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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의 속살

이념의 속살

(동시대인 총서 9)

임지현 (지은이)
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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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의 속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이념의 속살 (동시대인 총서 9)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학 > 사회학 일반
· ISBN : 9788987519531
· 쪽수 : 423쪽
· 출판일 : 2001-06-23

책 소개

일상적 파시즘, 민족주의, 해방의 역사학 등 임지현 교수가 품어온 오랜 화두들을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구성해냈다. 이 책은 각 장의 주제에 따라 중심이 되는 논문을 배치하면서도 가벼운 에세이와 작은 논문들을 곁들임으로써 '이념의 속살'을 내비치고픈 저자의 사유를 드러낸다.

목차

머리글
일어두기

제1부 일상적 파시즘과 합의 독재

일상적 파시즘의 코드 읽기
파시즘의 '진지전'과 합의 독재
일상적 파시즘 다시 읽기
참을 수 없는 이념의 진보성과 생활의 보수성
나도 사소한 일에만 분노한다
독재는 살아 있다

제2부 민족 해방과 민중 동원

한반도 민족주의와 권력 담론
'전 지구적 근대성'과 민족주의
한 국민 작가의 문학적 자살
민족주의의 두 얼굴
탈민족 민족주의
파농에게
인권과 주권
서커스와 남북 문화 교류
땅과 평화

제3부 인간의 이념, 이념의 인간

20세기와 잃어버린 마르크스주의
해방에서 동원으로
이념의 환상, 유머의 현실
가상 대담 : 로자 룩셈부르크
인간으로 남아 있기
체 게바라에게
인간 속의 혁명, 혁명 속의 인간

제4부 해방의 역사학과 역사학의 해방

역사의 대중화, 대중의 역사화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의 중심 이동
근대의 담 밖에서 역사 읽기
남성, 그 발명의 역사
국가, 민족, 여성
기억과 망각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 서양이라는 우상의 파괴
문화의 날에 느끼는 비애
예술의 고정 관념

찾아보기

저자소개

임지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 겸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소장. 유럽 지성사·폴란드 근현대사·지구사 연구자. 전 세계의 트랜스내셔널 히스토리 연구자들과 함께 초국가적 역사의 관점에서 일국사 패러다임을 비판하는 작업을 주도해왔다. 현재는 역사에서 기억으로 관심을 이동하여 인문한국 프로젝트인 ‘지구적 기억의 연대와 소통: 식민주의, 전쟁, 제노사이드’를 주도하며 기억의 연대를 통한 동아시아의 역사 화해를 모색하고 있다. 100편이 넘는 논문을 국내와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폴란드, 프랑스 등지의 저명 저널과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최근작으로는 《기억 전쟁》(휴머니스트, 2019)과 Mnemonic Solidarity: Global Interventions(편저, Palgrave Macmillan, 2021)가 있으며, 2022년 미국의 컬럼비아 대학 출판부에서 Global Easts: Remembering-Imagining-Mobilizing을 출간할 예정이다. 독일의 Moving the Social, 미국의 Global-e를 비롯해 여러 국제 저널의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팔그레이브 출판사의 기억 총서 ‘Entangled Memories in the Global South’의 책임편집을 맡고 있다. 2015년 ‘글로벌 히스토리 국제네트워크(NOGWHISTO)’의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세계역사학대회(CISH)’, ‘토인비재단(Toynbee Prize Foundation)’, ‘기억연구학회(Memory Studies Association)’ 등 국제학회의 이사 및 자문위원으로 있다. 최근에는 기억활동가를 자처하며 홀로코스트 집시 희생자 사진전 〈이웃하지 않은 이웃〉(2019)을 기획·전시하고 ‘메모리 액티비즘’에 대한 기획 강연 등 기억 연구와 풀뿌리 역사의 실천적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아직도 움켜 쥔 꿈은 있다. Human과 Ism으로 이분되고, Ism에 Human이 종속된 상태를 전복시켜 다시 온전한 Humanism을 복원하고 싶다는……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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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에 직접적인 권력을 행사하는 군부 파시즘의 시대는 끝났는가? 감히 그렇다. 그렇다면 1990년대의 민주화와 군부 파시즘의 역사적 종말은, 파시즘의 역사적 청산을 의미하는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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