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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88993474992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2-05-11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흑암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2. 천국을 가진 사람들
3. 예수님의 두 번째 선언
4. 바리새인보다 낫지 않으면
5. 너희가 그렇게 들었으나
6. 생명으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7. 맹세 앞에 우선멈춤
8. 내 안의 복을 극대화하라
9. 원수를 사랑하는 훈련
10. 헛된 영광은 절대사절
11. 살리는 영성, 죽이는 종교성
12.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
13. 네게 있는 빛은 얼마나 밝은가
14. 그리하여 그들이 날았다
15. 너는 그리스도의 편지
16. 간절했던 마지막 질문
17.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18. 산상수훈이 기도가 되게 하라
19. 좁은 문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가는 말
저자소개
책속에서
첫째, 인생의 목표는 절대로 번영과 풍요가 아닙니다. 행복이 아닙니다. 번영과 풍요와 행복이 인생의 목표가 될 때, 반드시 과녁으로부터 빗나갑니다. 둘째, 하나님의 법을 잘 지켜서 하나님께 잘 보여야 복을 받는다는 생각을 하면 할수록 과녁으로부터 점점 멀어집니다.
내가 누구이든지, 어떤 환경, 어떤 조건, 어떤 상태에 있든지, 세상이 무슨 말을 하든지 이미 내 안에는 하나님의 복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선언입니다. 이 선언을 받아들이고 내 안에 있는 복을 찾고 실현하고 창출하기로 결단합시다. 이것이 바로 신앙생활의 출발점입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출발선상에 줄을 서십시오. 그리고 출발하십시오.
사람들은 흔히 하늘에 두고 맹세한다는 둥, 내 성을 걸고 맹세한다는 둥, 갖가지 약속과 맹세를 합니다. 언제 그런 맹세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십시오. 모두 다 자신의 말을 믿게 하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왜 자신의 말을 상대방이 믿기를 바라는 걸까요?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조종하고 통제하기 위해서입니다. 거창한 대상, 즉 하나님이니 하늘이니 땅이니 조상이니 자기 목숨이니 하는 것들을 끌어들여서 자신이 정직하며 신뢰할 만한 사람임을 주장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