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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북정록 (러시아와 싸운 조선군 사령관 신류가 남긴 병영 일기)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어린이를 위한 고전
· ISBN : 9788992525367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08-09-05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어린이를 위한 고전
· ISBN : 9788992525367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08-09-05
책 소개
1658년 러시아 원정대와 맞서기 위해 두 번째로 파병(제2차 나선정벌)된 조선군을 이끈 사령관 신류 장군이 전선에서 쓴 일기 「북정록(北征錄)」을 오늘날의 한국어로 다듬어 펴낸 것이다. 행군과 전투, 주둔지에서 수집한 정보 또는 첩보가 기록의 중심을 이루며, 보고 들은 대로 간략하게 군더더기 없이 사실을 전하고 있다.
목차
글을 열며_나선, 그리고 나선정벌
두만강을 넘어: 일기 시작~5월1일 | 낯선 땅, 머나먼 나라: 5월 2일~6월 4일 | 나선과 싸우다: 6월 5일~6월 16일 | 고향으로 돌아갈 날은?: 6월 17일~8월 2일 | 조선으로, 조선으로: 8월 4일~8월 27일
글을 맺으며_소중한 기록에 깃든 뜻을 되새기며
해설_책을 덮기 전에(임홍빈, 전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 민족군사실 위원)
리뷰
책속에서
저들의 이야기를 꼭 믿을 수는 없다. 하지만 요즘 청나라 군대는 군량미가 남아도는데도 조선군에게는 반나절치 양식조차 빌려 주지 않고 창고를 만들어 모으고 있다. 또 뱃사람들은 모두가 만주 사람이 아닌 중국 본토 사람인데 고향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집을 지어 이들을 모여 살게 했다.
싸움배는 싸움배에 익숙한 뱃사람이 없으면 움직일 수 없으며, 배가 얕은 물에 오래 잠겨 있으면 썩기 쉽다. 그러니 뱃사람들이 돌아가기 전에, 배가 상하기 전에 싸움을 하게 마련이다. 다음 해에 조선군을 보내라는 요구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는 형편이다. 정말 걱정이다.
p.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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