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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문화/문화이론 > 문화사
· ISBN : 9788988902608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03-05-3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당신의 가치를 알아라 - 최초의 패션 디자이너
꽉 조인 가슴과 허리 - 빅토리아 시대의 속옷
꼼꼼히 살펴보고 쇼핑하기 - 백화점
앉아서 주문하세요 - 통신 판매
수고가 많이 들어간 재단 - 맞춤 신사복
컨트리 캐주얼 - 매킨토시 방수 외투와 웰리 세트
예술적 의상 - 발레, 삽화 그리고 고대의 유물
예쁜 다리를 위하여 - 스타킹의 유행
전투 복장 완료 - 밀리터리 스타일
단순한 세련미 - 몰리뉴와 발맹
성공의 달콤한 향기 - 향수
렌즈의 외출 - 패션 사진작가들
광란의 시기 - 패드와 플래퍼들
그들의 컵이 넘치나이다 - 브래지어의 전성기
멋지게 나서요 - 걷자고 신는 부츠가 아니예요
싸구려와 씁쓸함 - 코코 샤넬
장난일까요? - 엘자 스키아파렐리
패션 헤드라인 - 필박스에서 야구모자까지
합성 스타일 - 나일론 셔츠와 크림플린 바지
패션계의 피카소 -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진짜 보석처럼 만들기 - 인조 보석은 늘고 욕심은 줄고
화려한 취향 - 할리우드의 전성기
화려함에 대한 선망 - 왕족의 비상
그냥 들고 다니는 게 아니라 - 핸드백의 용도
전시의 여인들 - 배급제 패션
편하고 멋있고 - 청바지의 역사
달릴 때도 멋지게 - 스포츠 패션
걸친 건지 안 걸친 건지 - 비키니 전성 시대
재주꾼의 솜씨 - 다이애나 블릴랜드
새로운 의상, 뉴 룩 - 프랑스 디자이너의 패션 혁명
푸들처럼? 아니면 인디언 스타일 - 다양한 헤어 스타일의 등장
영부인에서 선박왕의 부인으로 - 재키 패션
영국의 앵그리 영맨 - 모즈와 로커스
독일 패션계의 카멜레온 - 카를 라거펠트
영화 속 패션 - 명사의 스타일
용도에 따라 고른다 - 신소재 개발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메리 퀸트
감당하기 벅찬 패션 - 고급 의상
동떨어진 세계 - 쿠레제, 라반, 카르댕
은둔 속의 천재 - 이브 생 로랑의 모든 것
멋지게 흔들어요 - 디스코 스타일
거리로 뛰쳐나온 페티시 - 페티시 스타일
그리고 뚫고 - 문신과 피어싱
팩토리 스타일 - 앤디 워홀의 실험정신
해피 히피 - 플라워 파워와 환각제
운동하는 내 모습에 반했어 - 에어로빅 패션
패션을 유통시킨 네 명의 디자이너 - 미국 패션
떠오르는 태양을 보라 - 일본식 디자인
속박과 안전핀 - 펑크 스타일
죄 많은 옷장의 비밀 - 고약한 취향
아름다운 몸매 - 게이 패션
차라리 벗고 다닐래요 - 모피 패션
전위적 사업가 - 헬무트 랑
젠더 벤더 - 정형화된 성에 대한 도전
브랜드가 곧 사업이다 - 디자이너의 이름을 걸고 꿈을 판다
소비자의 과잉 현상 - 어깨 패드와 쉘 수트
부드러운 어깨의 제왕 - 조르조 아르마니
스타와 비극 - 잔니 베르사체
이탈리아의 라이벌들 - 프라다 대 구찌
보수적 취향 - 독일의 패션
지나치게 현란한 할리우드 - 슈퍼모델들
패션 뒤집기 - 해체주의
근사한 영국 - 독창성과 거리 스타일
무엇을 입을 것인가 - 미래의 패션
패션 아틀라스 - 네 도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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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