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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네트워크 마케팅
· ISBN : 9788991424197
· 쪽수 : 96쪽
· 출판일 : 2007-04-10
책 소개
목차
Chapter 1. Change와 Chance
1. 인생의 후반전
① 100세 인간시대
② 부족한 노후 자금
2. 오팔족과 젖은 낙엽족
3. 블루 오션에서 즐기며 일하기
① 블루 오션 쇼크
② 레드 오션 탈출하기
4. 파레토의 법칙과 롱테일의 법칙
5. 십장생과 상아탑 증후군
6. 30/30/30년 플랜
Chapter 2. Choice와 Challenge
1. 성공의 빛깔
2. 젊은 부자들
3. 성공의 도전자들
4. 내 이름의 브랜드 가치
5. 1인 프랜차이즈, 프로슈머
6. 복제소득과 로열티
① 3가지의 시스템
② 복제사업의 원리
7. 변화할 것인가? 변화당할 것인가?
① 거지와 교수
② 인터넷 유목민
③ 정복할 것인가? 정복당할 것인가?
참고한 자료들
저자소개
책속에서
변화 없이는 성공 할 수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멀리한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고서 성공하기란 기적일 수밖에 없다. 수많은 성공 서적들이 좋은 계기나 특별한 동기가 될 수도 있지만, 막연한 성공 추종자들은 책을 읽고 단지 감동만 받을 뿐이다. 그리고 정작 자신은 하나도 변하지 않은 채 그걸로 끝난다. 이런 사람들에게 이제 책 읽기를 중단하고 자신의 속을 읽어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더 이상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로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일은 당장 그만 두어야 한다. ‘나는 성공에 관심 없어’라고 말하는 것은 성적이 하위권인 학생이 ‘난 등수에 상관없어’라고 하는 것과 같다.
즉 세상엔 실패, 성공 그리고 성공으로의 과정 이렇게 세 가지가 존재한다고 믿는다. 따라서 성공은 이 성공과 실패 사이의 과정을 잘 수행하여 목표에 이른 것이고, 실패는 성공을 향한 과정을 수행하고 있지 않은 상태, 다시 말하면 삶에 대한 도전의 정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성공에도 실패에도 해당되지 않으면서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속해있는 성공으로의 과정이 성공이나 실패보다 가장 밀접하게 우리와 연관 되어져 있는데, 문제는 얼마나 우리가 이것을 인식하고 또 어떻게 성공으로의 접근을 잘 해 나가느냐에 있다. 그래서 ‘성공 아니면 실패다’가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과정 중에 있지 않다면 실패다, 또는 성공을 향해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실패자란 의미가 더 옳은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우리 주변에는 한때 성공자라고 믿었던 사람이 실패하는 경우도 있고 완전히 실패자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성공하는 경우도 적지 않게 있다. 그러나 대개는 성공할 사람이 성공하고 실패할 것 같은 사람이 실패하는 사례가 더 많은 걸로 미루어 보면 성공하는 사람은 역시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그들의 성공습관을 배우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