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국립중앙박물관 학예관을 역임했고, 2007년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로, 그리고 문화예술대학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도자사연구』,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우리 옛 도자기의 아름다움』 등이 있다.
펼치기
최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0년 서울 출생이다.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목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해강도자미술관 학예연구실장과 문화재전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도자사를 강의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고려청자 발생에 관한 배경적 고찰」「 통일신라시대 경질도기의 전통 계승과 중국 도자문화의 수용에 관하여」 「한국도자의 특징과 미의식」 「고려청자 발생의 문제」 「철화청자의 특징의 계보」등이 있다.
펼치기
정양모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의 대표적인 미술사학자로, 193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호는 소헌(笑軒)이다. 1958년 서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62년부터 38년간 국립중앙박물관에 근무하며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국립경주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장을 지냈다.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한국미술사학회 회장, 한국고고미술연구소 소장, 경기대학교 전통예술감정대학원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 국민대학교 문화예술사료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미술발전연구소를 열고 도자 연구를 거듭하며, 후학 양성과 저술에도 힘쓰고 있다. 저서로 『한국 도자 감정(전3권)』 『한국의 도자기』, 『너그러움과 해학』, 『조선시대 화가 총람』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백자론」, 「조선 전기의 화론」, 「18세기 청화백자에 대하여」 등 다수가 있다. 문화유산 보호 공로로 은관문화훈장(2005년)을 수상했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