서울에서 별을 보다
지는 건 슬프다
3.
그립게 살아온 날이 그리워
눈길에서
떠나보낸다
남겨진 밥그릇
나는 물이 되고 싶다
숲의 방
그리운 사랑
튀 밥
여름 숲
불혹의 나에엔 경계가 없다
소나기
비의 온도
왜 자꾸 눈물이 고일까
꽃잎 속의 나비
초저녁별에서 샛별에게로
비슬산 진달래
4.
등대는 환하다
첫 눈
이별 닿는 그곳
물 집
블루하와이
나도 유리문을 달고 싶다
나무의 여유
별똥별
가을 소나기
닻
사랑나무
오늘 또 밤이 오리라
물거품에 관한 명상
산등성에 기대보면
깊은 슬픔
사선대에서 비를 맞다
실 연
5.
달을 먹다
맨땅을 걷는 동안은
하얀 목련
나 무
떠도는 환1
떠도는 환2
떠도는 환3
떠도는 환4
떠도는 환5
떠도는 환6
떠도는 환7
떠도는 환8
떠도는 환9
떠도는 환10
세상 밖에서 오는 비
섬에 노을이 내리면
그 여자의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