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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쿼런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외국 과학소설
· ISBN : 9788989571155
· 쪽수 : 394쪽
· 출판일 : 2003-10-1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외국 과학소설
· ISBN : 9788989571155
· 쪽수 : 394쪽
· 출판일 : 2003-10-15
책 소개
2034년 11월 15일. 지구의 밤하늘에서 별들이 완전히 사라진다! 지름이 명왕성 궤도의 두 배나 되는 정체불명의 검은 구체 버블(bubble)이 태양계를 완전히 감싸버린 것. 세계적인 혼란과 폭력을 불러온 이 초유의 사건이 벌어진지 30여년, 별이 사라진 밤하늘은 이제 일상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목차
등장인물
제1부
제2부
해설 / 쿤스트로서의 SF : 그렉 이건
리뷰
별빛처*
★★★☆☆(6)
([마이리뷰]말랑말랑한 SF는 가라?)
자세히
초극*
★★☆☆☆(4)
([마이리뷰]번역은 제 2의 창작~)
자세히
Fit***
★★★★☆(8)
([마이리뷰]오랜만에 반가운 하드 SF)
자세히
Ant***
★★☆☆☆(4)
([마이리뷰]중첩상태)
자세히
호*
★★★★★(10)
([마이리뷰]대담하고 환상적인 사고실험)
자세히
고*
★★★★★(10)
([마이리뷰]즐거운 SF...)
자세히
loh***
★★★★☆(8)
([마이리뷰]인류의 존재 가치를 다시 생각한..)
자세히
파롤란*
★★★☆☆(6)
([마이리뷰]내겐 너무 어려운 소설)
자세히
gal****
★★★★☆(8)
([마이리뷰]미래를 경험하는 것은 언제나 즐..)
자세히
책속에서
<버블>이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그것은 신에 필적하는 능력을 가진 외계 종족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아무런 경고나 설명도 없이 우리를 감옥에 가두고, 우주로 진출해서 우리의 운명을 결정할 자결권을 우리에게서 빼앗아 간 외계 종족이. <버블>이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외계 종족은 냉담하며 우리와는 직접적으로는 관련이 없는 존재이다. 별이 없더라도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지장이 없다. 태양은 반짝이고, 곡물은 자라고, 이 행성 위에서의 생활은 예전과 다름없이 계속되고 있다-그리고 우리 손이 닿는 범위 안에, 탐험하는 데만에도 수천 년이나 걸리는 천체들이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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