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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부동산/경매
· ISBN : 9788992286947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09-01-30
책 소개
목차
성공법칙 1. 대한민국 부동산, 변화의 흐름을 읽어라
1. 대한민국에 고령화 폭풍이 다가온다
2. 고령 사회에는 산업구조 대지진이 온다
3. 돈 없이 오래 사는 것은 재앙이다
4. 화이트칼라의 노후가 더 막막하다
성공법칙 2. 부동산 투자 지형도, 10년 트렌드를 분석하라
1. 정책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
박 소장의 Q&A| 선거가 집값을 끌어 올리나요?
2. 부동산에도 기본적인 투자 흐름이 있다
박 소장의 Q&A| 광역 학군제를 도입하면, 강남 주변의 아파트값이 오를까요?
3. 부동산은 일시적 유행보다 트렌드를 읽어라
박 소장의 Q&A| 반값 아파트가 공급되면, 주택 시장은 어떻게 되나요?
4. 대한민국 부동산에도 버블 붕괴가 올까?
박 소장의 Q&A| 일본형 버블 붕괴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부자가 되기 전에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아라
6. 롱테일 법칙보다는 파레토 법칙을 따르라
박 소장의 Q&A| 리디노미네이션(화폐 액면 절하)을 하면, 집값이 오르나요?
7. 부동산 정석을 무시하면 쪽박 찬다
8. 재료가 준비된 집은 투자 가치가 있다
박 소장의 Q&A| 철거 주택을 사면 강남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나요?
9. 주관적 착각에 빠지면 부동산 필패한다
박 소장의 Q&A| 언론의 부동산 관련 기사가 집값을 부추기나요?
10. 전세 가격은 매매 가격 향배의 리트머스 시험지다
박 소장의 Q&A| 우리나라에만 있는 전세가 사라진다는 전망이 있는데, 과연 그럴까요?
성공법칙3. 부동산 거품에도 끄떡없는 투자원칙은 있다
1. 강남은 T자형으로 남쪽으로 더 확장된다
박 소장의 Q&A| 행정 도시가 입주하면, 서울과 수도권 집값은 떨어지나요?
2. 사는 집을 팔아 다른 곳에 올인하지 마라
박 소장의 Q&A| 아파트에도 시장 주도주가 있나요?
3. 급매물을 잡으려면 곳곳에 그물을 쳐 놓아라
4. 재건축, 재개발 투자의 성공 노하우는 따로 있다
박 소장의 Q&A| 도심 오피스의 품귀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까요?
5. 일반 매매보다 안전한 경매에 주목하라
6. 상가 주택, 꿩 먹고 알 먹는 시대는 지났다
7. 투자 수익률은 세후 수익률로 판단하라
박 소장의 Q&A| 대출을 많이 받아 집을 샀는데, 금리가 계속 오를까요?
8. 싸게 사라, 무조건 싸게 사라
9. 시골 땅, 싸다고 함부로 사지 마라
박 소장의 Q&A| 농지는 ‘재촌 자경 원칙’을 지켜야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할 수 있다는데요?
성공법칙 4. 10년 후 대한민국, 부동산 전략도 달라야 한다
1. 고령 사회에서도 아파트 인기는 식지 않는다
박 소장의 Q&A| 고령 사회에 사야 할 아파트와 사지 말아야 할 아파트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2. 수도권 아파트 중대형 쏠림 현상은 10년 더 이어진다
박 소장의 Q&A| 소형 아파트는 언제 오를까요?
3. 고령 사회에는 교외로 가지 말고 도심으로 들어와라
박 소장의 Q&A| 고령화 사회에 도심이 뜬다고 했는데, 도심이 도대체 어디까지 인가요?
4. 고령자일수록 전원 주택에 가면 후회한다
5. 고령 사회에서는 1층 평지 상가에 눈독 들여라
박 소장의 Q&A| 전문가의 부동산 시장 전망이 왜 맞지 않나요?
6. 오피스텔 헐값으로 사서 임대 사업이나 해 볼까
박 소장의 Q&A| ‘애물단지’ 오피스텔, 그래도 오를 만한 곳은 없나요?
7.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은 거들떠보지도 마라
박 소장의 Q&A| 계획 관리 지역이 알짜 땅이 된다는데, 주의할 점은 없나요?
8. 나이가 들수록 부동산 간접 투자에 눈을 돌려라
9. 글로벌 투자 시대, 해외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라
10. 최고의 재테크는 이혼하지 않는 것이다
성공법칙 5. 재테크, 연령별로 다르게 접근하라
1. 20대, 본격적인 재테크를 위한 준비 시기
2. 내 집 마련이 가장 큰 목표인 30대
3. 재테크가 가장 왕성한 시기, 40~50대
4. 보유한 재산 관리가 중요해지는 60대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부동산학 교과서를 보면 부동산은 첫 번째도 입지(location), 두 번째도 입지, 세 번째도 입지라고 적혀 있는 경우가 많다. 부동산의 가치는 근본적으로 입지가 결정한다는 것이다. 부동산이 다른 자산과 차별성을 띠는 이유는 ‘입지상품’인데다 부동성(不動性)과 부증성(不增性)이라는 특성 때문이다. 하지만 입지가 전부가 아니다. 부동산 선택 기준에서 입지만 고려할 경우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입지와 투자수익률이 반드시 비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블루칩(Blue Chip)인 삼성전자의 수익률이 항상 높지는 않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오히려 입지(location)보다는 가격(price)이 더 중요한 기준이 되어야 할 때가 많다. 부동산 가격 하락기에는 더욱 그렇다. - 본문 ‘무조건 싸게 사라’ 중에서
부동산 시장 침체가 길어지면서 중대형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 불황기에는 소형 중심으로 실속소비를 하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기라는 것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 법이다. 주기적으로 불황과 호황을 오간다는 얘기다. 경기는 중단기 변수이다. 보다 중장기적으로 시장을 내다보려면 인구추계나 가구원수, 1인당 주거면적 추이 등의 지표를 잘 살펴봐야 한다. - 본문 ‘수도권 아파트 중대형 쏠림 현상은 10년 더 이어진다’ 중에서
회사원 김병기(가명?32세)씨는 요즘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라고 있다. 과거 자신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이 그를 더 괴롭힌다. 김씨는 2007년 가을 ‘집값이 너무 올라 거품이 곧 빠질 것’이라는 판단에 집값이 충분히 떨어진 뒤 장만하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김씨는 내 집 장만용 종자돈 2억 원을 펀드에 넣었다. 펀드 재테크를 통해 돈을 불려 집을 마련할 복안이었다. 하지만 그 펀드는 지금 거의 70~80%가량 폭락했다. 일부 해외펀드는 환차손으로 오히려 원금마저 까먹었다. 하지만 김씨가 사려던 아파트값은 5~10% 안팎의 하락에 그쳤다. 김씨는 “차라리 그 때 펀드에 들지 말고 집을 사는 게 나았다.”며 “주가폭락으로 샐러리맨의 꿈인 내 집 마련 시기를 5년 뒤로 미뤄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재테크를 통해 재산을 불리는 것은 좋다. 그러나 문제는 내가 원하는 대로 시장이 움직여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내 집 마련용 집 한 채 만큼은 재테크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보다는 주거공간 마련에 비중을 더 둬야한다는 얘기다. - 본문 ‘내 집 마련이 가장 큰 목표인 30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