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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88991824423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3-04-25
책 소개
목차
제1장
플러스 사고를 만들어 주는 8가지 이야기
관점을 바꾸면 희망이 보인다ㆍ018
사고방식에 따라 자신의 운이 결정된다ㆍ023
위기는 기회다ㆍ027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ㆍ031
청소를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ㆍ039
행운은 불운의 밑바닥에서 시작된다ㆍ044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능력ㆍ048
기쁨을 찾는 놀이ㆍ051
제2장
꿈을 이루어 주는 8가지 이야기
꿈은 이루어진다ㆍ058
작은 것이 쌓여 큰 꿈을 실현시킨다ㆍ062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ㆍ066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멈추지 말고ㆍ071
행운은 노력하는 자에게 찾아온다ㆍ076
약속은 실행의 힘을 솟게 한다ㆍ081
눈앞의 손님을 기쁘게 하라ㆍ086
눈앞에 있는 작지만 소중한 것들ㆍ091
제3장
성공을 부르는 8가지 이야기
실패를 두려워말고 도전하라ㆍ102
오늘, 지금을 열심히 살자ㆍ107
포기하지 않는 열정ㆍ112
실패와 성공의 단 한 가지 차이ㆍ115
반드시 꽃은 핀다ㆍ120
머뭇거리지 말고 일단 움직여라ㆍ125
성장의 디딤돌이 되어 준 콤플렉스ㆍ130
세상을 살아가는 힘의 원천, 가족애ㆍ135
제4장
역경을 이겨내는 8가지 이야기
가장 좋은 것을 세상에 내어주세요ㆍ142
희망을 버리지 않으면 반드시 길이 열린다ㆍ148
희망은 인생을 비추는 빛ㆍ152
인생의 지팡이가 되어 준 빨간 허리끈ㆍ158
지금 여기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ㆍ164
내리막길과 오르막길의 차이ㆍ168
고통스러웠던 경험이 약이 된다ㆍ172
긍정의 힘ㆍ175
제5장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8가지 이야기
감사의 말보다 좋은 약은 없다ㆍ182
칭찬은 사람을 성장시킨다ㆍ190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ㆍ194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라ㆍ200
인생의 존재감을 찾는 방법ㆍ204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ㆍ207
향을 싼 종이에선 향 냄새가 난다ㆍ213
용서하고 또 용서하라ㆍ216
제6장
사랑과 풍요를 안겨주는 8가지 이야기
세상에 하찮은 일은 없다ㆍ224
당신도 살아야 한다ㆍ229
지금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라ㆍ236
누구나 고귀한 가치를 가지고 태어난다ㆍ241
영원히 기억될 소중한 한마디ㆍ245
누구나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ㆍ251
너를 낳길 정말로 잘했어ㆍ256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선물ㆍ262
감사의 마음을 담아ㆍ270
리뷰
책속에서
관점을 바꾸면 희망이 보인다
-어느 병원에서 일어난 이야기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에게서 들은
감동적이고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마음가짐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 환자가 병실의 창가 쪽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병실에 새로운 환자가 들어왔습니다. 그 환자는 목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 누워서 천장만 바라봐야 하는 남자 환자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두 환자는 서로 친해졌고, 창가의 환자는 창문 밖을 바라보며 창밖 풍경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파란 하늘에는 구름이 두둥실 떠 있어요. 맞은편에 있는 공원에는 벚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또 다른 날에는,
“오늘은 강한 바람 때문에 나뭇잎들이 마치 춤을 추듯 흔들리고 있어요.”
이렇듯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만 있는 남자에게 바깥세상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는 창가의 남자가 말해주는 그 광경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매일 큰 위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도 창문 밖 풍경을 직접 볼 수 있도록 빨리 병을 이겨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얼마 후, 창가의 남자가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아 있던 환자는 기뻤습니다.
‘다행이다. 이제 내가 바깥세상을 볼 수 있겠구나. 이제부터는 내가 바깥세상을 보고 새로 들어오는 환자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어야지.’
그는 간호사에게 창가로 자리를 옮겨 달라고 부탁하였고 간호사는 곧 침대를 옮겨 주었습니다.
그런데 들뜬 마음으로 창밖을 바라보던 남자는 깜짝 놀랐습니다. 병실 창문이 맞은 편 건물의 콘크리트 벽에 가로막혀 있었습니다. 창문 너머엔 콘크리트 벽 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창가에 있던 남자는 도대체 무엇을 보고 있었던 것일까?’
창가에 있던 남자의 눈에도 분명 잿빛 콘크리트 벽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상상의 힘으로 그 너머에 있는 것을 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늘 천장만 쳐다보며 힘들어하던 룸메이트를 위해 자신의 상상으로 그려낸 벽 너머의 세계를 들려준 것입니다.
Healing&Therapy~
같은 벽을 보고도 어떤 사람은 그 벽만을 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너머에 있는 ‘희망’을 봅니다.
이렇듯 같은 상황이라도 보는 관점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힘들고 곤란한 상황에 처해지면 누구나 세상의 어두운 면만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긍정적이고, 조금만 더 적극적인 관점을 가진다면 분명 밝은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된 밝은 모습과 희망을 주위 사람들에게 들려준다면 우울하고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큰 용기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태양은 언제나 구름 위에서 빛나고 있다.”
_미우라 아야코
벽 너머에도 구름 위에도 빛은 빛나고 있습니다.
어두운 밤의 끝에는 밝은 아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희망은 언제나 당신 곁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