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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경영의 기술 39

스타트업 경영의 기술 39

(초보사장들은 모르는 돈 버는 시간효율경영)

요시자와 마사루 (지은이), 서수지 (옮긴이), 양동명 (감수)
라이온북스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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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경영의 기술 39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스타트업 경영의 기술 39 (초보사장들은 모르는 돈 버는 시간효율경영)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 일반
· ISBN : 9788994643014
· 쪽수 : 202쪽
· 출판일 : 2010-09-30

책 소개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시작한 사장들이 반드시 읽고 실천해야 할 가슴 뛰는 창업을 지속하는 경영의 기술이 담긴 책. 조직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돈과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회사를 경영하고 모든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사장이 ‘돈 과 시간’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인지한 후 구체적인 39가지 경영의 기술을 익힌다면 가슴 뛰는 창업을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이 세무사이자 경영컨설턴트인 저자의 핵심 요지이다.

목차

머리말

Chapter1. 서장: 항상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다
Chapter2. 자기경영: 우선순위가 높은 일에 시간을 사용하라
Chapter3. 이익경영: 효율성 높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라
Chapter4. 조직경영: 지시체계를 효율적으로 갖추기 위해 노력하라
Chapter5. 정보경영: 인맥형성과 정보습득으로 시간효율성을 높여라
Chapter6. 자신에게 최적화된 시간사용법을 만들어라

맺음말
감수의 글

저자소개

요시자와 마사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7년 출생. 세무사이자 택지거래 주임자로 일본 경제 산업성 인정 정보처리 기술자(Systems Administrator) 자격증 보유. 그 밖에 중소기업 관리사 자격도 갖고 있다. 메이지(明治)대학교 상학부를 졸업하고 고쿠가쿠인(國學院)대학원 경제학 연구과에서 박사 전 과정을 이수했다. 공인회계사 사무실 근무를 거쳐 1994년 당시 26 세의 나이에 자신의 이름으로 세무사무소를 열었다. 현재 요시자와 세무사무소 대표 및 토털 매니지먼트 컨설팅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또 얼라이언스 LLP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좌우명은 ‘고객을 가족같이’라고 한다. 고객에게 자신의 전문분야인 세무, 법무 및 IT, 부동산 유효 활용 컨설팅 등을 전문가적 입장에서 조언해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독립·창업 첫걸음》(원제 : はじめての「?立?起業」なるほど成功ガイド, 日本?業出版社, 2005), 《기업가를 위한 - 최초 자본으로 성공하는 쌈짓돈 경영》起業家のための「手ガネ??」で勝ち?る法, 日本?業出版社, 2006)이 있다. 또 TOEIC 점수 850점을 취득한 자신의 경험을 살린 토익 학습서 《신TOEIC 테스트 어휘 공략》(원제 : 新TOEICテスト ボキャブラリ?攻略, 三修社, 2006) 가 있다. http://www.at-b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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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지 (옮긴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직장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계사를 바꾼 물고기 이야기』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 - 인간관계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 자기계발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 일과 휴식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9가지 심리실험 - 위로와 공감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일반과학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인체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우주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 - 동물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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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명 (감수)    정보 더보기
공인회계사.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후 한림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KPMG 삼정회계법인에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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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경영자는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지 말라!
이런 말을 들으면 ‘점심 먹을 시간을 아껴 일을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는 독자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런 의미가 아니다. ‘경영자의 시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식사시간도 함부로 써서는 안 된다.’, ‘경영자는 12시에 딱 맞춰 점심을 먹으러 갈 필요가 없다.’라는 뜻이다. 도중에 일을 중단하면 다시 일을 시작해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할 때까지 엄청난 시간의 손실이 생긴다.
‘전화를 받고 났더니 어디까지 일을 했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누구나 이와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으리라. 경영자가 행하는 의사결정과 아이디어 창조와 같은 업무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렇다면 ‘12시에 딱 맞춰 일을 중단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일까?’라는 의문이 생긴다. 점심식사는 업무가 일단락 된 후에 먹으면 그만이다. 경영자에게는 그 시간을 선택할 자유가 있다. 점심시간에 줄을 서서 점심식사를 먹는 사람과 일을 일단락 짓고 먹는 사람이 어느 정도의 차이가 날지 생각해 보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도중에 일을 중단했을 때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25분이 걸린다고 한다.
한편 한창 붐비는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러 가는 것과 손님이 줄어 한산해진 뒤에 점심을 먹으러 가는 일을 비교해 보자. 대기시간을 고려하면 적어도 식사에 쓰는 시간에 15분은 차이가 난다. 즉 합계 40분의 차이가 발생한다. 1년의 휴일을 120일라고 잡으면 연간 노동일수는 245일이다. 그 경우 양자의 점심시간에 드는 시간의 차는 무려 163시간에 달한다. 1일 8시간 노동을 한다고 가정하면 20일 이상의 시간에 필적한다. 이만큼의 시간을 확보한다면 다양한 일이 가능하다. 즉 12시 정각에 점심식사를 하러 가는 것은 그 시간만큼 금전 상 손실이라고 생각하자.


나는 얼마나 벌고 있을까?
자, 그러면 여기서 당신의 시급의 원천인 ‘벌이’를 계산해 보도록 하자. 이것은 ‘회계 상의 이익’이 아닌 순수하게 ‘얼마만큼의 돈을 벌어들이고 있나?’를 판단하는 방법이다. 최근 현금흐름(cash flow)의 개념이 중요시되고 있다. 그 때문에 지금까지 재무제표라고 하면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가 중시되었지만 제3의 재무제표로써 ‘현금흐름표’의 위치가 높아지고 있다.
현금흐름을 보면 자금구조가 한 눈에 들어온다고는 하지만 사실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보는 법도 어렵고 작성법 역시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이다. 작성과 활용을 위해 전문지식을 또 습득해야 한다면 꾸준히 이용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렇다면 이 현금흐름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지표에 대해 알아보자. 그것은 바로 ‘자유현금흐름’이다. 자유현금흐름은 현금흐름표에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과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을 더한 개념이다. 자유현금흐름은 1년을 통틀어 벌어들인 돈 중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금액을 의미한다. 즉 자유현금흐름이 ‘회사전체의 벌이’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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