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물
· ISBN : 9788994126128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1-07-11
책 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 브루클린 빈민가의 초라한 어린 시절
우리 집은 왜 이렇게 가난한 걸까
기회를 위해 미식축구 선수가 되다
어머니의 꿈을 이루다
대학 졸업, 새로운 날개를 달다
★ 가난과 좌절, 절망 속에서 키운 커다란 꿈
★★ 생각해보기
제2장. 제록스 최고의 세일즈맨이 되다
신입사원, 하워드 슐츠
최고가 되고 싶다면 좋아하는 일을 하라
부사장 슐츠, 회사를 그만두다
새롭게 만난 커피의 신대륙
스타벅스의 창업자들
슐츠, 스타벅스에 인생을 걸다
★ 꿈과 목표, 포기할 줄 모르는 끈기를 가져라
제3장. 스타벅스에서 찾은 희망과 열정
미래를 위한 위험한 선택
가슴 뛰게 하는 스타벅스의 비전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
넌 반드시 시애틀로 가야 해
커피 원두 속에서 시작된 새로운 인생
밀라노에서 에스프레소 바를 발견하다
★ 도전을 멈춘 인생은 정지가 아닌 퇴보다
제4장. 또 한 번의 새로운 승부
멋진 아이디어지만 가치가 없소
에스프레소와 카페라테의 마법
슐츠, 스타벅스를 떠나다
시련과 좌절을 넘어 새로운 꿈을 향해
242명의 투자자를 만나다
미국 최초의 에스프레소 바, 일 지오날레를 오픈하다
내가 스타벅스를 인수해야겠어
일생일대의 기회
★ 불가능을 극복하고 원하는 것을 이루게 만드는 비전
제5장. 성공신화의 주인공이 되다
스타벅스의 진짜 주인이 되다
커피 대신 문화를 파는 곳, 스타벅스
모두가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다니게 될 거야
유행을 창조하는 LA로 진출하다
행운 끝에 다가온 아버지의 죽음
미래를 위한 76만 달러의 적자
파트타임 종업원들에게 의료보험 혜택을 제공하다
★ 절망과 좌절, 고통 속에서 성장하는 인생의 나이테
★★ 생각해보기
제6장. 꿈 너머의 꿈을 향해
슐츠, 빌 클린턴 대통령을 만나다
새로운 스톡옵션, 빈스톡을 도입하다
스타벅스 경영의 핵심, 사람
비전을 향한 한마음 한뜻
커피 향기 그리고 사람의 향기
★ 인생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된다
★★ 생각해보기
저자소개
책속에서
슐츠의 어머니는 가난 속에서도 긍정적인 자세를 잃지 않았다.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지만 현명하고 합리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다소 무뚝뚝하고 완고했지만 슐츠에게 있어 강한 자부심을 심어 주는 존재였다. 어머니는 종종 그와 형제들에게 열심히 일하면 얼마든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들며 도전정신이 있다면 시련과 역경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격려도 잊지 않았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가 가슴속에 확고한 꿈을 품었던 사람들이란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단다.”
- '기회를 위해 미식축구 선수가 되다' 중에서
‘매일 하루에 1,000명의 고객을 찾아가야겠어.’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록 매출을 올려 줄 고객을 만날 확률도 높아진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러나 하루 1,000명가량의 사람을 만나는 일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거절을 당하는 횟수가 늘어났고, 저녁이 되면 발이 퉁퉁 부어 제대로 걷기도 힘들었다. 집에 돌아오면 파김치가 따로 없었다. 슬럼프가 찾아왔지만 회사에서 가장 뛰어난 세일즈맨이 되고자 하는 의지로 모든 것을 극복했다. 서서히 시간이 흐르면서 그의 고된 노력은 성과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번 달 슐츠가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대.”
“정말?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군.”
3년 후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 첫 6개월 동안 하루 50명의 고객들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한 건도 실적을 올리지 못했던 그가 제록스에서 워드프로세서 최고의 판매고를 올린 세일즈맨이 된 것이다. 자신이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는 하워드 슐츠의 목표가 마침내 현실이 된 것이었다.
- '신입사원, 하워드 슐츠' 중에서
하워드 슐츠는 자신의 일을 좋아했다. 일을 할수록 지치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열정이 살아났다. 어떻게 하면 판매고를 더 올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런 그를 보며 일중독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였다. 슐츠는 3년 동안 미친 듯이 일에 집중했다. 그 결과 겨우 스물여덟 살의 나이에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책과 성과를 얻게 되었다. 그의 통장에는 과거 브루클린의 카나지에서 살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돈들이 쌓이기 시작했다. 고급 주택들이 늘어서 있는 맨해튼의 어퍼이스트 사이드로 고급 아파트를 구입해서 이사했고, 당시 이탈리아 가구점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던 커시는 처음으로 갖게 된 집을 정성껏 예쁘게 꾸몄다. 슐츠와 커시는 주말마다 극장을 찾아 영화를 보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슐츠, 당신 정말 대단해. 젊은 나이에 이런 성공을 이루다니!”
- '최고가 되고 싶다면, 좋아하는 일을 하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