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15가지 키워드로 들려주는 동물들의 철학 이야기

15가지 키워드로 들려주는 동물들의 철학 이야기

헤이르트 드 코커러 (지은이), 클라스 베르플랑크 (그림), 최진영 (옮긴이)
소금창고
10,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15가지 키워드로 들려주는 동물들의 철학 이야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15가지 키워드로 들려주는 동물들의 철학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철학
· ISBN : 9788989486947
· 쪽수 : 120쪽
· 출판일 : 2014-03-10

책 소개

생활에서 흔히 떠올릴 수 있는 열다섯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낸 어린이 철학책이다. 한 단어, 한 문장으로 규정지을 수 없는, 그래서 생각을 북돋아 줄 수 있을 만한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들이 대화를 주고받으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목차

1. 시간 - 소와 토끼
2. 삶 - 코끼리와 달팽이
3. 아름다움 - 황새와 거북이
4. 말 - 나비와 코뿔소
5. 거짓 - 암탉과 지렁이
6. 우정 - 다람쥐와 고슴도치
7. 자부심 - 거미와 모기
8. 지식 - 수탉과 양
9. 무지 - 두꺼비와 쥐
10. 진실 - 여우와 거위
11. 앎 - 물개와 갈매기
12. 추함 - 까치와 돼지
13. 죽음 - 물고기와 말
14. 개성 - 펭귄과 북극곰
15. 사랑 - 메뚜기와 무당벌레

저자소개

헤이르트 드 코커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2년 벨기에 틸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교육을 공부했지만, 벨기에의 저명한 신문사에서 기자로 활동하였습니다. 1989년 ≪잼에 빠진 손가락≫이라는 동시집을 발표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여 많은 아동 문학 작품을 썼습니다. 1991년부터 ‘플랑드르 시의 아버지’ 자코브 반 마를란트를 기리는 상을 비롯하여 많은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비영리단체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SNS 등에 작품을 소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펼치기
최진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 항공우주법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시에 왕립 네덜란드 항공우주연구소의 컨설턴트로 근무 중이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네덜란드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최소한의 양자역학》, 《별나고 신기한 321가지 공부머리 잡학사전》, 《어디서도 상영되지 않는 영화》,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동물의 감정》, 《13살을 위한 놀라운 동물사전 321》등 다수가 있다.
펼치기
클라스 베르플랑크 (그림)    정보 더보기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벨기에 작가입니다. 그의 책은 프랑스, 영국, 독일, 한국, 중국, 일본 등을 비롯해서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그림책 ≪오제위에제워제≫와 ≪별이 되고 싶은 아이 요트≫는 2001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라가치상과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상의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해마다 해외의 유명 도서전에서 많은 수상을 하였습니다. ≪폴리엔의 코≫ ≪얼룩소 저지≫ ≪넬리의 집≫ ≪거인의 집≫ 등 많은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작가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클라스 베르플랑크의 다양한 그림 세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거북이는 다리도 목도 짧았어요. 그래서 멀리 있는 것은 보지 못하고 가까이 있는 것만 볼 수 있었지요. 바닥에서 가까이 있는 것, 그곳에는 예쁜 것이 없었어요. 하지만 황새는 예쁜 것들을 볼 수 있었지요. 멀리 있는 것들을 말이에요.
‘멀리 있는 것들은 다 예쁠 거야.’
거북이는 생각했어요.
- 아름다움 - 황새와 거북이


‘친구 사이는 정말 어려워.’
고슴도치가 생각했어요. 곰곰이 생각하면 할수록 친구란 점점 더 어려워지기만 했어요.
다람쥐가 고슴도치를 친구라고 생각하면, 고슴도치도 다람쥐의 친구가 될까요? 고슴도치가 다람쥐를 친구라고 생각하면, 다람쥐도 고슴도치를 친구라고 생각할까요?
- 우정 - 다람쥐와 고슴도치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