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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88997760824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4-05-3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2. 나는 복음의 빚진 자입니다
3. 내버려두사
4. 죄 아래 있는 사람들
5. 참으로 사랑하기에
6. 의인 그리고 그의 행복
7. 소망이 내게 있기에
8. 인생은 아름다워
9. 지체를 의의 무기로
10.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11.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12. 우리 영과 더불어
13. 우리는 모두 영적 맏아들입니다
14.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15. 남은 자는 누구일까요?
16. 부활의 주님을 믿는 자는
17.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라
18. 하나님의 그 깊은 마음
19. 우리가 드릴 영적 예배
20. 선에 속하라
21. 모든 권위에 복족하라구요?
22. 연약한 자를 위하여
23. 오직 주님을 위하여1
24. 오직 주님을 위하여2
나가는 말
저자소개
책속에서
로마서는 최고의 영화를 누리고 있는 로마에, 예수님의 전권 대사 사도 바울을 통해 보낸 ‘예수님의 칙서’입니다. 로마서에서 사용된 단어들은 당시 사람들에게는 매우 익숙한 것이었습니다. 종, 사도, 예수 그리스도의 것, 복음 등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런 익숙한 단어들에 전혀 새로운 개념들을 담아 놓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소심하고 착한 시민으로 만들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영감으로 갈 길 몰라 하는 불쌍한 영혼들을 이끌고, 황폐한 사막과 같은 이 세상을 살맛나는 에덴으로 만드는 생명의 리더들이 되라는 것이 예수님의 소망이자 명령입니다.
마지막 징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두렵습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까? 종말론은 이단들의 단골메뉴인데, 왜 이들은 특히 종말론을 들먹이는 걸까요? 간단히 말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두려움을 갖게 하여 자신의 수하로 끌어들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종말론으로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조장한다면 일단 경계해야 합니다. 두려움과 공포로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는 것은 ‘공갈’ 또는 ‘협박’이라고 합니다. 두려움을 느끼면 생명이 위축되고 상대방에게 사로잡히기 마련입니다. 성경의 내용을 그런 식으로 요용하는 집단이라면 기성교회든 이단이든, 결코 건강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