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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매뉴얼 북

귀농 매뉴얼 북

(귀농 멘토가 들려주는 생생 조언)

남해길 (지은이)
올리브북스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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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매뉴얼 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귀농 매뉴얼 북 (귀농 멘토가 들려주는 생생 조언)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농업 > 농업일반
· ISBN : 9788994035239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14-05-20

책 소개

KBS 안동 방송국의 귀농 관련 라디오 방송 원고와 저자가 그동안 각종 매체에 기고한 귀농 칼럼을 묶었다. 기존의 귀농 관련 도서들은 주로 농가주택 건축이나 농사기술 등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귀농 입문서로서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목차

01 귀농·귀촌의 첫걸음
02 귀농인, 지역 주민인가, 이방인인가?
03 귀농하면 도대체 얼마나 벌 수 있을까?
04 귀농 상담 사례⑴
05 귀농 십계명
06 귀농 멘토
07 귀농 교육
08 새로운 귀농 아이템을 잡아라
09 귀농 상담 사례⑵
10 협동조합
11 귀농 정책⑴
12 귀농 정책⑵
13 귀농을 주저하게 하는 요인들
14 마을 공동체 재생 운동
15 마을재생운동
16 제2의 인생, 귀촌
17 유기농업
18 도시 농업과 도시 농부
19 귀농 선도농가 사례
20 시대적 대세가 된 귀농·귀촌
21 농촌 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일
22 귀농성공예측검사

저자소개

남해길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대신대학교 신학부 신학과와 동양대학교 산업공학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기독교 문화)을 졸업하였고, 계명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사회복지)에 1년 수학하였다. 군종병으로 복무하던 시절에 만난 군목의 가르침에 큰 감동을 받아 ‘교회 안의 목회자’를 넘어 ‘현장의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교회사역과 함께 학교 교목, 병원의 원목 등을 지냈고, 현재는 삼의교회를 담임하면서 ‘귀농 사역’을 하고 있다. 청송에 있는 주왕산 산자락을 그늘 삼아 살면서 실패하기 쉬운 귀농의 현실을 귀농인들이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방송과 신문 등 언론을 통한 귀농 상식과 정보 알리기에도 적극적이다. ‘남해길의 청송별곡’으로 안동 KBS 라디오 방송에 고정 출연하고, 몇몇 신문에도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정년이 빨라진 기업문화 속에서 ‘사오정’ 세대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해 귀농 교육의 필요성을 주창하고 있으며 기업이 이것을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실제로 주말농장을 하다가 농사일이 마음에 들어 귀농한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바로 그런 경우셨네요. 귀농한 분들이 처음에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귀농자는 대략 두 부류입니다. 한 부류는 고향이나 먼저 귀농한 지인들이 있는 곳으로 귀농한 분들, 또 한 부류는 전혀 연고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는 곳으로 귀농한 분들입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농사 멘토가 되어줄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지를 고르는 단계에서부터 농사의 실제적이고 전반적인 기술이나 병해충에 대해서 편하게 물어볼 사람이 없다는 것이 가장 답답해하는 문제입니다. 사실 어느 지역이나 마찬가지로 귀농인과 기존 지역 주민들과의 어색한 분위기가 있기 때문에 농사 자문을 받는 것이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_귀농·귀촌의 첫걸음 중에서


귀농인이 자신을 이방인으로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근에 타계한 미국의 심리학자 윌리엄 글래서의 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누구나 어디엔가 소속되고 싶어하는 욕구와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고 합니다. 귀농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농촌 사회에 왔으면 한 마을의 구성원으로서 인정받고 소속되고 싶은 건 당연한 욕구입니다. 그런데 마을 중심으로 들어가려고 할 때 어느 순간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지금 농촌은 잘 아시다시피 고령화된 사회입니다.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귀농자들은 50대 전후가 일반적입니다. 이분들은 마을 중심으로 들어가기 원하지만 기존의 주민들이 그 자리를 쉽게 내어주지 않는 것이지요. 빼앗긴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_귀농인, 지역 주민인가, 이방인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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