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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현대철학 > 칼 포퍼
· ISBN : 9788993952391
· 쪽수 : 412쪽
· 출판일 : 2012-03-05
책 소개
목차
옮긴이의 글
01 부지깽이 스캔들
의문으로 남은 위대한 철학자들의 만남 | 포퍼의 사망으로 다시 떠오른 전설의 사건
02 엇갈린 증언
비트겐슈타인의 세미나 | 와스피 히잡의 기억 | 목격자들의 증언 | 공통의 기억, 부지깽이 | 포퍼의 농담
03 폭풍 카리스마
카리스마를 지닌 천재, 비트겐슈타인 | 상대적으로 평범한 포퍼
04 모럴 사이언스 클럽
비트겐슈타인의 열혈 추종자들 | 무어의 역설 | 모럴 사이언스 클럽과 비트겐슈타인의 관계
05 논쟁의 심판관 버트런드 러셀
저서 때문에 곤경에 빠지다 | 러셀의 지적 상속자 | 비트겐슈타인과 교류를 재개하다 | 러셀, 비트겐슈타인과 틀어지다 | 강의실을 꽉 채운 러셀의 인기 | 포퍼의 러셀 숭배
06 H3호실의 목격자들
비트겐슈타인과 무어의 만남 | 케임브리지의 철학 교수들 | 포퍼의 동조자 | H3호실의 주변인 | 비트겐슈타인의 열혈 지지자 | 불편한 관계
07 그들의 공통점
빈에서 태어나다 | 교사 양성 교육을 받다
08 철강 재벌 가문의 막내
대부르주아 집안에서 자라다 | 검소한 삶을 시작하다 | 참호 속에서 쓴 《논리철학 논고》
09 유대계 지식인
유대인이지만 기독교로 개종하다 | 유대계 지식인들이 지배하는 빈 | 뿌리 깊은 반유대주의 | 전후에 몰락하는 유대인 공동체
10 히틀러의 압박
포퍼, 유대계 혈통을 인정하지 않다 | 히틀러의 《나의 투쟁》을 읽다
11 혈통 조작
비트겐슈타인의 혈통은 유대인인가? | 4분의 1 유대인 | 히틀러의 선동
12 비트겐슈타인의 활약
나치 정권 아래의 빈 | 나치의 유대인 대탄압 | 뉘른베르크 법률에서 규정한 유대인 | 망명한 형과 빈에 남은 누이들 | 인종 재분류 신청을 하다 | 독일 최고위층과의 흥정 | 영국 국적을 취득하다 | 나치 정부로부터 가족을 구출하다 | 포퍼, 영국으로 귀화하다 | 고국을 떠나다
13 모리츠 슐리크의 죽음
빈 학파의 창설자 | 빈 학파, 반유대주의 위협을 받다 | 슐리크가 이끈 논리실증주의 | 빈 학파의 정신적 아버지 아인슈타인, 러셀, 비트겐슈타인 | 비트겐슈타인의 천재성에 매료되다 | 귀납법과 검증 가능한 경험주의 | 과학적 진술과 윤리적 진술 | 빈 학파와 비트겐슈타인의 갈등 | 영국과 미국으로 망명한 빈 학파의 주축들 | 헴펠의 역설
14 빈 학파 주변을 배회하다
빈 학파의 유일한 적수, 포퍼 |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을 경멸하다 | 검증 가능성 이론의 허점 | 포퍼의 반증 가능성 원리 | 부지깽이 스캔들의 불씨
15 지적 폭군
위압적이고 공격적인 폭군, 포퍼 | 고집스런 독불장군 | 친구들과 배척자들 | 엄청난 집중력과 일 중독 | 문학과 음악을 사랑한 낭만주의자
16 가엾은 백만장자
머독의 눈에 비친 비트겐슈타인 | 주위를 압도하는 강력한 카리스마 | 전능한 신인가, 아니면 악마인가? | 명료한 의미만이 전부다 | 비트겐슈타인 가족의 어둠 | 비트겐슈타인의 취미 생활 | 정확성을 향한 열정 혹은 괴벽 |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사람 | 폭력적인 감정 표현
17 서로 다른 길
지식인의 총아, 비트겐슈타인 | 단 한 권의 책으로 얻은 명성 | 실질 세계에 영향을 미친 철학자, 포퍼 | 망명 지원금을 신청하다 | 높아진 위상 | 포퍼와 영국 기성 철학계 | 케임브리지대학을 버리고 선택한 ‘정상적인 직장’
18 비트겐슈타인의 ‘수수께끼’
인식론을 밀어낸 러셀 | 언어와 세계는 연결되어 있는가 | 러셀이 수수께끼를 푸는 방법 | 기나긴 철학적 전통을 뒤집다 | 철학은 언어와 함께한다 | 비트겐슈타인을 향한 포퍼의 공격 | 러셀은 누구의 편이었을까? | 또 하나의 단서
19 포퍼의 ‘문제’
포퍼의 일순위 문제, 귀납법 | 포퍼가 평생을 숙고한 문제, 확률 | 또 하나의 문제, 무한성
20 말할 수 없는 것
침묵으로 남은 대답
21 H3호실에서의 10분
전후의 황량한 케임브리지 | 1946년 10월 25일 저녁 | 10년을 기다린 포퍼 | 정규 모임에 참석한 비트겐슈타인 | 사건의 현장, H3호실 | 부지깽이 스캔들의 재구성
22 진실과 거짓
기록에는 없는 비트겐슈타인의 질문 | 그는 평소와 다름없었다 | 의도적인 거짓말 혹은 왜곡된 기억 | 영웅담으로 이용된 부지깽이 스캔들 | 포퍼는 거짓말하지 않았다 | 러셀은 포퍼 편이었을까? | 포퍼는 후기 비트겐슈타인을 알았을까? | H3호실을 나간 비트겐슈타인 | 풀리지 않은 의문
23 최후의 승자
부지깽이 이야기는 사건으로 남았다 | 빛을 잃어가는 포퍼 | 수그러들지 않는 비트겐슈타인의 명성
부록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과 칼 포퍼의 생애
참고 문헌
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