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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Work

Fun Work

(안 짤릴만큼만 일해라)

유종민 (지은이)
달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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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Work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Fun Work (안 짤릴만큼만 일해라)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91223271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08-10-30

책 소개

이 땅의 직장인들에게 잘 놀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책. 경영자의 입장에서 전개하는 펀 경영이 아니라, 직장인 스스로가 주체가 되는 펀 워크를 주장한다. 직장과 자신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잃어버린 자신의 꿈을 되찾기 위한 방법과, 일과 자신 사이에 균형점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한다.

목차

1부. 왜 놀아야 되는가?
지옥이라고 불리는 직장
피할 수 없으면 놀아라.
직장에서는 100점, 개인생활은 0점
펀 경영의 시대는 가고 펀 워크다.
성공하는 10%, 90%의 보통 직장인

2부. 안 짤리고 노는 법
잘 놀려면 인식부터 바꿔라
놀면 짤린다는 공포를 버려라.
직장에서는 못 논다는 편견을 버려라.
지금의 직장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라.
출퇴근시간도 놀아야하는 업무시간이다.
열심히 일한 그대, 떠나지 말고 그 자리에서 놀아라.
일하고 남는 시간에 놀지 말고 놀고 남는 시간에 일하라.
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퇴근 후에 하려 하지 말고 직장에서부터 시작하라
업무를 줄이는 것이 첫째다
적당히 일하라.
일정을 최대한 길게 잡아라.
일찍 끝내고 놀아라.
남에게 떠넘겨라.
야근시간을 활용해 놀아라.
일에서 놀이요소를 찾아라.
한번쯤은 잘 하라.
노는 것도 식후경
한 끼의 맛있는 점심에 직장생활이 풍요로워진다.
하루 1시간은 간식시간으로 놀아라.
직장인의 필수음료, 커피를 200% 즐겨라.
일이 없어도 저녁은 회사에서 먹어라.
직장에서 두 배로 잘 노는 노하우
사무실을 놀이공간으로 바꾸어라.
직장생활을 카메라에 담아 애정을 불러일으켜라.
업무시간의 음악 감상은 피로회복제보다 낫다.
운동이야말로 눈치안보고 할 수 있는 최고의 놀이다.
글을 쓰고 책을 내기에 회사만한 곳이 없다.
화분 한그루로 사무실안에 자연을 들여와라.
같이 놀면 즐거움도 두 배다
상사에게 잘 보여야 놀기가 편하다.
라인을 타고 놀아야 탈이 없다.
회사에 친구를 만들어서 같이 놀아라.
사내연애야말로 최고로 잘 노는 법이다.
회사의 직위를 이용하여 외부인맥을 늘려라.
사내 동호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놀아라.

3부. 놀기가 지겨울 때는 자신에 투자하라
일하는 것보다 공부가 낫다
직장은 제2의 독서실이다.
직장에서 몰래 공부하는 법
이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몸은 직장에 두어도 마음은 밖에 둬라.
고질적인 직장문제의 답은 밖에서 찾아라.
이직준비를 일상 업무의 하나로 생각하라.
재테크는 안 하는 게 잃는 것
회사에서 몰래 재태크하는 법
재테크 스터디를 활용하라.
또 하나의 직장, 투잡
직장에서 몰래 투잡하는 법
돈보다는 꿈을 위한 투잡을 해라.
투잡에서 사업자로 나서라.

4부. 사례로 보는 노는 법
김 대리의 하루
이 부장의 하루

5부. 놀 때 알아두면 좋은 TIP
외근 노하우
조퇴 노하우
칼퇴근 노하우

저자소개

유종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경제TV 부장이다. 주요 저서로는 《코로나 키즈가 온다》, 《안데르센 동상에는 아이가 없다》, 《하사비스처럼 알파고하라》 등이 있다. 사물을 보는 새로운 시각 깨움연구소 http://www.wak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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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펀 경영은 집단적인 동참을 요구한다. 이것은 단순히 경영자가 나선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전 직원이 이러한 변화에 편승하고 맞춰주어야 지속성을 가질 수가 있다.
이와 달리 펀 워크는 철저히 직장인 개개인에 맞추어져 있다. 직장을 어떻게 하면 즐거움과 재미가 넘치는 공간으로 바꿀지는 철저히 개인의 몫이다.
이렇게 펀 경영과 펀 워크는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서로 다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까지 펀 경영이 대세였다면 이제는 펀 워크의 시대라는 점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경영자가 되지 않는 한 펀 경영은 남의 일이다.
펀 경영은 말 그대로 경영자가 주체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경영자가 되지 않는 한 어디까지나 남의 일이다. - 본문 28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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