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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88991998346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09-12-1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0.1%에 이르는 관문, 대시세의 비밀
1부 대시세 종목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중의 기본
1장 아, 말만 들어도 가슴 떨리는 대시세 종목!
1. 복리의 마법을 뛰어넘는 배수의 마법
2. 양날의 칼, 칼자루를 쥐어라
3. 대시세를 분출하는 종목들의 특징
2장 대시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 시세의 재료가 있어야 한다
- 재료를 해석하는 안목이 있는가
2. 끼가 있는 종목이어야 한다
- 투자심리를 읽는 마인드가 있는가
3. 주인이 있어야 한다
- 주가가 관리되고 있는가
4. 덩치가 너무 크거나 작지 않아야 한다
- 수급의 힘을 저울질하라
5. 기본적 조건과 기술적 조건이 부합해야 한다
- 기본기를 길러라
3장 대시세를 내는 재료들을 점검하고 그 재료를 평가하라
1. 유동성 확보
- 무상증자와 액면분할의 명암을 읽어라
2. 신기술 개발
- 장단기적 파급력을 보라
3. 기업 경영권 변동
- 새로운 전기인가, 폐업으로의 과정인가
4. 산업 변화와 정부 지원
- 옥석을 가려 승선하라
5. 정부정책의 수혜
- 장기적 국가발전 전망에서 출발하라
6. 실적 호전
- 성장 가능성에 점수를 매겨라
2부 시세 분출이 임박한 종목을 어떻게 발굴하는가?
4장 알짜정보, 전자공시는 꼭 챙겨라
1. 공시는 과연 뒷북일까?
2. 기업 공시는 알짜정보이며 돈이다
3. 전자공시 핵심 체크
5장 대시세 분출의 실마리는 뉴스에서 찾아라
1. 루머와 뉴스
2. CEO 주가
3. 베스트 애널리스트 리스트
6장 기술적 분석에 능통하라
1. 시세를 내는 주식의 첫 신호는 캔들 조합에 있다
2. 차트 패턴을 분석하여 길목에서 기다려라
3. 거래량에서 이상 조짐을 살펴라
4. 분출의 시기와 폭은 이평선으로 파악하라
5. 추세 이탈로 최적 타이밍 포착하라
3부 ‘실전 증권사관학교’ 소장의 대시세 종목 실전 매매
7장 대시세 종목 공략의 원칙
1. 어떤 경우에도 주도주를 공략하라
2. 후발주는 강세장에서 짝짓기 매매로 노려라
8장 증권사관학교 소장은 대시세 종목 발굴 이렇게 한다!
1. 외국인 매매 우량주
- 외국인의 매수에서 대시세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사례 : LG생활건강, 다날
2. 기관 선호 우량주
- 기관들의 등에 올라탄다
사례 : 현대차, 송원산업
3. 정부정책 관련주
- 정부정책에서 장단기적 시세흐름을 파악한다
사례 : 서울반도체, 비츠로테크
4. 테마주
- 중기적 전망을 세우고 접근한다
사례 : 엔씨소프트, 제이씨현, 덕산하이메탈, 파루
5. 기타 개별주
- 유연한 대응이 필요하다
사례 : 글로웍스, 뉴프렉스
에필로그 “주식, 배워야지 모르면 당합니다”
리뷰
책속에서
대시세 종목은 투자금이 적더라도 큰 부를 쌓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1천만 원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가 300%짜리를 하나 잡았다고 해보자. 원금 포함 4천만 원이다. 만약 우연히 대시세주를 한 번 잡은 것이라면 이 투자자의 운은 여기서 끝이다. 그러나 그가 대시세주를 잡을 수 능력을 가졌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1천만 원이 4천만 원이 된 후, 이 투자자가 200%짜리 대시세 종목을 하나 잡았다고 해보자. 투자금액은 순식간에 1억 2천만 원으로 늘어난다. 다음에 또 100%짜리를 하나 잡았다고 해보자. 이번에는 2억 4천만 원으로 급격히 늘어난다. 복리의 마법을 뛰어넘는 배수의 마법이다. - 1부 ‘대시세 종목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중의 기본’(배수의 마법) 중에서
플랫폼 패턴은 캔들 조합과 거래량을 함께 살핌으로써 매집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패턴이다. 1차 상승 후 눌림목 구간에서 가격조정보다는 기간조정을 거치기 때문에 악성 매물로 방해받지 않고 최고의 시세를 낼 수 있다. 10일선을 타고 가며 20일선을 깨지 않으려는 지지력을 보여야 한다. 플랫폼은 역이나 정거장에서 기차를 타고 내리는 곳을 말하는데, 주식시장에서는 급등열차를 타기 위한 마지막 코스를 플랫폼 패턴이라 지칭한다.
주요 주체들은 원하는 수량을 빠른 시간 내에 매집하기 위해 가격조정을 택할 수도 있으나 가격조정 시에는 단기 세력들이 개입하기 쉽고 단타 매매자들에게도 쉽게 노출된다. 따라서 상승 의도를 철저히 감추기 위해 시간을 들여가며 매집하는 것이다. - 2부 ‘시세 분출이 임박한 종목을 어떻게 발굴하는가?’(플랫폼 패턴) 중에서
증권사관학교 소장도 실제로 그 요건들에 따라 다음과 같은 틀을 정해놓고 종목 선정의 잣대로 삼고 있다. 새로운 종목을 발굴할 때는 각 기준들을 모두 충족하는 종목을 관찰 리스트로 만들어 주시하면서 진입 타이밍을 포착한다. 8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특히 재료의 가치를 판단하는 힘과 매수 후 끈기 있게 기다릴 줄 아는 것은 스스로를 훈련시켜가며 몸에 익혀야 할 일이다.
[증권사관학교 소장의 종목 발굴 기준]
기본적 조건을 갖췄는가?
덩치가 너무 크거나 작지는 않은가?
전자공시의 특이사항은 없는가?
시세의 재료는 무엇인가?
뉴스와 애널리스트 반응은 어떠한가?
끼가 있는 종목인가?
주인이 있는가?
기술적 조건은 어떠한가? - 3부 ‘증권사관학교 소장의 대시세 종목 실전 매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