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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문장이 자동적으로 써지는 책

논리적인 문장이 자동적으로 써지는 책

구라시마 야스미 (지은이), 장진한 (옮긴이)
행담
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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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문장이 자동적으로 써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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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논리적인 문장이 자동적으로 써지는 책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시간관리/정보관리 > 정보관리
· ISBN : 9788986989779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07-11-06

책 소개

기본적인 개념에서부터 글의 구성, 글의 퇴고까지의 핵심사항을 6장 34항목으로 해설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항목을 해설, 도해, 나쁜 예, 좋은 예, 연습문제, 해답례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편집에도 신경 써, 포인트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배려했다.

목차

프롤로그-‘아는 것’에서부터 역산해 논리적인 글을 쓰는 방법

먼저 ‘안다’는 것의 본질을 이해하라
‘단기 기억 저장고’와 ‘장기 기억 저장고’
왜 이해할 수 없는 글을 쓰는가?
입력정보의 동화·조정
사람은 이래서 ‘알기가 어렵다’고 느낀다
멘탈모델과 마음의 세계
‘알기가 어렵다’고 느끼는 또 하나의 이유

1장 논리적인 문장이란?
SECTION 1 알고 싶은 수준에 맞추어 정보를 제공하라
SECTION 2 전달효율이 우선이다
SECTION 3 핵심이 인상에 남는 것도 중요하다
SECTION 4 비즈니스문은 즐기기 위한 글과는 다르다
SECTION 5 글쓰기는 배우지 않으면 숙달되지 않는다
SECTION 6 글의 질은 구성에 의해 결정된다
SECTION 7 전개될 내용을 짐작할 수 있으면 이해가 쉽다
SECTION 8 ‘강조위치’를 활용해야 논리가 산다

2장 전체 구성을 만든다
SECTION 9 첫머리에 목적과 요약을 써라
SECTION 10 논리적인 글은 총론·각론·결론으로 구성하라
SECTION 11 유익한 정보를 선택하라
SECTION 12 중요도에 따라 정보의 순위를 매겨라
SECTION 13 정보를 명확하게 연결하라

3장 계층구조로 전개한다
SECTION 14 총론과 각론의 전개를 일치시켜라
SECTION 15 3을 기준으로 구성하라
SECTION 16 계층 내에서는 동종의 정보로 구성하라
SECTION 17 각 계층의 서두에는 총론을 써라
SECTION 18 정보를 대응시켜라

4장 단락으로 전개한다
SECTION 19 하나의 단락에는 하나의 토픽만 할당하라
SECTION 20 단락의 형식을 지켜라
SECTION 21 단락의 서두에 주제문을 써라
SECTION 22 단락은 복수의 문장으로 구성하라
SECTION 23 단락의 끝에서도 강조하라

5장 문장으로 정리한다
SECTION 24 오래된 정보를 문두에 놓아라
SECTION 25 같은 것을 같은 형태로 나열하라
SECTION 26 한 문장에서는 한 가지 토픽만 말하라
SECTION 27 정보에 주종관계를 설정하라
SECTION 28 문장과 문장의 관계를 명확히 하라
SECTION 29 키워드를 주어로 하라

6장 문장을 퇴고한다
SECTION 30 단언하기를 주저하지 마라
SECTION 31 간결하게 표현하라
SECTION 32 긍정으로 표현하라
Column 9 정보의 흐름을 만들기는 영어가 더 쉽다
SECTION 33 구체적인 단어를 사용하라
SECTION 34 용어는 통일하라

저자소개

구라시마 야스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1년생. 도쿄대학공학부 졸업. NEC(주)에서 18년 동안 LSI의 설계에 종사. 현재 기업이나 대학.대학원에서 라이팅 기법, 논리적 사고법, 프레젠테이션 등을 지도하고 있다. 와세다대학 아시아 태평양 연구센터 특별연구원과 교토대학 영장류연구소 비상임강사를 역임했다. 저서에 <쓰는 기술, 전하는 기술>, <이과계를 위한 영어 라이팅 상달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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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한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일본 나고야대학 수학. 1986년 조선일보에 어문기자로 입사. 2003년 조선일보 협력회사인 (주)어문조선의 설립에 참여하고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대표를 지냄. 현 TV조선 보도본부 전문위원. 지은 책에 《글쓰기, 잘라서 읽으면 단숨에 통달한다》 《글, 절대로 그렇게 쓰지 마라》 등이 있고, 옮긴 책에 《가정에서 할 수 있는 10분 논술작문》 《논리적인 문장이 자동적으로 써지는 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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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왜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글을 쓰는가?
사람을 글을 쓸 때,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그것을 표현하고, 체계화하는 작업을 뇌의 책장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그러나 뇌의 책장은 용량이 매우 작기 때문에 정보를 빨리 출력하여 책장의 부하를 낮추고자 하는 충동에 사로잡히는 것이다.
책장의 부하가 높아지면, ‘아이디어의 구체화’와 ‘표현’으로 뇌의 책장이 꽉 차기 때문에 아이디어의 체계화가 불가능해진다. 이렇게 되면 문장과 문장의 접속이나 논리관계에까지 신경이 미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입력정보가 뇌의 책장에서 넘치면 정보를 처리할 수 없으므로 사람은 알기 어렵다고 느낀다. 입력정보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뇌의 도서관에 있는 정보에 동화나 조정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예를 들면, 문장이 길 때가 그렇다. 문장이 길어 입력정보가 7±2개를 넘기 시작하면, 보관해야 할 정보가 보관되지 못하고 누락된다. 그러면 사람은 다시 읽어 누락된 정보를 보완하려 한다.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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