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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Creative 비 크리에이티브

Be Creative 비 크리에이티브

(창의적 삶, 창조적 글쓰기 37일)

패티 다이 (지은이), 강여울 (옮긴이)
이숲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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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Creative 비 크리에이티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Be Creative 비 크리에이티브 (창의적 삶, 창조적 글쓰기 37일)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창의적사고/두뇌계발
· ISBN : 9788994228303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12-01-10

책 소개

암 진단을 받고 37일 만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지켜보며 얻은 깊은 깨달음을 글로 옮긴 《37일 동안》의 저자가 전하는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위한 메시지.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우리 삶은 창의성에서 점점 멀어진다. 저자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예술 작품을 창작하는 것만이 예술활동이 아니며, 진정한 창의성은 자신의 삶 자체를 예술로 승화하는 데 있다고 역설한다.

목차

들어가며

제1부 예술 공포증
CHAPTER 1 불꽃을 되살려라: 이 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CHAPTER 2 마음대로 하라: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CHAPTER 3 여섯 가지 변명이 창조성을 방해한다는 것을 인정하자

제2부 창조성을 위한 여섯 가지 지침
CHAPTER 4 평범해져라: 똑똑함을 내려놓자
CHAPTER 5 더 많이 보라: 주위를 둘러보자
CHAPTER 6 현재를 살라: 마법처럼 나타나라
CHAPTER 7 불타오르라: 예술에 입 맞춰라
CHAPTER 9 흘러가는 대로 두어라: 모든 비평을 무시하라

제3부 예술의 열정
CHAPTER 10 창조하는 삶

에필로그

저자소개

패티 다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0년대 노스캐롤라이나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보비 셔먼의 노래를 듣고 피터 맥스의 그림이 인쇄된 핫팬츠를 입고 학교에서 반장이 되기 위해 선거운동을 하면서 60년대를 보냈다. 70년대에는 미국의 유명 인사나 팝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청소년 잡지《타이거 비트》를 읽으며 청소년 풋볼리그에 참가했고, 미식축구 스타 조니 유니타스에 빠졌고, 스리랑카에서 살았다. 80년대에는 퀘이커대학을 다녔으며 독일의 뮌헨에서 살았다. 영국의 가수 겸 작곡가 존 아매드러딩과 록그룹 제스로 툴의 음악을 들었고 대학원에서 살아남았으며 세계 일주를 했다. 90년대에는 여권의 빈칸을 빼곡히 채우며 사랑에 빠졌고 첫아이를 가졌으며 첫 번째 책을 썼다. 최근 10년 동안 더 많은 책을 썼고 둘째 아이를 가졌으며 빌리 콜린스와 조니 뎁을 스토킹하며 마침내 자신만의 목소리와 열정을 찾았다. 패티 다이는 두 권의 비즈니스 관련 책을 썼으며 글로벌 리더십과 다양성에 관하여 100편 이상의 기고문을 썼다. 그녀의 강의가 PBS에서 방영된 바 있으며《월스트리트저널》,《포춘》,《뉴욕타임스》,《USA투데이》,《워싱턴포스트》,《런던 파이낸셜타임스》외 많은 매체에 그녀의 글이 실렸다. 그녀는 다양한 조직과 구성원들이 서로 차이를 뛰어넘어 더욱 효과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국제적인 컨설팅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서클 프로젝트(www.thecircleproject.com)’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다. 사람들을 위축시키고 소외시키는 인종차별주의나 교조주의에 얼마나 많은 개인적·사회적 비용이 낭비되는지를 사람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일에 일생을 바쳐왔다. 그녀가 어떤 사람이든 어떤 활동을 하든,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두 딸의 어머니로서의 역할이다. 그녀와 남편 존 택(일명 똑똑 씨)은 노스캐롤라이나의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 애쉬빌에서 두 딸 엠마와 테스, 그리고 그들의 개 블루와 가구를 할퀴는 못된 취향 때문에 이 자리에 이름이 언급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두 마리의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좋아, 용서해주마. 두 고양이의 이름은 심심이와 골리다) 그리고 최근에 불행한 사건이 있기 전에는 난쟁이 햄스터 매기도 함께 살았다.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에 계속 글을 올리고 있다. 그녀의 더 많은 이야기를 읽고 싶은 사람은 홈페이지(www.pattidigh.com)를 방문하기 바란다. 이메일 주소는 patti@pattidigh.com이다. 그녀는 늘 독자와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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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를 쓰는 남편과 덜렁이 딸 벼리 그리고 겁쟁이 강아지 미루와 함께 서울에 살고 계세요. 월간지 「좋은 엄마」에서 편집장을 하셨으며, 지금은 우리누리에서 어린이에게 지혜와 지식을 줄 수 있는 동화와 교양 책을 쓰고 계세요. 지은 책으로는 『생각하는 힘이 팡팡! 생각 빅뱅』,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줄게!』, 『신나는 별나라 여행』, 『유리 상자 속의 투명한 깃털』, 『생각 공장 1,2』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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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어릴 적엔 누구에게나 창조적인 불꽃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상대적 비교, 완벽주의, ‘베스트셀러’라는 꼬리표 같은 것들로 가득한 세계에서 저녁 메뉴를 걱정하고, 기저귀를 갈고, 낑낑대며 이케아 서랍장을 조립하고, 제때에 세금을 내고, 매일 속옷을 세탁하는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가면서, 그 빛나는 불꽃을 잃어버린다.
자신을 작가나 예술가로 부르든 말든, 자신이 진정으로 창조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는다면 어떻겠는가? 펜, 붓, 혹은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작품을 누군가에게 보여 주거나 팔지 않더라도, 혹은 예술적이고 독창적인 뭔가를 만들어 내지 않더라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것이 완벽한 창조적 행위임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수준에 미치지 못할까 봐 두려워한다. 우리는 자신의 능력에 미치지 못할까 봐 두려워한다. 우리는 사람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까 봐 두려워한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우리는 두려움을 두려워한다. 우리 뒤를 밟는 것은 다름 아닌 우리 자신이 아니던가? 그렇다. 두려움을 끌어안고 두려움의 메시지를 들어라. 당신의 두려움은 당신의 그림자처럼 당신의 일부분이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통해 우리가 가장 아끼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두려움을 사랑하라, 두려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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