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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10가지

교황의 10가지

(따봉, 프란치스코!)

차동엽 (지은이)
위즈앤비즈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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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10가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교황의 10가지 (따봉, 프란치스코!)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인물
· ISBN : 9788992825801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14-06-20

책 소개

<무지개 원리> 차동엽 신부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핵심 메시지를 10가지로 추려, 새로운 기쁨과 희망 지대로 우리를 초대한다. 10가지 핵심 키워드는 기쁨, 희망, 행복, 사랑, 연민, 용서, 치유, 눈물, 죽음, 고독, 축복, 은총, 비전, 식별, 혁명이다.

목차

프롤로그

1. 이 사람들이 보물입니다

본조르노 / 당신, 따봉! / 누가 울었나?

2. 교황의 사랑학

신부가 되고 싶어요, 10년만요 / 사랑의 언어 세 마디 / 청춘 멘토링

3.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오이지 얼굴은 노(No)! / 날마다 미소 짓는 까닭 / 교황리스트 10가지

4. 자비의 포옹

나는 죄인입니다 / 나도 심판할 권한이 없다 / 자캐오처럼

5. 추억으로부터의 희망 여운

할머니의 유산 / 핏속을 흐르는 가르침 / 희망을 도둑맞지 마라: 안티비관론

6. 예수님 흉내 내기

불편을 사랑했소 / 교황의 말씀치유 / 외로움의 반전

7. 무릎으로 오는 축복

날 위해 한 번만 / 나도 기도할 때 졸아요 / 다섯 손가락 기도

8. 양냄새를 풍기라

울타리 없는 은총 / 현장의 목자 / 숨은 망명자들의 수호자

9. 그 이름 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를 택한 까닭 / 때를 기다려온 비전 / 사랑의 혁명

10. 변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더 밝은 얘기합시다 / 무엇이 먼저인가 / 세 가지 유혹

에필로그

저자소개

차동엽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6년 말 『무지개 원리』를 출간하여 ‘한국판 탈무드’ 붐을 일으켰다. 책은 2007년 밀리언셀러와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오늘날까지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10여 년간 3천 회가 넘는 기업 및 방송 특강을 하며 ‘인생 해설가’라는 별명을 얻었다. 1991년 사제품을 받았으며, 인천 가톨릭대학교 교수와 미래사목연구소 소장으로 미래의 흐름 연구에 몰두하였다. 주요 저서: 『성경인물들의 기도(전2권)』, 『교황의 10가지』, 『천금말씨』, 『희망의 귀환』, 『김수환 추기경의 친전』, 『잊혀진 질문』, 『바보Zone』, 『행복선언』, 『맥으로 읽는 성경』 시리즈 외 다수 역서: 『Hi, 미스터갓』, 『아가페』, 『365땡큐(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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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 서(序)

프란치스코 교황의 재위 1년여! 바야흐로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글로벌 뉴스거리다. 세계인이 그의 거침없는 인간미에 푹 매료되어 있다. 오죽하면 ‘프란치스코 교화’, ‘교황 따라하기’, ‘새로운 핀업(벽에 핀으로 사진을 꽂아둘 만한 롤모델)의 등장’ 등과 같은 유행어가 따라붙고 있을까.

이런 특이현상에 뜬금없는 우문 하나가 던져진다.
“도대체 교황의 생각과 흉금은 무엇인가?”
이미 알려진 바는 많다. 그게 문제다. 너무 많은 정보와 반응과 찬사 앞에서 우리는 오히려 오리무중에 빠진다. 양에 치이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10가지(키워드)로 추려 『교황의 10가지』라 이름 붙여 봤다.
사실 이것도 많다. 이 중 단 하나가 가슴에 와 닿아도 그 만큼 울림일 것이며, 두셋만 공감되어도 그 분량의 격려가 될 것이다. 이에 더하여 위로와 모방욕구까지 수반된다면, 글쓴이에게는 더 없는 보람이겠다.

그 역시 교황에게 매료된 한 팬으로서, 관련서적들을 교구 사제들에게 즐거이 선물하신 최기산 보니파시오 인천교구장의 자애가 집필에 자극이 되었음을 밝히며, 감사드린다. 신간이 나올 때마다 늘 가장 발빠른 독자가 되어 축하해 주시는 정신철 요한 세례자 보좌주교께도 감사드린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추기경 시절 교구 사목의 밀착 동반을 토대로 제3의 각도에서 추천의 글을 써주신 문한림 보좌주교께도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자문과 감수 역을 기꺼이 맡아주신 교황청립 라테란대학교 패트릭 발드리니(Patrick Valdrini, 부총장), 루보미르 작(Lubomir Zk, 부학장), 리카르도 페리(Riccardo Ferri, 교수)께도 큰 감사를 드린다. 그 가교 역할과 번역에 수고를 아끼지 않은 김상인 신부에게도 고맙다.

이 책을 읽는 이 모두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듯 “빛을 비추고, 복을 빌어주고, 활기를 불어넣고, 일으켜 세우고, 치유하고, 해방시키는”(『복음의 기쁨』 273항) 사명으로 날인되기를 기대하며.



차동엽 신부


* 누구든지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바로 자신을 소중히 바라봐주는 그의 시선과 마주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교황은 상대방의 기를 살려주는 제스처를 즐겨 사용한다. 한 손으로, 신나면 양손으로 엄지를 곧추세우고 방긋 웃어주는 제스처! 거기에는 몇 년 전 우리나라에서도 크게 유행했던 단어, 바로 그 포르투갈어 추임새가 제격이다.
?따봉!?
이로써 그는 힘주어 말하는 셈이다.
“당신 최고!”
“멋져!”
수신인은 우리 모두다. 바로 나, 당신이다. (본문 ‘1. 이 사람들이 보물입니다-당신, 따봉! ’ 중에서)


* 절인 오이 같은 일그러지고 슬픈 표정을 짓지 말라.
교황 프란치스코가 2013년 7월 6일 로마를 방문한 66개국 6,000여 명의 신학생과 남녀 수도 성소 지망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절인 오이’! 우리말로 ‘오이지’다. 이는 아주 상징적인 표현이다. 보통 수도생활을 하다 보면 엄숙함에 익숙해지다 보니 자꾸 표정이 굳어진다. 기쁨을 살지 못하고 딱딱한 얼굴로 생활하는 것이 자못 안타까워 교황은 저렇게 말한 것이다. 이는 우리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다. (본문 3.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오이지 얼굴은 노(No)!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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