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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한글이야기
· ISBN : 9788986452266
· 쪽수 : 248쪽
· 출판일 : 1999-05-27
책 소개
목차
첫째 마당 : 말글을 바로 써야 마음도 바르지요
맞춤법이 필요한 까닭/ 맞춤법. 두드리면 열리는 문/ 통신 말글 어디까지 가나?/ 당장 때려치워야 할 영어 공부/ 한글,한자 더불어 쓰기 말싸움을 보면서/ 안해도 될 일 하나, '한자병용'/ 다시 껍데기 한글날을 보내며/ 한글날에 하는 말글 생각/ 뿌리 뽑아야 할 것은 사전 속에도 있다/ 말 많고 탈 많은 띄어쓰기 정체 하나/ 말 많고 탈 많은 띄어쓰기 정체 둘/ 말 많고 탈 많은 띄어쓰기 정체 셋/ 광복절에 생각하는 일본문화, 일본 말/ 쓰다가도 모를 동의어반복/ 애국가를 다시 생각하며/ 축구, 일본을 이긴 것은 좋은데/ '사이시옷' 뛰어넘기 하나/ '사이시옷' 뛰어넘기 둘/ '사이시옷' 뛰어넘기 셋/ <먹거리>,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일절>과 <일체> 어떻게 써야 하나?/ 몇 가지 문제에 대한 짧은 생각/ 틀리게 쓰는 <틀리다>에 관한 짧은 생각
둘째 마당 : 가려 쓰고, 고쳐 쓰고, 바르게 써야 할 말들
만듬? 만듦? 어느게 맞나/ <-이에요>와 <-이예요>/ MBC,<없슴>(?)이라니/ 가슴이 <설레이>나, <설레>나/ <살지다>와 <살찌다> 어떻게 가려 쓰나?/ 살기가 <힘들다>,<힘든다>?/ 그 영원한 헷갈림, <잇따르다>와 <잇달다>/ <(하)므로>,<(함)으로> 가려 쓰기/ <-께>와 <-게>, 헷갈릴<껄(?)>,<걸(?)>/ <요>와 <오> 가려 쓰기/ <되>와 <돼> 가려 쓰기/ <안>과 <않> 가려 쓰기/ <-서>와 <-써> 가려 쓰기/ <-대>와 <-데> 가려 쓰기/ <-ㄹ른지>와 <-ㄹ는지>, 어떤 게 맞을까?/ <-든(지))과 <-던>, 어느 때 써야 하나/ 한글 맞춤법의 게릴라, <-이/-히>/ 다시 <-이>와 <-히>의 문제/ <채>와 <체>,<척>의 정체는?/불필요한 <리을>을 덧붙이는 경우/ <-겠>의 이상한 쓰임/ 대선경쟁에만 <급급한다>?/<뭐길래>, 정말 자꾸 쓸래?/ <건강하려면> 너나 건강해라/ <웬>의 쓰임에 대하여/ 도대체 뭐가 그리 <푸르른>지/ <-(으)로부터>와 <-(으)로>/ 하이텔, <새로와> 지겹게 안 고치는군!/ 대체 뭘 <내 놓으란>건지/ <하마터면>틀릴 뻔 했네/ <안전>한 <사고>도 있나?/ <같아요>,뭐가?/<그녀>와 <그>의 유래/ 쉼표의 쓰임새/ 게시판에서 잘 틀리는 낱말 겿 가지/ 새겨두면 좋을 헷갈리는 우리말 몇 가지
셋째 마당 : 교정과 교열을 잘 하려면
교정.교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렇게 고쳐 봅시다. 하나/ 이렇게 고쳐 봅시다. 둘
저자소개
책속에서
결국 맞춤법이란 건 저 혼자 따로 굴러다니다가 난데없이 다가와 우리네 말글살이를 어렵게 하는 게 아니라는 얘깁니다. 적어도 제도 교육을 거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스쳐 지나간 기억이 있고, 손 한번 흔들지 않고 고스란히 떠나보낸 지 오래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가 쓰는 모든 말글 켜켜이 숨결같이 배어 있는 친화의 대상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