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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서도 이 땅에서처럼

저 하늘에서도 이 땅에서처럼

(《아직도 가야 할 길》 스캇 펙 박사의)

M. 스캇 펙 (지은이), 신우인 (옮긴이)
포이에마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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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서도 이 땅에서처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저 하늘에서도 이 땅에서처럼 (《아직도 가야 할 길》 스캇 펙 박사의)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88993474923
· 쪽수 : 324쪽
· 출판일 : 2012-02-07

책 소개

<아직도 가야 할 길>, <거짓의 사람들>에 이은 스캇 펙 3대 대표작이다. 성경에 입각한 고전적 상상력의 차원 높은 방식으로 풀어낸 <천국과 지옥의 이혼>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사후세계와 영혼의 진로를 탐색하는 21세기 판타지 문학이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 작품이기도 하다.

목차

감사의 글

1부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2부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3부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4부
Chapter 12
Chapter 13

작품 해설
옮긴이의 말
저자와의 대화
저자 연보

저자소개

M. 스캇 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상가, 정신과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 하버드대학(B.A.)과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M.D.)에서 수학한 후, 10여 년간 육군 군의관(정신과 의사)으로 일했다. 이때의 경험은 후에 개인과 조직에서의 인간 행동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었고 그러한 통찰은 여러 편의 책에서 구체화된다. 1978년, 마흔두 살에 쓴 첫 책 《아직도 가야 할 길》은 ‘사랑, 전통적 가치, 영적 성장에 대한 새로운 심리학’이라는 부제가 보여주듯 ‘심리학과 영성을 매우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중요한 책’으로 평가되며 이후 《뉴욕타임스》의 최장기 베스트셀러 목록을 차지할 정도로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불교도로서 이 책을 집필한 이후, 저자는 공개적으로 크리스천으로의 개종을 선언하고 인간 심리와 기독교 신앙의 통합을 지향하는 글쓰기에 매진한다. 개인뿐 아니라 조직과 사회의 영적 성장을 꿈꾸었던 스캇 펙은 그러한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아내와 함께 비영리 교육기관인 공동체장려재단(FCE)을 만들어 평화적인 동력을 구현해보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의지와 나름의 해법은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에 고스란히 담겼다. 일생 동안 ‘자기 훈육’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그 때문에 진정한 자기계발서 장르를 구축한 저자라고 평가받는 스캇 펙은 2005년, 6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금까지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대표작으로는 인간의 악에 대한 심도 있는 탐색을 보여준 《거짓의 사람들》, 논픽션에서 벗어난 심리 스릴러물 《창가의 침대》, 《아직도 가야 할 길》에서 다룬 주제를 더 발전시킨 강연 모음집 《끝나지 않은 여행》, 첫 출간 이후 20여 년간 더 깊어진 통찰과 통합적 시각을 보여주는 《그리고 저 너머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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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인 (옮긴이)    정보 더보기
그는 열정이 넘치는 태양인이다. 또한 리더십과 남성성이 넘치는 보스형 기질의 소유자다. 그러나 동시에 다른 사람의 아픔을 그대로 보아 넘기지 못하는 긍휼의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자신의 행복으로 삼을 줄 아는 공감형 인간이기 때문이다. 몇 시간이고 다른 사람과 세상의 모든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가 하면, 며칠 동안이라도 혼자 집에서 칩거할 수도 있다. 아름다움과 자연과 예술과 커피와 초콜릿을 사랑하고, 생색내는 것과 지나친 비장함을 싫어한다. 본질을 알 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음을 일찍이 깨달아, 젊은 시절 본질을 찾아 무던히 헤맸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마음대로 하라”라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말대로 삶을 누린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그들이 성경을 애틋이 사랑하게 되어 진정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의 가장 큰 바람이다. 경복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남침례교 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했다. 신사동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포이에마예수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독서하고 사색하고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헤아리고, 방송과 책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모세오경 강해집인 〈하늘 이야기〉 시리즈와 《신우인 목사의 로마서 이야기》 《예수님의 지문이 찍힌 책》 《예수의 첫 수업》 《기도의 정석》 《사마리아 여인의 일곱 번째 남자, 예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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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실 티쉬에게는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의 방과 원하면 언제든지 받을 수 있는 공짜 심리 치료가 준비되어 있다. 그녀가 자신의 생각을 고집스럽게 붙잡고 그렇게 딱하게 지내고 있을 뿐이다. 확실히 그것은 티쉬 자신이 선택한 길이다. 적응하기를 한사코 거절하면서 자신이 만든 지겨움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다. 티쉬가 스스로 연옥을 만들고 있다면, 누군가는 자신의 방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티쉬는 영접관들이 하는 말을 거부하고 자기 생각에만 빠져 있지만, 영적으로 깊은 병이 든 다른 사람들은 구석에 갇혀서 빠져나가려고 발버둥치는 쥐와 같아요. 그들은 이곳의 자유를 한순간도 견디지 못해요. 그래서 영접관에게 정신없이 바쁜 곳으로 데려가달라고 애원하죠. 그들은 한사코 진리를 피하려 하고 진리에 대항해요.”


당신의 작은 초록방은 왜 사라지지 않는지 궁금하죠? 다른 누군가가 그 방에 대해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당신은 또 왜 그 사람이 계속 그 초록방을 생각하고 있는지 묻고 싶겠죠?” …그 사람, 나를 위해 그 방을 계속 생각하고 있는 그 사람은, 어쩌면 하나님인지도 모른다. 그 사람에 대한 감사가 물밀듯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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