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문화/문화이론 > 서양문화읽기
· ISBN : 9788984350731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01-04-26
책 소개
목차
제1장 멕시코, 멕시코 사람들
살부를 의붓아비로 둔 혼혈민족
멕시코에는 수많은 멕시코가 있다
멕시코의 첫 느낌은 강한 레몬 향으로 다가온다
선인장을 먹는 사람들
문화의 거리
멕시판의 놀이문화
멕시판는 색채가 범람하는 곳
대가족이 함께 모여 사는 가정
멕시판의 두 얼굴
.
.
.
제2장 천국과 지옥이 이웃한 땅
레포르마를 따라서…
멕시코의 역사적인 시간이 머무는 센뜨로
역사의 아픔 위에 세워진 까떼르랄 대성당
디에고 리베라의 무랄로 뒤덮인 대통령궁
민주 항쟁지, 뜰라뗄롤꼬 3문화광장
멕시코 민족의 어머니, 갈색 피부의 성모 과달루뻬
메뚜기들의 언덕, 차뿔떼뻭 공원
멕시코 현대미술관, 거장들의 그림이 한자리에…
문화적 분위기가 넘치는 산 앙헬
젊음의 광장, 꼬요아깐
아스떼까 떼노치띠뜰란 시대의 원형적인 늪지, 소찌밀꼬
거대한 제국의 떼오띠우아깐 피라미드
슬픈 연인의 전설이 만년설로 덮인 뽀뽀까떼뻬뜰과 이스따시우아뜰
.
.
.
제3장 멕시코 역사 읽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멕시코 민족의 시원인 원 마야 올메까 족
가장 거대한 제국을 완성한 떼오띠우아깐
멕시코의 마지막 제국 아스떼까의 떼노치띠뜰란
아스떼까 인들의 운명적인 개념
그들의 신이 그들을 멸망시켰다
신대륙 정복 이후의 기억상실
저자소개
책속에서
멕시코엔 전국에 걸쳐 여행을 할 수 있는 약 24만 1천km 길이의 도로가 있는데, 이것은 라틴 아메리카 최대의 여행망이다. 자, 그렇다면 이처럼 경이롭고 뜨겁게 넘쳐나는 나라를 어떻게 모조리 설명할 수 있을까? 멕시코를 다 설명할 수는 없다. 단지 멕시코의 문호 까를로스 뿌엔떼스의 소설에서 철학자 마누엘 사마코나는 이렇게 말한다. "격정과 정열과 광란으로 멕시코를 믿을 뿐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