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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88990048219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03-07-11
책 소개
목차
머리말 : 아이들은 적은 돈을 받고도 양심을 판다
1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으로 살아도 좋다: 아이들의 기본적인 욕구
아이로 산다는 것은 정말 힘들다
아이들의 욕구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다
훌륭한 부모의 경우
소비사회를 살고 있는 아이들
2
아이들이 소비자가 되어도 좋을까?:나는 이걸 살거야!
아이들을 위한 제품이 있어도 되는 것일까?
어린이 제품을 광고해도 될까?
부모와 아이들의 소비
3
아이들과 소비에 대한 간략한 조감도 : 왜 나는 할 수 없어?
아이들은 제품을 어떻게 인지할까?
아이들은 광고를 어떻게 대할까?
아이들에게 유행은 왜 중요할까?
04
아이들 소비에 대응하기 : 스스로 하기
아이들 제품의 세계 이해하기
5
음식을 둘러싸고 매일 벌어지는 전쟁 : 우엑, 그건 싫어
아이들은 음식을 어떻게 경험하는가?
성공한 아이들 식품
식생활 교육의 문제점
아이들 식품 때문에 생기는 불쾌감
영양섭취의 덫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6
놀이와 장난감 : 말 잘 듣는 아이는 권총놀이를 하지 않아
놀이에 관한 소론
아이들은 언제 무엇으로 노는가?
좋은 장난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도대체 좋은 장난감이란 어떤 것일까?
바비와 켄
액션맨
임보이, 플레이스테이션, 컴퓨터
다마고치와 퍼비
레고
7
아이들의 캐릭터 : 텔레토비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까지
텔레토비
마우스, 타발루가, 스머프
세일러문 대 헤라클레스
심슨과 사우스파크
도널드 덕과 아스테릭스
캐릭터의 폭력
해리 포터와 포켓몬
팝 스타와 축구선수
8
새로운 매체, 새로운 문제 : 인터넷을 못하면 바보야
아이들에게 핸드폰이 필요할까?
아이들이 인터넷을 사용해도 될까?
새로운 기술에 대한 쓸데없는 두려움
9
브랜드에 목숨 거는 아이들 : 저런 옷은 입을 수 없어!
10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말 : 끝나지 않은 이야기
왜 청소년들은 모든 것을 형편없어 할까?
소비교육은 빠를수록 좋다
책속에서
제품의 소비자가 아이란 것을 가장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은 광고나 포장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다. 아이들은 ‘모델’로 등장한 아이와 자신을 동일시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동일한 성별을 가진 아이어야 한다. 만일 포장에 남자아이의 모습이 없다면, 남자아이 제품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모델은 소비자보다 한두 살쯤 나이가 많아 보여도 좋다. 그러나 모델이 지나치게 나이가 많아 보이면 자신에게 너무 부담스러운 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아이의 외모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가르마 탄 머리에 깔끔하게 다림질한 셔츠를 입고 있는 어린이는 장난감이 지루하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