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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한국사 38강

세계적 한국사 38강

(서양사학자가 쓴 새로운 시각의 한국사 강좌)

이상현 (지은이)
도서출판 삼화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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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한국사 38강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세계적 한국사 38강 (서양사학자가 쓴 새로운 시각의 한국사 강좌)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사 일반
· ISBN : 9788992490405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11-02-10

책 소개

서양사학자가 쓴 새로운 시각의 한국사 강좌. 세종대학교 역사학과 명예교수 이상현이 집필한 책이다. 한국사의 구체적이고 세세한 부분을 가지고 현미경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넓은 우주 속에서 지구의 위치를 찾는 천문학처럼 한국에서 멀찍이 떨어져서 이웃과 한국을 한 눈에 보는 망원경식으로 조망하였다.

목차

들어가는 말
1강 세계적 한국사 38강을 시작하면서

제1장 한민족과 한국사의 정체성
2강 고고학에 입각한 한민족의 정체성
3강 민족사관과 한국사의 정체성
4강 동아시아의 역사와 고구려
5강 한반도의 권력 형성

제2장 단군신화와 한민족의 정체성
6강 단군신화의 출현 배경
7강 우리는 곰의 자식들인가?
8강 왜 기원전 2333년인가?

제3장 신화전설시대
9강 삼국의 건국 설화
10강 중국의 도전에 대한 고구려·백제의 응전

제4장 불교문화시대
11강 이차돈 순교의 의미
12강 김춘추는 왜 당의 힘을 빌렸나?
13강 한국사에 있어서 불교문화
14강 통일신라의 불교문화
15강 신라의 쇠퇴와 멸망
16강 태조왕건의 고려 건국정책

제5장 훈고학적 유교문화시대
17강 유교적 귀족사회의 청자문화
18강 묘청의 난과 한반도의 국제정치적 입지
19강 무신의 난과 몽골의 침략
20강 몽골의 지배와 공민왕의 개혁정치

제6장 성리학적 유교문화시대
21강 배불숭유정책과 사대교린정책
22강 정도전과 이방원
23강 유교적 양반체제의 성립
24강 성리학의 발전
25강 과거제도와 조선의 신분제
26장 양반사회의 균열
27장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제7장 다종교 다문화시대
28강 실학의 시대
29강 세도정치
30강 천주교와 동학
31강 대원군과 민비
32강 일본의 대륙침략
33강 대한제국의 성립과 그 의의
34강 항일운동
35강 제2차 세계대전과 한반도 분단
36강 한국전쟁과 그 의미
37강 이승만 정권과 4·19
38강 장면 정권과 5·16

저자소개

이상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종대학교 명예교수 이상현(아호 玄谷)은 1940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태어났다. 서울중고등학교 재학 당시, 학교 담을 넘어 YMCA에서 만나던 유영모 선생과 함석헌 선생의 영향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학과에 진학하였다. 4·19 때 교수단 데모를 실제로 이끈 우관 이정규 성균관대학교 총장의 조언으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여 역사철학을 연구, 1966년에 <베네데토 크로체의 역사사상>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공군사관학교 교관으로 역사학을 강의하다가 1973년 공군대위로 전역한 후, 2년간 시간강사로 떠돌다 1975년 9월에 숭의여자전문대학 교수가 되었다. 이때에 R.G 콜링우드의 《역사학의 이상》을 번역했고, 《자유·투쟁의 역사》를 발표하였다. 1980년 세종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겨 학보사주간, 2부교학처장, 학생처장 등을 역임하면서 《역사철학과 그 역사》를 출간하였고, 김성식 교수의 권유와 지도로 경희대학교에서 <신이상주의 역사사상>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86년 보직을 사퇴하고 1년간 미국 버클리대학 객원교수로 갔다온 뒤, 15년간 강의와 논문 저술 활동에 열중하여 《지성으로 본 세계사》, 《역사적 상대주의》, 《다시 쓰는 역사, 그 지식의 즐거움》, 《세계적 한국사 38강》, 《종교, 그 벽을 넘어 진리의 세계로》 등을 펴냈으며, 1997년부터는 문필계에 뛰어들어 수필가와 문학비평가로 활동하면서 역사 에세이집 《역사 속 사랑이야기》, 수필집 《아버진 홍은동 이발쟁이었다》, 회고록 《고백》을 발표하였다. 한국사학사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세종대학교 명예교수와 한국사학사학회 명예회장으로 있으며, 명상을 통한 수행의 결과로 《관자재보살들》을 집필・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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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신라가 멸망한 것은 외부로부터의 침략에 의해서가 아니라, 한 왕조가 자연수명을 다한 뒤에 오는 노쇠현상으로 자멸한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발생한 후삼국의 싸움이라는 것은 세계사적인 안목으로 보면 내란에 불과한 전쟁이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많은 한국사람들이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쟁을 치룬 것으로 자책하고 있는 것은 커다란 착각이다. 이것은 조선인은 자력으로 통치도, 외민족의 침략에 대한 방어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을 선전하려한 일제식민사학에 입각한 교육의 잔재다. - 1강 세계적한국사38강을 시작하며


이들은 ‘만약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 했더라면, 만주가 우리의 땅이었을 것이고, 그렇게 되었더라면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강국으로 그 위엄을 떨칠 수 있었을 터인데.’ 라는 가정법을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역사에서 가정법이란 통하지 않는 것인데, 그런 가정을 해보는 것은 나라가 작고 힘이 약해서 그동안 겪은 민족의 설움이 이른바 민족사관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 3강 민족사관과 한국사의 정체성


신라의 외교적 입장에서 고구려, 백제는 바다 건너 수나라와 당나라 등과 다를 것이 없는 이해와 감정을 지닌 상대국들이었을 뿐이었다는 것이다. 다만 지리적으로 원근관계만 있었을 뿐이다. 그런데 국제관계에서는 인접해 있는 나라가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보다 더 경계를 해야 할 경쟁과 투쟁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중략) 그러므로 신라가 백제나 고구려의 압력에 대항하기 위하여 당나라의 세력을 빌렸다는 것은 단순한 외교전의 관계이지, 이를 놓고 사대주의를 운운하는 것은 그릇된 역사인식이다. - 12강 김춘추는 왜 당의 힘을 빌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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