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앤의 요정

앤의 요정

칼리나 스테파노바 (지은이), 조병준 (옮긴이)
가야북스
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앤의 요정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앤의 요정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세계의 소설 > 동유럽소설
· ISBN : 9788989263739
· 쪽수 : 187쪽
· 출판일 : 2007-11-05

책 소개

우리 자신의 내부에 존재하는 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이야기하는 동화. '유년기의 경험들을 토대로 든든한 삶의 집을 짓게 하는 배움의 책'이다. 불가리아 작가 칼리나 스테파노바의 작품으로, 2004년 출간되어 생 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비견 되며 호평받았다.

목차

서문 - 한국의 독자들께

1. 우연한 만남
2. 요정 이야기
3. 요정들의 이름 짓기
4. 두 개의 환영 인사
5. 비밀을 밝히다
6. 뉴욕에서
7. 하늘에서
8. 카리브 해에서의 첫 밤
9. 푸에르토리코의 태양 아래서
10. 수선화
11. 날아다니는 꽃다발; "어서 와요." 그리고 "잘 가요!"

에필로그

추천의 글 - 잃어버린 유년 시절의 미로를 따라서

저자소개

칼리나 스테파노바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 연극 비평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불가리아 예술가 협회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비평상을 받았고, 폴브라이트 재단의 지원을 받아 뉴욕대에서 교환교수를 지냈다. 2007년 현재 불가리아의 소피아 국립 연극영화 아카데미의 조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극비평과 미국 연극, 현대 연극의 경향을 가르치고 있다. 국제 연극비평 협회 이사, 연극비평가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불가리아 최초의 민간 문학 에이전시인 ELST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불가리아 영화 '폭력의 시대'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세계 연극 탐방기>, <앤의 요정> 등이 있다.
펼치기
조병준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잉태된 곳이 남녘 진도였다며 자신의 고향은 진도라고 우긴다. 어릴 때부터 시인이 되기를 꿈꾸었고, 또 여행자가 되기를 꿈꾸었다. 그렇게 떠난 첫 여행길에서 서른 살이 되었고, 그 길에서 얻은 힘으로 잠시 포기했던 시인의 꿈도 현실에서 이뤄냈다. 학교에선 문화를 공부해, 그 여파로 ‘문화평론가’ 명함도 얻어 다양한 매체에 문화와 관련된 글을 썼다. 문화평론집인 첫 책 『나눔 나눔 나눔』을 펴낸 후,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 ? 오후 4시의 천사들』,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제 친구들하고 인사하실래요? ? 이 땅이 아름다운 이유』, 『사랑을 만나러 길을 나서다』, 『정당한 분노』, 『기쁨의 정원』 등의 산문집, 그리고 시집 『나는 세상을 떠도는 집』, 사진 시집 『따뜻한 슬픔』 등 여행과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열한 권의 책을 펴냈다. 길과 삶에서 건진 사진들로 네 차례의 사진전을 열기도 했다. 전문가가 되기보다는 ‘두루주의자’가 되겠다는 야심을 포기하지 못한다. 문화와 사회를 이야기하는 책 『컬처럴 지오그래픽』(가제)과 서울의 옛길을 걸으며 개인사와 서울의 역사를 함께 이야기하는 새 책들을 준비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엄마, 내가 꿈을 꾼 거야?"
"아니."
미소를 지으며 어머니가 말했다.
"말했잖니? 네가 어린 아기였을 때부터 요정들은 네가 아프면 빨리 낫게 하려고 도와주었단다."
"그런데 엄마가 그랬잖아, 이것은 기적이 아니라고요. 기적이 아니라면, 도대체 이게 뭐죠?"
어머니는 잠시 망설이더니 대답을 시작했다.
"물론 그것은 기적이 아냐. 그것은 그저 사랑일 뿐이란다. 내가 아플 때는 내 요정들이 너한테 한 것과 똑같이 했을 거라는 생각은 안 드니? 내 요정들과 네 요정들이 함께 힘을 합쳐서 말이다. 네가 내 옆에 앉아서 내가 빨리 낫기를 기도하고 있을 때, 너는 몰랐겠지만 사실은 요정들이 보내서 내게 치유의 힘을 가진 태양 에너지를 날라다주게 만들었던 거야."
... "그러니까 누구나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얘기죠?" - 본문 147~148쪽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