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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나무를 그리다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디자인/공예 > 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디자인 실기
· ISBN : 9788994524139
· 쪽수 : 88쪽
· 출판일 : 2013-06-30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디자인/공예 > 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디자인 실기
· ISBN : 9788994524139
· 쪽수 : 88쪽
· 출판일 : 2013-06-30
책 소개
브루노 무나리 워크숍 시리즈. 놀이처럼 따라 해봄으로써 디자인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탈리아 천재 디자이너이자 예술가 브루노 무나리가 소개하는 여러 방법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책속에서
마침내 겨울이 가고, 씨앗을 품은 땅에서 초록빛 새싹이 돋아납니다. 태양이 점점 따뜻해지고 초록빛 새싹도 점점 자랍니다. 아직은 너무 작아서 아무도 이 작은 싹이 나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가지를 치고, 그 가지에서 싹이 트고, 다시 그 싹에서 가지가 나옵니다.
몇 년 후, 초록빛 새싹은 나무가 됩니다. 잎과 가지가 무성해지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립니다. 가을이 되면 그 나무에서 씨앗이 나고, 그중 몇몇은 땅에 떨어지고, 또 몇몇은 바람에 실려 날아갑니다. 이렇게 날아간 씨앗이 떨어진 곳마다 다시 새로운 나무가 자라납니다.
떡갈나무 잎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잎맥이 떡갈나무 가지와 닮았습니다. 잎맥 주변의 잎을 조심스럽게 뜯어내어 잎맥만 남겨 보세요. 흡사 나무의 줄기와 가지처럼 보이죠. 잎맥 끝에 나뭇잎을 가득 그려 넣으면, 진짜 나무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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